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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김선일씨 피살과 중동│7
1장 한국과 이스라엘의 밀월 한국, 이스라엘 암살에 편승│22 ‘표적 암살’과 재편 준비│27 이슬람 내부의 견제와 균형│33 선전전의 가세│39 체니의 방해, 김정일-중국의 견제│43 북핵-이라크 연결의 함수관계│50 용천 폭발과 이라크전의 연관성│56 팔루자 학살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밀착│66 2장 이라크 전쟁과 언론 전쟁 이라크 비운의 역사│76 이슬람 성직자와 권력구조│82 이란의 중재와 미국의 압박│89 포로 학대로 상황 급반전│94 한국 언론의 ‘부시 사과’ 집착│102 ‘참수 동영상’과 언론 심리전│117 전쟁 선전술의 후폭풍│122 3장 부시의 대 중동 구상과 보안장벽 이라크 목줄죄기와 민주화 │128 온건파와 과격파의 입장 전도│133 아랍연맹의 불안정한 리더십│140 북한과 이란의 연결, 이스라엘의 복선│146 한국과 이스라엘의 무기 거래 유착│154 이스라엘과 이라크를 넘어 아프리카로│163 4장 팔루자 학살 대 자살 폭탄 하마스의 정치 참여 좌절│176 미사일과 차량 폭탄의 대결│182 한국의 오판, 일본의 신속 대응│188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피의 보복│192 강경파 득세, 마흐디군의 성전(聖戰)│199 이라크 다민족의 연합전선 구축│206 활화산의 봉합과 분출│211 5장 유럽과 이슬람의 ‘히잡’ 외교 유럽의 비중 확대│218 히잡의 진통이 진보적 개혁 촉발│223 중동권의 히잡, 여성권익 논쟁│227 교육과 종교 간 히잡 논쟁 속의 질서│231 6장 핵 게임의 부메랑 핵 거래의 신 모델│240 정보 조작의 부메랑│247 대량살상무기가 신 다자주의 촉발│252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천연가스 거래│257 정보전에서 심리전으로│262 7장 테러 전쟁의 새 질서 테러 전쟁의 새 운명│266 무슬림의 유럽 정치 가세│273 유럽연합과 미국의 대치 국면│280 유엔의 위상 흔들기│285 무슬림의 국제 정치│290 이란과 중국의 연대에서 승부 갈려│299 ‘기회의 땅’은 어디에│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