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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의 글 1부 진단 시 관리 01 암 진단 후 환자와 가족의 마음가짐 02 아이에게 암 진단 사실 알리기 03 직장에 암 진단 사실 알리기 04 올바른 암 정보 찾기 05 성인 암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 정보 나의 암 치유 이야기 2부 치료 시 증상 관리 1장 암 치료로 인한 증상 관리 01 항암제 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2 방사선 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3 양성자 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4 면역항암제 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5 표적항암제 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6 CAR T-세포치료에 따른 증상 관리 07 조혈모세포 이식에 따른 증상 관리 2장 신체적 증상 관리 08 일반 증상 관리 09 소화기 증상 관리 10 피부 증상 관리 11 구강 증상 관리 12 골다공증 관리 13 갱년기 증상 관리 14 림프부종 관리 15 통증 관리 16 폐 수술 후 호흡 증상 관리 17 기억력·집중력 저하 증상 관리 3장 정신적 증상 관리 18 수면 증상 관리 19 마음 건강 관리 4장 말기암 환자의 증상 관리 20 질병 말기의 증상 관리 5장 말기암 환자의 마음 관리 21 질병 말기의 마음 관리 6장 말기암 환자의 감정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22 질병 말기 환자의 감정에 대한 대처 7장 임종이 임박한 환자를 위한 돌봄 23 임종 임박 상황의 돌봄 나의 암 치유 이야기 3부 일상생활 관리 01 정기검진 02 금연과 금주 03 구강/치아 관리 04 외모 관리 05 성생활 06 임신과 출산 07 암 환자의 운동 08 건강검진 09 예방접종 10 여행 11 직업 복귀 12 스트레스 관리 13 가족과의 대화 14 재발에 대한 두려움 관리 15 조혈모세포 이식 후 생활 안내 16 중심정맥관을 가진 환자의 생활 안내 17 장루 보유자의 장루 관리 18 직장암 환자의 건강한 배변 생활 나의 암 치유 이야기 4부 영양·식생활관리 01 평소 생활할 때의 식생활 02 수술 후 식생활 03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이 있을 때 식생활 04 방사선 치료할 때 식생활 05 치료 후 식생활 나의 암 치유 이야기 5부 암에 대한 궁금증 248가지 1장 암종별 궁금증 01 간암 02 갑상선암 03 뇌종양 04 대장암 05 두경부암 06 부인암 07 비뇨암 08 식도암 09 위암 10 유방암 11 육종암 12 췌담도암 13 폐암 14 피부암 15 혈액암 2장 암 치료별 궁금증 16 항암제 치료 17 표적항암제 18 면역항암제(면역관문억제제) 19 방사선 치료 20 양성자 치료 21 CAR T-세포치료 22 조혈모세포 이식 23 암 정밀치료 《암 치유 생활백과》 참여 후기 집필진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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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 생활백과』는 암과 관련된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신 암 치료에 맞추어 암 증상 관리, 치료 후 생활 관리, 암종별 궁금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쉽도록 주제별로 구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암 환자가 겪게 되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측면을 고루 담아내고 있고, 또한 암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고통받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조명하고자 했습니다.
---- pp.5~6 「머리말」 중에서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충격과 스트레스는 매우 큽니다.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암 진단을 받으면 환자도 가족도 크고 작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기억해야 할 것은 환자, 가족, 의료진이 한 팀이 돼 노력할 때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 투병을 하는 동안 가족의 보살핌과 지지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됩니다. ---- p.18 「1부 진단 시 관리」 중에서 암 환자는 암 진단 이후에 짧지 않은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미리 알아둬야 당황하지 않고 환자를 편안하게 보살필 수 있습니다. 환자의 신체에 일어나는 작은 변화를 알아채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일은 환자는 물론이고 보호자의 일상생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p.113 「2부 치료 시 증상 관리」 중에서 치료가 끝난 후에도 계속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통증을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통증이 잘 조절되어야 잠을 잘 자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고, 우울감도 예방돼 배우자, 가족,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피곤하고 화가 나고 걱정이 되고, 외롭고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통증에 대해 오해하지 않고 제대로 알아야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p.173 「2부 치료 시 증상 관리」 중에서 암은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사회적·경제적·정서적인 문제에도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 암 환자와 보호자가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암의 발병, 진행, 예후에 여러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관 리해야 합니다. --- p.353 「3부 일상생활 관리」 중에서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치료와 회복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로 생기는 부작용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감염 위험을 줄이며 암 치료로 손상된 정상세포가 빨리 회복되게 도와주니까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과 무기질 등 모든 영양이 균형을 이루도록 음식을 골고루 드십시오. --- p.412 「4부 영양·식생활 관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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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중 겪을 수 있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이렇게까지 잘 정리한 책은 아직 없는 것 같다.” _대한암학회 이사장 라선영 2012~2024 축적된 데이터와 최신 암 치료 정보 업데이트! 대한민국 암 환자와 함께해 온 삼성서울병원의 ‘암 치유 로드맵’ 암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암 전문 의료진 또한 올바른 치료가 암을 극복하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근거 없고 잘못된 정보는 병을 악화시키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인터넷의 검증할 수 없거나 잘못된 정보를 경계하고, 전문의의 공신력 있는 정보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그러한 점에서 《암 치유 생활백과》(최신 개정판)는 산부인과, 치과, 감염내과분과, 간호과 등 분과별로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이 직접 집필에 참여해 신뢰도를 높인 종합 가이드북이다. 무엇보다 암 치료 전반을 다룬 ‘백과’에서 최신 도서가 없어 아쉬워하는 환자들에게 새롭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 의료진과 새로 부임한 의료진이 함께 최신 암 치료 정보를 추가하고 과거와 달라진 지점을 체크하여 도서를 꼼꼼하게 재정비했다. 총 50명의 전문의가 오랜 기간 환자를 진료하며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부터 최근에 개발된 CAR T-세포치료까지 암을 극복하는 데 가장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한다. 이 밖에도 치료 시 발생하는 피부 변화와 림프부종, 통증 등의 ‘신체적 관리’와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한 ‘정신적 관리’, 여행, 운동과 같은 ‘일상생활 관리’를 세분화해 다루며 암 치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암 환자가 알아두면 좋은 사회복지제도, 말기암 환자에게 필요한 돌봄, 완치 후 받아야 하는 정기검진 등을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어 암 치유 여정에 언제라도 꺼내 펼쳐볼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진료실에서는 물어보지 못했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암종별, 암 치료별 핵심 Q&A 248가지 수록! 진료실에서는 시간상의 제약으로 병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하지 못할 때가 많다. 《암 치유 생활백과》(최신 개정판)는 이러한 환자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한국인에게 발생률이 높은 간암, 대장암, 유방암뿐만 아니라 비뇨암, 피부암, 혈액암까지 암종을 15개로 나누어 암종별 관리법, 진단 시 유의사항,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 등에 일목요연하게 답해준다. 이에 더해, 표적항암제, 양성자 치료, 조혈모세포 이식 등 암 치료법도 8개로 분류해 각 치료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항목별 물음에 친절하게 답한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그간 의료진이 환자에게 많이 받았던 질문 67가지를 추가해, ‘방사선 치료가 뜨겁거나 아프지는 않나요?’ ‘항암치료 중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나요?’ ‘후두암 수술을 받으면 목소리를 잃나요?’처럼 누구나 궁금해할 법한 암 정보를 다양하게 담았다. 의료진에게 대면으로 물어보기 난감했던 투병 중 성생활, 사소한 식습관, 스트레스 문제 등도 세세하게 짚으며 환자들이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에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전문의가 정리하고 요약한 총 248개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암이라는 질병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치유 과정에 겪는 수많은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암 완치를 넘어, 투병 중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읽어야 할 등대 같은 안내서 암 투병의 지난한 과정은 단순히 환자의 고통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환자는 물론이고 가족 역시 그 시간을 함께하며 걱정과 불안을 겪게 된다. 《암 치유 생활백과》(최신 개정판)에는 당장 무엇을 해야 좋을지 막막한 보호자를 위해, 환자의 신체를 적절하게 보살피는 방법, 자연스럽게 정서적 지지를 표현하는 방법, 의료진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등을 담았다. 또한, 질병 말기의 돌봄과 임종이 임박한 환자에게 필요한 도움까지 소개하며 투병의 전 과정에서 보호자가 숙지해야 할 폭넓은 지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책은 오랜 간병 생활이 보호자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말하며, 환자 못지않게 보호자도 스스로 몸과 마음을 잘 돌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에, 보호자가 자신의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노하우와 일과 돌봄을 균형 있게 해나가는 방법을 소개하며 궁극적으로 투병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이끈다. 단순한 암 완치가 목표가 아닌, 진단과 회복 과정에 있어 모두가 행복하고 힘이 덜 들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암 치유 생활백과》(최신 개정판)의 명확한 지침을 따라 환자, 보호자, 의료진이 한 팀이 되어 멋진 팀워크를 발휘해 보자. 고될 거라고만 생각했던 치유 과정도 생각보다 순조로운 항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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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진단받으면 누구나 당황스럽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치료는 담당 의료진에게 맡긴다 하더라도 치료 과정 중 증상 관리는 일일이 물어보기 힘든 부분이 많은데, 『암 치유 생활백과』를 통해 증상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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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가들이 암 치료 중간 또는 치료 종료 후,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주치의에게 미처 물어보지 못한 궁금한 점이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암 치료 지침서로 적극 추천한다. - 신응진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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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중 겪을 수 있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이렇게까지 잘 정리한 책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생활 방법, 증상 관리 방법, 식생활, 운동법 등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암 치료를 잘 이겨내고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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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환이다. 이 책은 암에 대한 최신 치료 및 예후에 대한 정보 외에도, 암 환자의 여러 문제들을 상담해 온 전문 간호사들이 전체 분량의 25%를 집필하였다. 치유 과정에서 겪는 다양하고 생생한 문제들에 대해 암 전문가들이 환자와 가족을 위해 함께 곁을 지켜주는 동반자의 시선으로 알려주고 있어 위로가 되는 자료이다. - 최수정 (한국전문간호사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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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지만 그만큼 많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무분별한 정보 속에서 올바른 정보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못했을 때 환자가 책임을 져야 하는 현실 속에서 전문적인 암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들이 이야기해 주는 정보는 너무나 소중할 것이다. 이 책은 암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이다. - 한상욱 (아주대학교 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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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정보만큼 암 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소중한 정보를 잘 모아서 백과를 만들었다니 대단한 일을 해내신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암 환자와 가족의 힘겨운 여정이 힘 나는 여정이 되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라 확신한다. -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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