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편소설 『여섯 명의 아이들』의 저자, 10년생 작가 박소빈입니다. 원래 제 차기작은 장편소설이 될 예정이었으나, 얼떨결에 써본 시집을 차기작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차기작인 장편소설 『순애의 구원』은 여전히 집필 중입니다. 제 첫 시집 『일기장』은 얼마 판매하지 않고 판매중지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가격도 많이 낮췄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삶을 담다보니 다소 어두운 내용이 많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