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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자기계발
[시간관리] 나만의 워라블 찾기 [학습연구년] 한 번에 합격하는 노하우 [연구대회] 쓸 때마다 입상하는 비밀 [교원대 석사 파견] 나의 두 번째 스무 살 [SNS]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겸직] 나는 N잡러 교사 [부설초등학교] 더 좋은 수업을 꿈꾸는 선생님에게 [교육전문직] 더 나은 교육을 위한 빛 만들기 2장 업무효율 [학교 업무] 힘든 만큼 성장하는 [업무 흐름도] 만들어 두면 1년이 편한 [업무계획서] 쉽고 빠른 실전 작성법 [학교 예산] 10000% 센스 있게 활용하기 [스쿨마스터] 쉽고 편하게 교육과정 만들기 [온라인 교무실] 구글로 쉽게 만들기 [K-에듀파인과 나이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기능 3장 학급운영 [교실 공간] 나 너 우리를 품다 [교실 필수템] 옆 반 선생님의 장바구니 [학급 보상]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디어 [그림책] 쉽게 떠먹여 드립니다 [글쓰기 지도] 쉽고 간편하게 [공모전] 특색 있는 학급 운영의 비밀 [교실 체육] 생각을 바꾸면 수업이 즐거워진다 [보드게임] 학년별 상황별 맞춤 처방전 [지속 가능한 삶] 지속 가능한 교실에서부터 4장 AI시대 [AI시대] 우리의 자세 [에듀테크] 쉽게 배워 바로 쓰는 BEST 8 [캔바] 5분 만에 숏츠 만들기 [구글과 패들렛] 수행평가 관리하기 [업무 세팅] 칼퇴를 부르는 치트키 [디지털 윤리] 지금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5장 적정관계 [관계] 그 적절한 온도에 관하여 [학급 교육과정 설명회] 관계의 시작 [학부모] 내 편으로 만들기 [학생] 함께일 때 빛나는 [동학년] 마음의 문을 여는 네 가지 방법 [관리자] 무례하지 않게 정중하게 [교육 학습 공동체] 선생님의 안전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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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시절, 부장 교사가 참 부러웠다. 뭐든지 허둥대고 제대로 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는 내게 부장님은 그저 우러러보아야 할 신과도 같은 존재였다. “부장님과 제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는데, 그 말에는 거짓이 하나도 없었다. 오직 순도 깊은 진심만이 가득했다. 부장님은 어떻게 수업을 하실까 궁금한 마음에 괜스레 복도를 서성이며 기웃대기 일쑤였고, 부장님의 일이라면 뭐든지 도와드리겠다 거들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안간힘을 썼다. 잘하고 싶다기보다는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내가 싫었기 때문이었다. “부러워할 것 하나도 없어. 선생님에겐 젊음이 있잖아.”라는 부장님의 말씀에 ‘이토록 어설픈 젊음은 그렇게나 귀중한 것일까’ 알 길이 없는 철부지였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안간힘을 다해 잘하려고 애쓰던 나에게 ‘슬기로운 교사생활’을 전해주고 싶다. 무작정 잘해보려 애쓰던 그 뜨거운 진심 뒤에 얼마나 많은 좌절과 넘어짐이 있었는지. 애처롭기 그지없었던 젊은 교사에게 요령 있게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교사로서 ‘일 잘하는 교사들의 성장비책, 슬기로운 교사생활’의 원고를 읽으며 참 기쁘면서도 아쉬웠다. 이렇게 귀하고 값진 노하우를 너그러이 나누어 준다는 사실에 기뻤고,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에 아쉬웠다. 비록 과거로 돌아가 신규 교사였던 나에게 이 책을 전해줄 수는 없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교사로서의 성장, 효율적인 업무 처리, 나만의 학급 운영 노하우, AI 시대를 대비하는 자세, 관계의 적정 거리 찾기 등 경력이 있는 교사조차 여전히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는 것은 아니다. 기필코 해내겠다 다짐해도 일을 해내는 지혜가 없다면 더디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고대하는, 존경해마지않는 선생님들에게 슬기롭게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의 지혜를 나누는 책, 슬기로운 교사생활을 권하고 싶다. 교사로서의 오늘을 넘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선생님에게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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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질은 교사의 성장과 함께 높아집니다. 이 책에는 현직 교사들이 치열한 학교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그 속에서 얻은 깊은 통찰이 담겨있습니다. 전문성 신장을 고민하는 선생님, 행복한 수업을 꿈꾸는 선생님, 바쁜 일상 속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며 자기 계발까지 이루고 싶은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10년 이상의 교단 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겸허하게 나누는 지혜를 통해 더 나은 교육을 향한 여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 이준권 ((사)교사크리에이터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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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끊임없이 노를 저어 나간다. 더 높이 도약하려고 힘차게 발을 구른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늘 성장을 꿈꾼다. 교사의 모든 것이 아이들의 ‘교육’과 직결되어 있으니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무장한 채 오늘도 선생님은 학교 안팎에서 달리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교단을 지키며 교사 성장의 비책을 나누려는 선생님들의 열정이 담겨있다. 더 바르게 더 행복하게 더 다정하게 우리 아이들을 지도하고 싶은 선생님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 윤지선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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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교사들이 있다. 사는 대로 살며 나이를 먹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성장하는 건 많은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자기계발, 관계, 업무, 학급 운영, AI까지! 한걸음 더 나아가는 교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노하우를 얻고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 - 정예슬 (전) 서울초등교사 현) 함께성장연구소 책사언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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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1년 차와 30년 차가 같은 일을 하는 거의 유일무이한 공무원입니다. 그렇다고 30년 차가 되면 쉬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언제나 성장을 해야 현상 유지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성장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성장을 도와주는 ‘일 잘하는 교사들의 성장비책, 슬기로운 교사생활’을 마음을 다해 추천합니다. - 김차명 (전)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현) 참쌤스쿨 대표, 경기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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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가끔 그런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업무도 기가 막히게 잘하고, 자기관리도 탁월하고, 학급도 척척 잘 운영하시는 선생님들이요. 궁금해서 물어보면 나름의 비법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바로 그런 비법들만 따로 추려놓은 책이 있습니다. 교사로서 레벨 업을 희망하시는 선생님이라면 당장 읽으세요. 두 번 읽으세요. 마음에 드는 것 몇 가지만 따라 해도 어느새 남들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김성효 (<교사의 말 연습> 저자, 동화 쓰는 교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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