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VCD 달마야, 서울가자 (Dharma to Seoul)
신현준 출연
가람넷 2004.10.05.
가격
7,000
44 3,900
YES포인트?
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 제품이미지는 상기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사양

- 제품특징 : 2CD / DVD호환 / 자동실행 / 상영시간 101분 - 더빙/자막 : 한국어(우리말 더빙)

감독/출연진 소개 1

출연신현준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연세대 재학 시절 배우의 꿈을 안고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에 참가해 임권택 감독으로부터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라는 극찬과 함께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하야시' 역으로 캐스팅, 스물한 살에 대종상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장선우 감독의 [화엄경],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등 예술성 있는 작품과 함께 대한민국 첫 판타지 [은행나무 침대], 첫 블록버스터 [퇴마록], 첫 재난영화 [사이렌], 첫 해양액션 [블루], 첫 와이어 액션 사극 [비천무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연세대 재학 시절 배우의 꿈을 안고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에 참가해 임권택 감독으로부터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라는 극찬과 함께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하야시' 역으로 캐스팅, 스물한 살에 대종상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장선우 감독의 [화엄경],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등 예술성 있는 작품과 함께 대한민국 첫 판타지 [은행나무 침대], 첫 블록버스터 [퇴마록], 첫 재난영화 [사이렌], 첫 해양액션 [블루], 첫 와이어 액션 사극 [비천무] 등 늘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1세대 한류 스타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지상만가][킬러들의 수다][맨발의 기봉이][가문의 위기]등 30여 편의 영화와 [천국의 계단][카인과 아벨][바보 엄마][각시탈]등 1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대종상 신인상, 골든비디오 남자연기상, 청룡영화제 인기상, 하와이영화제 아시아스타상, 춘사영화제 한류문화대상,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등을 수상했고 대한적십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신앙에세이 [신현준의 고백], 동화책 [알라딘과 요술 램프], [찰리 채플린]등을 출간했다.

배우이면서도 현재 영화사 HJ.FILM 대표로 영화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후진 양성에도 관심을 두어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현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10월 05일
시간/무게/크기
115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내용

건달들과의 아쉬운 이별 후 3년...

청명스님(정진영 분)이 서울의 무심사에 큰스님의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은하사를 나서자, 현각스님(이원종 분)과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문식 분)이 청명스님 보호 목적을 핑계로 따라나선다. 스님들이 어렵사리 도착한 서울의 무심사. 주지는 이미 5억원의 빚을 지고 절을 떠나고, 정신이 오락가락 해 보이는 노보살 스님과 꽃미남 무진 스님, 동자승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절의 곳곳에 붙어있는 법원의 차압딱지는 스님들을 기겁하게 만들고 급기야 들이닥친 범식(신현준 분) 일당들과 마주친 청명, 현각, 대봉 스님은 무심사를 구하기 위해 남게 된다.

어떻게든 무심사를 살려야 한다!

전단을 만들어 신촌 유흥가와 수영장, 심지어는 노래교실까지 돌리며 홍보를 하자, 마침내 일년 째 법회를 열지 못했던 무심사에도 신도들이 찾아와 활기를 띠며 성황을 이룬다. 그러나, 법적으로 이미 대륙개발에 넘어간 무심사. 청명스님의 설법 도중 들이닥친 범식과 그의 수하들은 절터에 지상 복합 건물인 ‘드림시티’를 세울 계획이라며 당장 나가라고 으름장을 놓고 불전함을 빼앗아간다. 그 와중에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 구입한 로또복권이 삼백 억에 당첨이 되지만 그 로또복권의 영수증은 범식 일당이 빼앗아 간 불전함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또 한번 망연자실 한다.

스님들, 건달들에게 맞짱 걸다!

불전함을 되찾으려는 스님들과 불전함에 300억짜리 로또복권이 들어있을 줄은 꿈에도 모르는 범식 일당. 절을 지키려는 스님들과 절을 부수고 드림시티를 지어야 하는 건달들. 스님들은 건달들에게 게임을 제안하고… 그들은 불전함을 걸고 각양각색의 게임을 벌이며 엎치락 뒤치락 하지만 불전함과 박회장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스님과 범식 일당은 패닉 상태에 빠지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