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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그 무엇보다 집중하라
1월_성장에 집중하기 2월_시간 관리에 집중하기 3월_가족과 친구에 집중하기 4월_건강에 집중하기 5월_관계에 집중하기 6월_배움에 집중하기 7월_창의성에 집중하기 8월_공감에 집중하기 9월_마음챙김에 집중하기 10월_배풂에 집중하기 11월_감사에 집중하기 12월_스스로에 집중하기 삶을 위한 집중 감사의 말 참고문헌 및 출처 |
Erik Qua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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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나는 구글이 개최하는 고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인도행 비행기에 올랐다. 인턴부터 기업 임원에 이르기까지 행사 참석자들은 같은 질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집중’이라고 대답했다. 페이스북, IBM, 화웨이, 삼성을 방문했을 때도 같은 대답을 들었다. 기술 기업들이 당면한 과제 목록에서 1위는 집중을 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집중은 실리콘밸리의 여성 커뮤니티가 이끄는 기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었다. 학교 교사, 창업자, 부모, 금융기관, 자선 단체, 남성 주부, 변호사, 의료 전문가, 소비자, 정부 관리, 기업인도 마찬가지였다. 그 점에서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나는 집중의 문제로 씨름하고 있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 시대, 점점 탈집중화하는 세상에서 집중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결국 승리할 것이다. 주변 상황이 끊임없이 바뀌더라도 승자들은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야 한다. “집중을 학습할 수 있을까? 근육처럼 훈련할 수 있을까?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까?” 나는 이러한 질문에 대답을 찾기 위해 앞으로 1년을 투자하려고 한다. 질문을 시험하고 대답을 찾고 밝혀낼 것이다. 나는 어느 정도 일을 급격하게 줄이면서 1년을 보낼 것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세웠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집중을 추구하면 성공과 행복에 도달할 것이다.’, ‘과학적 연구와 현장 연구를 접목시키는 방식을 사용해서 당장이라도 더욱 풍성한 삶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 pp.10-11, 「프롤로그_무엇보다, 집중하라」 중에서 이번 달에는 사업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단순한 질문을 내게 지속적으로 던졌다. ‘이것이 매출과 관계가 있을까? 관계가 없다면 나는 어째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중요한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 유용하게 고려할 수 있는 핵심 질문은 ‘내가 이 한 가지 일을 제대로 완수하면 다른 모든 일이 해볼 만해질까?’이다. 이 질문을 다른 맥락에 넣어 생각하면 이렇다. ‘내가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열 가지 중요한 항목이 있는 경우에 어떤 특정 항목을 정말 말끔하게 잘 완수하면 다른 아홉 가지 항목이 불필요해질까?’ 예를 들어, 만약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위해 성금을 모금하는 일을 돕겠다고 자원했다 치자. 그러면 1년 동안 소규모 모금 행사를 50~100차례 열고, 대규모 경매나 축제를 한 차례 개최할 것이다. 그 경매가 크게 성공을 거둔다면 50~100차례에 걸친 노력에서 드러난 결점들이 모두 사라진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다르다. 한 차례의 경매가 실패하면 다른 100차례의 모금 행사를 아무리 성공적으로 치렀더라도 경매에서 발생한 부족액을 메울 수 없다. 이것은 80/20 법칙으로 더욱더 잘 알려진 ‘파레토 원칙Pareto principle’과 비슷하다. 파레토 원칙은 성공의 80퍼센트는 노력의 20퍼센트에서 비롯한다는 뜻이다. 간단히 말해서 결과를 도출하는 데 중요한 대상에 집중해야 한다. 80/20 법칙을 확실히 실행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1. 자신이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다섯 가지 항목으로 목록을 작성하라. 2. 결과를 대부분 이끌어내는 한 가지 항목에 표시하라. 3. 표시한 항목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쓰는 데 집중하라. 내 경우에 최우선 순위는 분명했다. 많은 청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조연설과 동기부여 강연의 기회를 더욱 많이 확보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매년 강단에 서는 기회를 25회에서 70회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것은 내 나름의 ‘성장’이었고, 다른 사람들이 의욕을 갖도록 내 나름대로 강단에 서서 돕는 방식이었다. --- pp.60-61, 「1월_성장에 집중하기」 중에서 포그가 제안하는 공식에는 방아쇠가 있다. 앞에서 인용한 예에서 방아쇠는 차를 세우는 것이다. 방아쇠의 다른 예는 손을 씻을 때마다 윗몸 일으키기를 25회씩 하는 것이다. 즉 ‘손 씻기=윗몸 일으키기’라는 공식을 지킨다. 일반적으로 방아쇠는 부정적인 인과관계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포그가 제안하는 공식은 부정적인 영향이 아니라 긍정적인 영향을 가리킨다. 자, 방아쇠를 식별하기 위한 단순한 공식을 살펴보자. “나는 습관을 형성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시도하겠다.” 포그가 이 공식을 사용해 인용한 유명한 사례를 살펴보자. “나는 양치질을 하고 나서, 치아 하나에 치실을 사용하겠다.” 실없는 말처럼 들릴 수 있다. 누가 치실을 꺼내서 치아 하나에만 사용하겠는가? 하지만 이것이 바로 핵심이다! 일단 치아 하나에만 치실을 사용하려 하면 이왕 치실을 꺼내 들었는데 ‘치아 두 개에 사용하는 것이 대수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연구 결과를 보면 치실을 사용하는 간단한 행동이 수명을 6년까지 늘릴 수 있다고 한다. 매일 치아 하나에 치실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수명을 6년 더 늘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나쁘지 않은 거래 조건이다. 성공을 거두면서 자신감을 얻으므로 아주 작은 승리라도 축하해야 한다고 포그는 설명한다. 변화가 작으면 바쁜 생활 속에 더욱 용이하게 통합할 수 있고, 이때 따라오는 성공은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수준에 도달하는 데 유용하게 작용한다. --- pp.93-94, 「2월_시간 관리에 집중하기」 중에서 강력하면서도 정중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요건이다. 사람들을 계속 도와야 하는 것은 확실하지만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No’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외과의사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을 들여다보자. 많은 외과의사는 사람들을 돕고 치유하기 위해 치료에 열중한다. 그들에게는 치료를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어렵다. 이러한 상황은 생사가 갈리는 시점에서 종종 벌어진다. 하지만 최고의 외과의사라 하더라도 모든 환자를 치료할 수는 없다. 연구 결과를 보더라도 외과의사는 피곤할 때 치명적인 실수를 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의학협회 학회지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수면이 부족한 외과의사에게 수술을 받은 환자가 합병증을 앓을 확률은 83퍼센트 크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법은 외과의사가 수술할 수 있는 총 시간을 제한한다. 의사도 매일 밤 ‘대기 상태’에 있진 않다. 그런데 하물며 매일 아침이고 낮이고 밤이고 자신을 대기 상태에 놓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계속 살 수는 없다. 외과의사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라. 모든 사람을 수술하려고 덤비지 마라. 대신에 일상과 비상사태를 일관성 있는 방식으로 구분해서 일정 시간대를 구획하라. 또 자신이 ‘일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 자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낼 수는 없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은 늘릴 수 있다. 최정상 베스트셀러 저자인 세스 고딘Seth Godin은 자신이 구하지 않은 요청이나 이메일을 받을 때는 매우 정중하지만 간단하게 답변한다. 세스, 잘 지내나? 내 친구인 켈리 크레이머가 라운드 오렌지즈(Round Oranges Inc.)에서 CEO로 일하고 있네. 자네들 둘을 만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락했네. 테리가 이러한 유형의 이메일을 받았을 때 세스가 보인 반응은 간단하다. 켈리, 오랜만이네. 자네 소식을 들으니 반갑군. 한데 나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때문에 다음 몇 가지 일을 하지 않고 있다네. 1. 기업에 투자하는 일 2.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일 3. 회의에 참석하는 일 이 외의 일이라면 내가 무엇을 해주면 되겠나? 세스 씀 --- pp.137-138, 「3월_ 가족과 친구에 집중하기」 중에서 아마존 설립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는 1990년대 후반 이사진에게 편지를 보내 셋의 규칙을 적용해서 회사의 비전을 설명했다. 편지에서 베조스는 아마존이 계속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조건을 밝혔다, 이 조건은 무엇일까? 직원의 채용 기준을 높게 설정하라는 것이었다. 베조스는 인터넷처럼 역동적인 환경 아래에서 특별한 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리라는 사실을 알았다. 팀원들끼리 형성한 관계가 아마존이 걸어갈 궁극적인 궤적을 결정할 것이다. 베조스는 미래의 탁월한 팀원이 되기에 적합한 후보들을 식별하기 위해 셋의 규칙을 채택했다. 그래서 모든 채용 관리자들에게 채용 과정 동안 세 가지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라고 지시했다. 세 가지 질문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정적인 직원’을 채용하는 데 유용하다. 1. 나는 이 사람에게 감탄할까? 살아가면서 자신이 감탄했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아마도 자신에게 교훈을 주었거나 본보기가 되었던 사람들일 것이다. 내 경우를 예로 들면, 언제나 내가 감탄하는 사람들과만 일하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 그래서 직원들에게도 함께 일하는 사람을 까다롭게 선택하라고 격려한다. 인생은 짧다. 그러므로 자신이 감탄하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어야 한다. 2. 이 사람은 직원의 평균 수준을 끌어올릴까? 기준은 계속 높여야 한다. 나는 직원들에게 지금부터 5년 뒤 회사의 모습을 시각화하라고 말한다. 그때가 되면 주변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은 채용 기준이 정말 높아. 내가 그 전에 입사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3. 이 사람은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작업 환경을 향상시킬 독특한 기술, 흥미, 관점을 지니고 있다. 이것은 심지어 직업과 관계가 없는 경우가 많다. 내 지인은 과거에 전국 철자대회 우승자였다. 이 전력이 매일 업무를 수행하는 데 유용하지는 않겠지만, 당신이 그녀를 복도에서 이따금 만났을 때 “onomatopoeia는 무슨 뜻이죠?”처럼 가볍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더욱 즐거울 것이다. 베조스는 이러한 인재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이 세 가지 질문이 까다롭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역사의 한 조각을 창조하는 일’이 쉽지 않으리라는 점도 인식했다. 글을 쓰거나, 말하거나, 제품을 팔거나, 살아가며 복잡한 난제에 직면할 때마다 셋의 규칙을 사용하도록 노력하라. --- pp.215-217, 「5월_관계에 집중하기」 중에서 캐나다 애보츠퍼드에서 주식중개업자로 일하는 23세 트렌트 다이어스미드는 성공하리라는 아무 조짐도 없는 상태에서 첫 직장에 출근했다. 주위 사람들은 다이어스미드보다 경험이 많았고 게다가 부유한 지역을 배정받았다. 하지만 다이어스미드에게는 계획이 있었다. 첫 주에 다이어스미드는 책상 위에 병 하나를 올려놓고 종이클립 120개로 채운 다음에, 다른 빈 병을 나란히 가져다 놓았다. 두 병 모두 손이 닿는 거리에 두었다. 그러고는 아침마다 병에 눈을 맞추고 영업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뉴스를 확인하거나 라디오를 듣느라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고 영업 전화를 하는 데만 집중했다. 계약을 성사시키든 성사시키지 못하든 전화를 걸 때마다 종이클립이 가득 들어 있는 병에서 종이클립 하나를 꺼내 빈 병으로 옮겼다. 아침에 비어 있던 병을 매일 하루가 끝날 무렵 종이클립 120개로 가득 채우고 나면 마음이 뿌듯했다. 그날 영업 전화를 120통 걸었다는 뜻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습관에 집중하자 급여가 가파르게 올랐다. 18개월 동안 회사에 수백만 달러를 벌어주었고, 이러한 실적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급여에 반영되었다. 현재 다이어스미드는 초봉의 세 배를 벌고 있다. 종이클립 옮기기는 무엇을 뜻할까? 일할 때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종이클립 방법을 자신의 일상 활동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부엌 조리대나 책상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동전들을 모아서 자신이 달성하려는 목표를 상기시키는 시각적 신호로 사용하라. 낮에 윗몸 일으키기를 100번 하고 싶다면 동전 다섯 개를 집고, 20번 할 때마다 동전을 하나씩 옮긴다. 하루에 감사 편지 두 통을 쓰고 싶다면 동전을 옮기는 방법을 쓰거나, 백지 편지지 두 장을 책상에 올려놓아서 편지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자신에게 상기시킨다. 시각적 신호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시각적 신호는 심지어 물리적인 물체가 아닐 수도 있다. 나는 이 점을 딸들에게 배웠다. 딸들이 부엌에서 다투고 있었다. 둘째인 카티아가 언니인 소피아에게 “내 차례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집에서 흔히 듣는 말이었다. 모든 말다툼의 절반은 ‘내 차례’라는 말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딸들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 문제는 새로웠다. 소피아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고 그 주에 특정 약을 스물한 번 복용해야 했다. 그래서 딸들은 소피아가 약을 먹을 때마다 종이에 검정 마커로 수직 막대를 하나씩 그었다. 이렇게 수직 막대 네 개를 긋고 다섯 번째에는 수평 막대를 그어 한 세트를 완성했다. 카티아는 자기가막대를 그을 차례였고, 수평 막대를 멋지게 그어서 세트를 완성하고 싶었던 것이다. --- pp.273-274, 「7월_창의성에 집중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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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도약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나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 집중의 힘, ‘포커스 프로젝트’ 《해리 포터》 조앤 K. 롤링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2위 선정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해리 포터》 조앤 K. 롤링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2위로 선정된 에릭 퀄먼은, 신작 《포커스 프로젝트》로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혁신적이자 파괴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작가 중 하나다. 에릭 퀄먼은 ‘포커스 프로젝트’ 강연을 위해 방문한 한 기업에서, 회사 대표에게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비결’을 물었다, 대표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집중”이라고 대답했다. 퀄먼은 곧바로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가장 어려운 점”을 물었다. 그러자,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해당 강연장에 모인 사람들 모두, 그 대표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였다. ‘집중과 유지’는 퀄먼이 강연했던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삼성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워렌 버핏,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등 세계적인 스타 CEO들이 당면한 과제 목록 1위였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이 ‘집중과 유지’라는 과제에 그토록 집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최고의 난제인 ‘일과 생활’에서의 균형 실현이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이기 때문이다. 레이디 가가, 톰 행크스, 제니퍼 로페즈가 극찬한 ‘포커스 프로젝트’의 미러클 솔루션 살인적인 스케줄과 번아웃을 극복하고, ‘일과 생활’의 완벽한 균형을 찾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집중과 유지’를 실현할 수 있을까. 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에릭 퀄먼은 직접 12개월 동안,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집중’을 훈련하고 학습했다. 1월에는 ‘성장’, 2월에는 ‘시간 관리’, 3월에는 ‘가족과 친구’, 4월에는 ‘건강’, 5월에는 ‘관계’, 6월에는 ‘배움’에 집중했다. 매달 마지막 날에는 해당 월의 목표 달성 정도를 A~E로 구분하여 점수를 매겼고, 그에 따른 성취 내용과 아쉬움 등을 정리해 리포트로 남겼다. 1~6월까지는 ‘집중’을 ‘습관화’하는 데에 ‘집중’했던 퀄먼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포커스 프로젝트’의 메인 솔루션인, ‘창의성’에 집중하는 것으로 ‘포커스 프로젝트’의 다이내믹함을 극대화했고, 8월에는 ‘공감’에 집중하는 것으로 주변과의 시너지를 일으켰다. 9월에는 ‘마음챙김’에 집중하면서 강력한 빌드업의 효과가 그 존재감을 드러냈고, 10월과 11월에는 ‘베풂’과 ‘감사’에 집중하는 것으로 기나긴 여정의 결실을 모두와 함께 나눴다. 마지막으로 12월을 맞이한 퀄먼은 자신을 포함, ‘포커스 프로젝트’의 수혜를 입은 전 세계 55개국, 5,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완벽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으로 12개월의 긴 여정을 마쳤다.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하느라 자신을 혹사한다고 느껴왔던 사람들, 감정과 몸이 늘 극도로 지쳐 있던 사람들, 긴장을 풀거나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느꼈던 사람들, 삶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과제 같다고 느꼈던 사람들, 수천 가지 일을 완수하지만, 여전히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표류하던 사람들 모두, ‘포커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12개월의 긴 여정 마지막에, ‘일과 생활’에서의 균형 실현을 완벽하게 이루었다. 세계적인 스타들도 모두 에릭 퀄먼과 함께한 ‘포커스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번 삶이 도약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