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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학교 안녕, 내 이름은 지아야. 난 우주를 연구하는 엄마 아빠를 따라 엄청 먼 우주의 끄으으으읕으로 오게 되었어. 내가 가장 걱정되는 건 지구인이라고는 한 명도 없는 외계인 학교에 가야 한다는 거야. 난 외계인 학교에 간 첫날부터 엄청나게 창피한 실수를 하고 말았어. 과연 내가 외계인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너와 비슷한 지구의 아이가 우주에서 어떤 신기하고 무시무시한 사건들을 만나게 되는지 지켜봐 줘! 찰칵! 얼굴이 바뀌는 셀프 사진관 도경이는 하루 종일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외모를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고 예쁜 친구들의 외모를 부러워해요. 그러던 어느 날, 도경이 눈앞에 낯선 샛길이 나타나요. 샛길을 따라 숲속으로 들어가 보니 허름한 셀프 사진관이? 도경이는 셀프 사진관에 들어가 친구의 외모 중 원하는 부분을 빌릴 수 있다는 사진 기계의 말에 주저 없이 사진을 찍게 됩니다. 사진을 찍을수록 도경이의 얼굴은 아이돌처럼 바뀌지만 엄청난 대가가 따르게 되지요. 과연 셀프 사진관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외모를 원하는 대로 바꿔 주는 대가는 무엇일까요? 기묘한 셀프 사진관으로 함께 가 보아요! 요괴 도서관 바람도 불지 않는 잔잔한 날, 제멋대로 움직이며 스스스 스스스 휘파람 소리를 내는 버드나무를 본 적 있니? 머리카락을 풀어 헤친 귀신처럼 길게 늘어뜨린 버드나무 가지들이 버들이가 부는 휘파람 소리에 맞춰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거란다. 버들이는 버드나무에 스며든 아기의 영혼이자 요괴 도서관의 관장이야. 요괴 도서관은 요괴의 신비한 힘이 담긴 책들로 가득해. 요괴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다 읽으면 고민을 해결할 신기한 물건을 만날 수 있지. 하지만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 바로 절대, 절대로 책을 연체하지 말 것! 어때? 너도 한번 책을 빌려 볼래? 빨간 벽돌집의 비밀 아빠의 일자리 때문에 자주 이사를 다니는 재이. 이번에는 아주 멀리 떨어진 주영시의 빨간 벽돌집으로 이사를 한다. 새로 사귄 친구들과의 반복적인 헤어짐에 지친 재이는 마음을 닫고 앞으로 친구를 사귀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빨간 벽돌집에서 말하는 오르골 인형 루아를 만나 아픔을 공유하며 마음을 점점 열게 된다. 그러다 마을 사람들에게 루아의 이상한 소문을 듣고 루아의 어떤 모습이 진실인지 혼란스러워하는데... 과연 빨간 벽돌집과 루아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저자: 김성진 외
외계인 학교 찰칵! 얼굴이 바뀌는 셀프 사진관 요괴 도서관 빨간 벽돌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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