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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편
1 이순신 2 세 종 3 이 황 4 안창호 5 신사임당 6 광개토대왕 7 허 준 8 원 효 9 을지문덕 10 장보고 11 김유신 12 왕 건 13 강감찬 14 전봉준 15 안중근 16 이 이 17 김정호 18 정약용 19 김 구 20 지석영 21 유관순 22 방정환 23 장영실 24 한국 인물 사전 1 베토벤 2 헬렌 켈러 3 콜럼버스 4 간 디 5 공 자 6 석 가 7 페스탈로치 8 모차르트 9 다 윈 10 나폴레옹 11 라이트 형제 12 링 컨 13 예 수 14 퀴리 부인 15 슈바이처 16 파브르 17 갈릴레이 18 에디슨 19 뉴 턴 20 아인슈타인 21 처 칠 22 쑨 원 23 워싱턴 24 세계 인물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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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나는 미국 정부가 모든 흑인 노예들을 사들여 해방시키자는
의견을 낸 바 있었소. 그러나 그 의견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소.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 버린 지금 나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기로 했소." 링컨의 얼굴은 엄숙하다 못해 *비장(주석해설)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 자리에 모인 장관들은 긴장하여 귀를 귀울였습니다. "둘로 갈라진 미국이 통일되려면, 모든 국민이 자유롭고 평등해야만 하오. 그래서 나는 오늘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노예해방을 널리 선언하는 바이오." 그리하여 마침내 "노예 해방 선언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세계위인 "링컨" 96~97p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