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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뜨는 땅 골라잡는 알짜 투자법
1. 땅투자 최대 이슈, 행정수도 이전 수혜지를 노려라 2. 규제를 알고 투자해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 3. 김포 추락, 어부지리 파주가 뜬다 4. 항구도시, 산업도시, 군사도시인 평택을 아시나요? 5. 썩어도 준치, 그래도 수도권이다 6. 천안아산 개발은 여전히 진행 중 7. 강원도 신개발축 원주?춘천이 뜬다 제2장 사야 할 땅 팔아야 할 땅 1. 소액 투자자, 폭넓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라 2. 땅도 사고 집도 산다-상식과 통념에 도전하라 3. 자금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땅을 찾고 또 찾아라 4. 꿩 먹고 알 먹는 단독택지 분양 5. 협의자 양도택지를 공략하라 6. 10억 원을 만드는 땅투자 전략- 부동산을 떠받들지 말고 적극 활용하라 제3장 서둘러 사고 천천히 팔아라 1. 여유가 있다면 큰 땅을 사라 2. 지적상 도로 VS 현황도로 3. 서둘러 사고 천천히 팔아라 4. 땅 위에 집을 지어 팔까, 그냥 팔까 5. 맹지 투자는 맹목적이다? 6. 수용되는 지역에서는 밭을 사라 7. 풍수지리는 땅투자의 기본 8. 현지인과 친분을 쌓아라 9. 땅의 가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10. 토지거래허가 못 받은 거래는 누구 책임? 따져보는 부동산상식 :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못해 계약이 무효 처리됐다면 중개업자에게도 책임 있나? 11. 현지 지리에 밝은 사람을 활용하라 12. 공동(共同)투자는 공동(空同)투자라야 성공한다 13. 궁즉통(窮卽通), 궁하면 통한다 14. 감정평가서를 맹신하지 마라 제4장 중개업자도 변해야 살아남는다 1. 중개업자는 땅을 살 때 무엇을 따지나 2. 중개업자는 중개업자를 믿을까? 3. 돈 되는 정보, 무시해야 할 소문 4. 텃새 중개업자 VS 철새 중개업자 5. 중개업소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6. 매도자 구슬리기, 매수자 설득하기 7. 토지거래도 효과적인 마케팅 시대 제5장 절세가 땅부자를 만든다 1. 투기지역에서의 양도세 부과원칙 2. 투기지역 지정 전 매입한 땅의 양도세 3. 토지 절세 테크닉 -증여냐, 양도냐 4.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원주민도 양도세를 내나 5. 땅으로 번 돈 땅으로 남겨라 6. 종합부동산세 생기면 토지시장 인기 더 올라간다 제6장 땅투자 관련법규를 꽉 잡아라 1.이 정도는 알고 땅투자에 나서라-국토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2. 아는 만큼 수월하다, 토지거래허가제 3. 묶이는 곳 VS 풀리는 땅- 개발제한구역지정및관리에관한특별법 4. 농지법-잘 고르면 다이아몬드, 못 고르면 막돌 5. 산지관리법-아는 만큼 투자가치가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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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야 할 땅과 팔아야 할 땅을 정확히 가려내야 한다
신행정수도 이전지로 ‘연기―공주’ 지역이 확정 발표되면서 정부는 정부대로 규제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투자자는 투자자대로 유망지역 땅의 옥석을 가리는 일이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따라서 그저 ‘뜬다’라는 소문과 막연한 정보를 통해 충청권으로 몰려들었던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 된 정보와 투자전략 찾기에 골몰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가 산 땅은 그 값이 지속적으로 오를 것인지, 아니면 일순간 정부 정책에 묶여 커다란 손해를 가져올 것인지, 언제쯤 팔아야 가장 효과적일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점이다. 전국 땅투자 유망지역에 대한 지침서는 기존에도 많이 나와 있지만, 수익 창출의 결정적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시한 책은 없다. 이에 대한 해법은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로부터 찾을 수 있다.
사야 할 땅의 거품을 빼고 팔아야 할 땅의 몸값을 올려라 땅은 살 때와 팔 때 모두 중요하다. 땅을 살 때는 그 땅의 미래가치에 대해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또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땅값에 혹시 거품은 없는지 등에 대해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평당 10만원이면 살 수 있는 땅을 그릇된 정보와 투기성 중개업자들의 획책 때문에 20만원을 주고 사는 경우도 많다. 또한 그 땅의 미래가치에 대해 수많은 그릇된 정보와 소문에 현혹된 채 투자를 하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낭패를 보게 십상이다. 이 책은 땅을 살 때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할 요건들과 함께 가장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투자자들이 가장 주의 깊게 관심을 가져야 할 향후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땅을 팔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연예인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성형수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듯, 일단 땅을 구입했다면 그 몸값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메이크업을 실시해야 한다. 즉 노력한 만큼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통해 펼쳐보이고 있다. 집 팔아 땅을 사고, 땅 팔아 인생 역전을 이룬 부자들의 56가지 투자전략 이 책의 저자 안명숙 소장은 여윳돈이 많지 않은 평범한 투자자들에게 가장 맞춤한 부동산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즉 ‘집을 판 돈으로 땅을 사고, 다시 그 땅을 팔아 남긴 수익을 갖고 집을 늘려가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투자전략을 효과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자신도 모르게 부자의 반열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부자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땅’이 들어 있다. 하지만 ‘땅’ 하나만을 고집하는 시대는 지났다. 주택과 땅투자를 효과적으로 병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알찬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풍요한 삶을 완성할 수 있는 밑그림을 이 같은 투자전략을 통해 그릴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풍요한 전략과 피부에 와닿는 실전투자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기존 땅투자 서적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과학적 정보와 합리적인 투자전략을 갖게 될 것이다. 더 이상 무작정 몰려다니며 땅을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꼼꼼한 검토를 통해 준비된 투자자로서 사야 할 땅과 팔아야 할 땅에 대한 좀더 냉철한 판단과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할 때다. 그리고 그와 같은 성공투자의 곁에 이 책이 놓여 있다. 한눈에 짚어보는 전국 땅값 가이드북 증정 이 책을 구입하는 모든 독자에게 별책부록 『한눈에 짚어보는 전국 땅값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이는 국내 최대 부동산 매물사이트인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 에 전국 1만 5,000여 개 중개업소에서 확보하고 있는 토지매물을 읍ㆍ면ㆍ동 단위로 나눠 각각 지역의 전ㆍ답, 임야, 대지 등의 지목별 평균 평당가를 산출한 것이다. 신행정수도 최종 확정에 따른 전국 땅값의 새로운 판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따라서 땅부자를 꿈꾸며 현장답사를 위해 부지런히 발품을 파는 투자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