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하나님의 침묵
불안의 시대를 뚫고 그분의 마음을 듣다 EPUB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 서문. 당면한 현실을 복음과 이어 주는 신실한 설교자

머리말. 삶의 군더더기를 다 버리고 다시 기본으로

part 1. 현대인의 은밀한 상처, 불안
─ 기만적 도피 말고 불안을 떨칠 다른 길은 없을까


1. 불안한 나날, 우리는 혼자 걷지 않는다
불안의 반대, 용기가 아니라 사랑

2. 하나님의 침묵을 듣다
그분과 대화하며 씨름하는 믿음

3. 이제 그분의 질문에 답해야 할 때
순종의 태도로만 넘을 수 있는 경계선

4. 막다른 상황, 쓰라린 빈손의 시간에
내 안에 하나님이 커지는 창조의 시간

5. 스스로 들을 수 없는 세상을 위하여
‘대신 하는 기도’의 사명과 기쁨

6. 불투명한 미래의 문턱에서
그분의 손그림자 아래, 찬란한 무지개 아래 살아가기

part 2. 격랑의 시대에 깃드는 그리스도의 빛
─ 세상 끝 날까지 이 예수를 신앙한다면


7. 가장 깊은 밑바닥까지 쏟아진 구원의 광채, 예수
성탄절의 참뜻

8. 완전히 버림받음으로 완전히 어둠을 끝내신 예수
성금요일의 참뜻

9. 사나 죽으나 우리의 유일한 위안, 다시 사신 예수
부활절의 참뜻

10.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들어서는 영광의 세계
성령강림절의 참뜻

저자 소개2

헬무트 틸리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Helmut Thielicke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틸리케는 1908년 12월 4일 독일 바르멘에서 태어났다. 젊은 날 ‘갑상선종’이라는 치명적인 병과 싸우면서도 스물넷의 나이에 그라이프스발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1932)를 취득했고, 쾰른 병원에서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한 후 에를랑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1934)와 교수 자격(1935)을 얻었다.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나치의 압력을 받아 에를랑겐 대학교의 교수 임용이 거부되지만, 이듬해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러나 나치의 계속된 방해 공작으로 1940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틸리케는 1908년 12월 4일 독일 바르멘에서 태어났다. 젊은 날 ‘갑상선종’이라는 치명적인 병과 싸우면서도 스물넷의 나이에 그라이프스발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1932)를 취득했고, 쾰른 병원에서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한 후 에를랑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1934)와 교수 자격(1935)을 얻었다.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나치의 압력을 받아 에를랑겐 대학교의 교수 임용이 거부되지만, 이듬해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러나 나치의 계속된 방해 공작으로 1940년 결국 교수직을 박탈당하자, 독일 최남단 라벤스부르크로 거처를 옮겨 설교자로서 계속해서 나치에 저항했다. 1942년부터 1945년 나치의 패망까지는 슈투트가르트 슈티프트 교회에서 설교하고 대중 강연을 행했다. 1945년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교의 신학부 교수로 부임하고 1951년 총장에 선출되었다. 1954년 새로 신학부가 설립된 함부르크 대학교의 교수로 초빙을 받았으며 1960년 개신교 신학자로는 최초로 이 대학교의 총장이 되었다. 은퇴 후에는 외부 활동을 줄이고 연구와 저술에 집중했다. 1986년 3월 5일, 일흔여덟의 나이로 함부르크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현대 문화 속에 처한 인간의 문제를 집요하게 붙들고 씨름했던 그의 대표작 『신과 악마 사이』 외에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IVP), 『현실과 믿음 사이』(두란노), 『성 윤리학』『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현대교회의 고민과 설교』(대한기독교서회),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는가』(컨콜디아사) 등이 있다.

헬무트 틸리케의 다른 상품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 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전문 번역가이며, 옮긴 책으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관계를 통한 하나님의 형상 찾기』(이상 성서유니온),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모략』(이상 복있는사람),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두란노) 등이 있다.

윤종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63MB ?
ISBN13
9788953150089

출판사 리뷰

신앙과 불신의 경계에서 서성이는 회의적인 세대에게
“세상은 길을 잃었어도
하나님의 사랑은 한결같습니다.”


이 책은 참화에 무너진 세상을 묵시록적 차원에서 진단하면서, 바로 그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메시지인 구원과 심판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어떻게 인간의 시간 속에 들어와 엄연한 실재로서 우리를 떠받치고 인도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시름에 잠긴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1부의 설교들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일상과 사회적 긴장 속에서 불안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고통에 대한 바른 질문을 던지도록 이끌며,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심오한 섭리와 목적에 참여하는 해방을 경험하게 이끈다. 2부의 절기 설교들은 복음의 굵직한 주제에 기초한 것으로, 틸리케 설교의 정수를 보여 준다. 특히 그는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메시지를 당대의 상황에 적용했다. 세월이 흘러 오늘날은 그가 살던 시대와 많은 면에서 달라졌으나 여전히 세상은 악과 고통이 가득하며, 형태는 다르나 또 다른 종류의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의 복음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