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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서문. 당면한 현실을 복음과 이어 주는 신실한 설교자머리말. 삶의 군더더기를 다 버리고 다시 기본으로part 1. 현대인의 은밀한 상처, 불안─ 기만적 도피 말고 불안을 떨칠 다른 길은 없을까1. 불안한 나날, 우리는 혼자 걷지 않는다불안의 반대, 용기가 아니라 사랑2. 하나님의 침묵을 듣다그분과 대화하며 씨름하는 믿음3. 이제 그분의 질문에 답해야 할 때순종의 태도로만 넘을 수 있는 경계선4. 막다른 상황, 쓰라린 빈손의 시간에내 안에 하나님이 커지는 창조의 시간5. 스스로 들을 수 없는 세상을 위하여‘대신 하는 기도’의 사명과 기쁨6. 불투명한 미래의 문턱에서그분의 손그림자 아래, 찬란한 무지개 아래 살아가기part 2. 격랑의 시대에 깃드는 그리스도의 빛─ 세상 끝 날까지 이 예수를 신앙한다면7. 가장 깊은 밑바닥까지 쏟아진 구원의 광채, 예수성탄절의 참뜻8. 완전히 버림받음으로 완전히 어둠을 끝내신 예수성금요일의 참뜻9. 사나 죽으나 우리의 유일한 위안, 다시 사신 예수부활절의 참뜻10.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들어서는 영광의 세계성령강림절의 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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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mut Thieli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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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불신의 경계에서 서성이는 회의적인 세대에게“세상은 길을 잃었어도하나님의 사랑은 한결같습니다.”이 책은 참화에 무너진 세상을 묵시록적 차원에서 진단하면서, 바로 그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메시지인 구원과 심판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어떻게 인간의 시간 속에 들어와 엄연한 실재로서 우리를 떠받치고 인도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시름에 잠긴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1부의 설교들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일상과 사회적 긴장 속에서 불안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고통에 대한 바른 질문을 던지도록 이끌며,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심오한 섭리와 목적에 참여하는 해방을 경험하게 이끈다. 2부의 절기 설교들은 복음의 굵직한 주제에 기초한 것으로, 틸리케 설교의 정수를 보여 준다. 특히 그는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메시지를 당대의 상황에 적용했다. 세월이 흘러 오늘날은 그가 살던 시대와 많은 면에서 달라졌으나 여전히 세상은 악과 고통이 가득하며, 형태는 다르나 또 다른 종류의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의 복음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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