Yann Arthus Bertrand
1946년 프랑스에서 출생했다. 1976년 사자의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케냐로 이주한 뒤, 5년 후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첫 책인 『사자』를 출간했다. 1994년부터는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아 '하늘에서 본 지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0년에 『하늘에서 본 지구』를 출간하는데, 이는 유럽 언론으로부터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만 부 판매되는 기록을 보였다. 그는 2005년, 지구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양한 측면들을 알려주고 오늘날의 우리 지구에 대한 성찰로 이끄는 비영리기구인 Goodplanet을 창립했다.
1946년 프랑스에서 출생했다. 1976년 사자의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케냐로 이주한 뒤, 5년 후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첫 책인 『사자』를 출간했다. 1994년부터는 유네스코의 후원을 받아 '하늘에서 본 지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0년에 『하늘에서 본 지구』를 출간하는데, 이는 유럽 언론으로부터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만 부 판매되는 기록을 보였다. 그는 2005년, 지구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양한 측면들을 알려주고 오늘날의 우리 지구에 대한 성찰로 이끄는 비영리기구인 Goodplanet을 창립했다.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2006년 「르 몽드」지가 뽑은 ‘지구를 구한 10인’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UN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현재 아카데미 데 보자르 정회원과 유엔환경계획(UNEP)의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