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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화랑애사 외전
EPUB
이지혜
네오북스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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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

제법 살기 괜찮은 지방, 전주에서 출생하였고 현재는 인천에서 거주 중이다. 수와 그래프의 학문,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하루 종일 글자와 노는 작가로 전향하였다. 출간작으로는 『열대야』 『사막의 나라, 물의 신녀』 『옥황상제 막내딸 설화』『화랑애사 1,2』가 있으며, ‘2014년 북큐브 대한민국 e작가상 공모전’에서 『붉은빛에 취하다』로 최우수상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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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1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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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4쪽 ?
ISBN13
9791157400904

출판사 리뷰

‘다음 스토리볼’ ‘e연재’ 동시 연재
10개월간 독자들의 공감♡과 응원으로 성황리에 완결!
그 외의 볼 수 없었던 화랑애사의 또 다른 이야기

“본디 화랑의 주인은 원화였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아름다움으로 힘을 이끌어내고, 낭도들을 다스리며 하늘과 신국을 이어주는 천관녀. 바로 그녀였다는 것을….”

‘신의 나라’라 일컬어지는 신국, 신라
이를 지키는 아름다운 전사 화랑도
어느 날, 소지 태후는 화랑을 지키기 위해 ‘원화’를 들이기로 한다

“초롱초롱한 눈매와 깎아 만든 듯 고운 이마가 아름다운 아이입니다. 눈가를 접어 달게 웃을 때면 달밤에 고고히 피어나는 하얀 박꽃처럼 아름답습니다. 박색이라 박꽃이 아니라, 박꽃의 아름다움을 꼭 닮아 있기에 박꽃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_예부령 집안 막녀이자, 화랑도의 아름다운 원화. 단희

“그는 잘 웃지 않는 사내였다. 항상 덤덤한 눈과 입매가 단정하였고 그 모습이 우직해 보이기까지 했다. 화랑이라면 무릇 풍류를 알고 무를 익히며 문장에 능해야 하건만, 그는 유독 풍류에 무심했다.
설찬은… 선뜻 속을 보이지 않는 사내였다.”
_화랑도의 새로운 수장 풍월주. 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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