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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대로 살기로 했다
지금도 충분히 빛나는 인생
김수민
떠오름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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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파트1 불행한 만큼 행복할 인생

일단 시작
나에게 주는 휴가
별이 아름다운 이유
실패해도 괜찮아
스무 살, 더욱 단단해질
일상을 새롭게 하는 방법
행복한 인생을 위한 순간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울어도 괜찮아
흘려보내는 법
잠을 잊은 날
모든 순간이 처음이니까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알게 된 것들
행복이란
평범하게 산다는 건
성공에 대한 자세
하고 싶은 일 & 해야 할 일
꿈을 반대하는 부모님께
너에게 하고싶은 말
미래가 불안한 너에게
오늘의 경쟁
채찍질의 의미
속도가 아니라 방향
인생은 생방송
이런 날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한
비교라는 불행
행복하고 싶다면
괜찮아, 당신
마음의 강
오늘 나를 위해
나만의 기준
나를 지키는 법
실수의 의미
꽃길이 열린다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자기 사랑의 첫 단계
간절할 것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쓸데없는 편견
우리가 선 이 땅에서
가끔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너에게
비상의 조건
새벽
어른이 된다는 것은
때로는 도망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가끔 그런 날 있잖아
인생은 뜀틀
현재의 자리
눈을 감아봐
돌아보는 시간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

파트2 사랑이 이런 거라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법
롱디
권태기 극복하기
그 사람이 원하는 것
보석의 주인
내 모든 게 궁금한 사람
헤어진 후에
소중함을 아는 사람
엄마, 그녀의 이야기
단순한 이치
사랑은 사랑이 치유한다
이별을 이겨내는 법
고백은 용기다
애틋해져
나도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이었다
끝까지 말하지 말아야 할 끝
1%의 남자
아마도 사랑
부모님과 함께
사랑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당신의 사람
냄비보다 뚝배기
바라는 연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
돌이킬 수 없는 것
나를 좋아하는 정도
다시는 그런 사랑
날 두고 망설임 없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가면 금지
언제라도 좋은 말
그런 사람
잊지 말아야 할 착각
함부로 상처주지 마세요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
사람이 약
오늘은 당신의 날
이별 후
떠나보내야 할 인연
내 곁의 눈부신 사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어깨

파트3

매듭을 끊어야 할 때
상처받지 않는 법
말할 수 없을 때, 비로소
끊어질 인연이라면
오해가 생길 때면
그리워하지 말 것
진짜 친구란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
좋은 사람을 찾는 친구에게
때때로 일방통행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세요
지금 해야 할 것
반드시 답장할 것
알 수 없지만
당신의 선택
돌이킬 수 없기 전에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
참지 않았으면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것
약속의 의미
오래가는 사람
내버려 두기
그리워질 시간들
차라리 혼자 비를 맞고 가라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대답한다면
외로울 때 다가오는 사람
어김없이 되돌아오는 것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
오래된 것의 가치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면
돈과 독
여유로 이겨내는 것들

에필로그 ― 인생의 하이라이트

저자 소개 1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스스로를 위로했던 글들이 세상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걸 지켜보며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트위치에서 활동하면서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를 썼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사계절 내내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한 봄처럼 어루만져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하루가 되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스스로를 위로했던 글들이 세상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걸 지켜보며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트위치에서 활동하면서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를 썼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사계절 내내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한 봄처럼 어루만져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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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20*189*20mm
ISBN13
9791192372723

책 속으로

“어떤 선택이든 완벽한 길은 없다. 눈앞에 아름다운 꽃길처럼 보이는 길의 끝에 가시밭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가시밭처럼 보이는 길의 끝에 꽃길로 가는 문이 있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그 길을 선택한 당신이 그 모든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아간다는 사실이다.”
---p.19

“별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둠이 있기 때문이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별처럼, 당신도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 언젠가 스스로 빛나는 별이 될 것이다. 그러니 어둠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둠이 당신을 더 빛나게 할 테니.”
---p.23

“행복은 거창한 것에서 오지 않는다. 사우나 후 마시는 시원한 바나나 우유,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의 반가운 대화, 밤하늘에 빛나는 별. 그런 작고 소소한 순간들이 쌓여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든다.”
---p.45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비록 지금은 고된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 있다 하더라도 당신은 마침내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이다. 지금의 눈물은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p.57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일류 피아니스트도, 프로 축구선수도 완벽하지 않다. 인생 역시 마찬가지다. 실수에 주저앉기보다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실수를 통해 우리는 배우고 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더 단단해진다.”

---p.81

출판사 리뷰

삶은 언제나 기대와 다르게 흘러간다. 때로는 꿈꾸던 길이 벗어나고, 사랑했던 관계가 흔들리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 날들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걸어가야 한다. 김수민 작가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마주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를 전한다.

『나는 이대로 살기로 했다』는 화려한 문장이나 과장된 표현 없이도 독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책이다. 저자의 글은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묵직하게 우리의 마음속으로 스며들어,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히 독자에게 읽히는 것을 넘어, 위로받고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책 속에는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 자신의 속도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흔들릴지라도 다시 중심을 잡는 힘이 담겨 있다.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재조명하게 한다.

김수민 작가의 글은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한 울림을 준다. 그의 이야기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이끌며,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을 선사한다. 『나는 이대로 살기로 했다』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스스로를 향한 질문과 마주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더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이 책은 당신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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