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 프뢰벨그림동화연구소에서 일했고 아이들이 좋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회원전, 다면전 등 일러스트 전시회에 부지런히 참가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사자와 생쥐』, 『포도밭의 비밀』, 『다 내 꺼야』, 『세상에서 가장 힘센 건?』, 『배고픈 호랑이』, 『토끼털은 사고뭉치』, 『어디 갔니?』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어린이 책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정글의 동물』, 『무툴라는 못 말려』, 『어린이 세계지도책』, 『다섯 살은 괴로워』, 『오리 탈출 소동』, 『엘리자베스 1세』, 『크고 파란 점』, 『런던』, 『뉴욕』, 『구글 어스 세계 여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