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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유리 구두
2. 아버지의 얼굴
3. 풍경(風磬)
4. 나비의 춤
5. 그림 그리는 여자
6. 거울에 관한 이야기
7. 그 여자의 자전거
8. 문(門)
9. 바다에서

발문/김남일
후기

저자 소개1

김인숙

 

金仁淑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8*210*20mm
ISBN13
9788936436483

책 속으로

그는 마지막 인터뷰에거도 태연한 웃음을 가장하며 말했다.

- 나는 세상을 바꾸려 하지 않았어요. 나는 행복해지고 싶었고 내 음악에 그 행복이 담기기를 원했을 뿐이에요.

나는 열두 번도 넘게 테이프 정리를 하던 손길을 놓고 화면에 시선을 박았다. 에이즈에 걸려 곧 죽게 될 비운의 가수 프레디 머큐리가 웃고 있었고 그의 말이 자막으로 오래 남아 있었다.

- 나는 세상을 바꾸려 하지 않았어요.

나 역시 세상을 바꾸려 하지는 않았다. 세상뿐만이 아니라 아무것도.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던 것일까. 아무것도 바꿀 생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 무엇을 위해서도 바뀔 생각이 없었던 나는 ........ 도대체 우엇을 위해.

--- p.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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