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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오늘과 내일이 되다
신연강
산책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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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 정겨운


우 정 11
풀베기 13
농부와 외양간 15
한여름의 소나기 19
밤길의 서낭당 23
시골로 간 라디오 27
맹꽁이의 기다림 31
오래된 동네 34
유정을 만나는 봄 40
실뜨기 놀이 44
당나귀의 길 vs 인간의 길 49
마음씨 좋은 자판기 52
숲에서의 하루 56

2장 - 그리운


코스모스 63
다시, 오라 67
골목길의 함성 73
밀 당 76
시간의 성城 78
포플러 가로수 길의 추억 82
눈 내리는 날 86
마지막 경춘선 무궁화 열차 93
천千 개의 바람 97
개여울에 앉아서 104
동산의 가을 109

3장 - 너머로


씨앗의 꿈 115
어디로 가야 할까 118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122
버리고 거둬들이는 일 125
밥 짓기와 글짓기 129
도시를 생각하다-춘천 1 132
도시를 생각하다-춘천 2 137
AI 시대의 글쓰기 144
살아있는 글 147
잊히지 않는 강의와 글쓰기 151
그 많던 석공은 어디로 갔을까 156
세 개의 점 잇기 162

저자 소개 1

신연강(新淵江)은 자양강(紫陽江)과 소양강(昭陽江)이 만나 의암호로 흘러드는 강으로 인문학 작가 박광희(문학박사)가 차용한 필명이다. 작가는 인문학과 창작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통해 사유와 일상을 ‘인문너머’의 세계로 끌고 간다. 미국문학(美國文學)을 전공한 작가는 강원대, 한림대, 배재대에서 강사와 교수로 강의를 해오다, 제1회 코스미안상(에세이 금상)에 당선한 뒤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2022년 계간 『인간과문학』에 단편 「풀푸레나무 숲의 그 자리」가 당선된 뒤 소설을 써오고 있다. 글대장간 종사자임을 자처하는 작가는 ‘작가는 글로 말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글을
신연강(新淵江)은 자양강(紫陽江)과 소양강(昭陽江)이 만나 의암호로 흘러드는 강으로 인문학 작가 박광희(문학박사)가 차용한 필명이다. 작가는 인문학과 창작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통해 사유와 일상을 ‘인문너머’의 세계로 끌고 간다. 미국문학(美國文學)을 전공한 작가는 강원대, 한림대, 배재대에서 강사와 교수로 강의를 해오다, 제1회 코스미안상(에세이 금상)에 당선한 뒤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2022년 계간 『인간과문학』에 단편 「풀푸레나무 숲의 그 자리」가 당선된 뒤 소설을 써오고 있다. 글대장간 종사자임을 자처하는 작가는 ‘작가는 글로 말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글을 단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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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30*205*10mm
ISBN13
97889786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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