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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텐 미니츠 : 트럼펫 (Ten Minutes Older - The Trum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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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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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 재생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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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구성

- Trailer
- Director Interview
- Synopsis
- About the movie

사양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 화면비율 : Fullscreen - 오 디 오 : DD 2.0 - 녹화방식 : Dual Layer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베르너 헤어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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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헤어조그 Werner Herzog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는 1942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의 작스랑에서 태어났다. 전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유고 출신의 이혼한 어머니와 함께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15살 때부터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그는 뮌헨 대학에서 역사와 문학, 연극을 공부한 뒤 장학금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피츠버그의 듀케인 대학에서 영화와 방송을 공부한 후 1962년, 드디어 첫 단편 <헤라클레스>를 완성한다. 그리고 불과 1년 뒤인 1963년, 자신만의 프로덕션을 설립한 그는 독일 영화편집이사회로부터 30만 마르크를 수주하여 완성시킨 첫 장편영화 <싸인 오브 라이프>(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는 1942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의 작스랑에서 태어났다. 전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유고 출신의 이혼한 어머니와 함께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15살 때부터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그는 뮌헨 대학에서 역사와 문학, 연극을 공부한 뒤 장학금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피츠버그의 듀케인 대학에서 영화와 방송을 공부한 후 1962년, 드디어 첫 단편 <헤라클레스>를 완성한다. 그리고 불과 1년 뒤인 1963년, 자신만의 프로덕션을 설립한 그는 독일 영화편집이사회로부터 30만 마르크를 수주하여 완성시킨 첫 장편영화 <싸인 오브 라이프>(1968)로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 세계 영화제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후 <신기루>(1968), <난쟁이도 작게 시작했다>(1970) 등 파격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파스빈더, 빔 벤더스와 함께 뉴저먼시네마의 기수로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 그는 1970년대 들어 개성파 배우 아귀레스 킨스키와 함께 한 작품 <하늘은 스스로 돌보는 자를 돌보지 않는다>(1974)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였고 1982년 작품 <피츠카랄도>로 다시 한 번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 거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후에도 그는 저먼필름어워즈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초록 개미의 꿈은 어디에>(1984), 팀 로스 주연작 <인빈서블>(2001),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작 <악질 경찰>(2009), 데이빗 린치가 기획하고 자신이 감독한 영화 <마이 선, 마이 선 왓 해브 예던>(2009) 등을 통해 의욕적인 작품활동을 지속해 왔다.

한편, 그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다큐멘터리 분야에서도 꾸준한 열의를 보이며 명성과 평판을 확립해 왔다. 곰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놀랍게 담아낸2005년 작품 <그리즐리 맨>은 선댄스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 전미비평가협회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5개 부문을 수상하고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남극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담아낸2007년 작품 <세상 끝과의 조우>는 아카데미상 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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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첸 카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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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ge Chen

첸 카이거 감독은 1952년 북경에서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시나리오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과 모택동주의 사상 속에 자라났다. 1966년 베이징 4중학교 1학년을 마친 그는 문화 대혁명이 일어나자 홍위병이 되었다가 윈난성에 가 벌목과 군인 생활을 하기도 한다. 1975년 다시 북경으로 돌아와 3년 동안 북경 영화 현상소에서 일하던 그는 1978년 북경 영화 학교가 다시 문을 열자 감독과에 들어가 연출 공부를 했다. 이때부터 감독으로서의 그의 본격 영화인생은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유일한 미학적 원리로 떠받들던 이전 감독들과는
첸 카이거 감독은 1952년 북경에서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시나리오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과 모택동주의 사상 속에 자라났다. 1966년 베이징 4중학교 1학년을 마친 그는 문화 대혁명이 일어나자 홍위병이 되었다가 윈난성에 가 벌목과 군인 생활을 하기도 한다. 1975년 다시 북경으로 돌아와 3년 동안 북경 영화 현상소에서 일하던 그는 1978년 북경 영화 학교가 다시 문을 열자 감독과에 들어가 연출 공부를 했다. 이때부터 감독으로서의 그의 본격 영화인생은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유일한 미학적 원리로 떠받들던 이전 감독들과는 달리 유럽의 작가 영화를 두루 섭렵하며 사회주의 이전의 중국 영화를 새롭게 발견했다.

졸업 후 3년간의 조감독 생활을 한 그는 어렵게 제작팀을 꾸려 데뷔작 <황토지>를 완성했다. 한때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북경 영화 학교에서 촬영을 전공한 동기 장 이모우 감독이 촬영 감독으로 처음으로 발탁된 저예산 영화 <황토지>는 홍콩영화제에 공개되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중국 영화의 대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985년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은표범상과 특별언급상, 하와이 국제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황토지>는 첸 카이거 감독에서 시작된 중국 제5세대 감독의 출현을 알린 신호탄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정부에 의해 중국 내 상영금지 처분을 받았다.

두번째 작품인 <대열병> 역시 상영 금지 처분을 받아 중국 내에서 대중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대열병> 역시 몬트리올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등 해외의 찬사가 쏟아졌다. 그리고 1988년에는 문화대혁명 기간동안 겪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영화인 <아이들의 왕>으로 깐느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러나 그의 작품을 두고 중국 정부와의 마찰은 계속되었다.

결국 천안문 사태 이후 미국 대학의 객원 교수 요청을 받아들여 뉴욕으로 간 그는 자신을 환대해주는 그 곳에서 듀란 듀란의 뮤직비디오 제작 등 여러 활동을 펼쳤다. 그 후 3년 만에 중국에 돌아온 그는 해외 자본으로 <현 위의 인생>을 완성해 다시 한번 깐느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하지만 <현 위의 인생>은 그의 그 전작들과 달리 압도적인 영상미로 전통과 미학 사이의 정교한 접근을 시도했다. 이 때부터 첸 카이거 감독의 오리엔탈리즘을 향한 여정은 예감되었다.

그리고 1992년엔 <패왕별희>로 깐느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비평가상을 받으므로써 자신의 영화 이력과 중국의 영화사를 다시 썼다. <패왕별희>로 비평적인 성공과 동시에 큰 상업적인 성공도 얻은 첸 카이거 감독은 1996년 거대 자본을 들여 <풍월>을 완성한다. <풍월>은 중국 내 상영금지 처분을 당했지만 깐느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은 인정받았다. 하지만 1997년 중국 최대의 제작비를 들인 <시황제 암살>은 대중에게 외면당했다.

이후 중국 세가영웅 영화 투자회사의 예술 총감독직을 맡는 등 중국 영화 산업 활성에 힘쓰던 그는 2002년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로 <킬링 미 소프틀리>를 연출했다. 이 새로운 시도는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지만 첸카이거 감독의 영화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 이후 짐 자무쉬, 스파이크 리, 빔 벤더스, 아키 카우스키마키, 베르그너 헤이조그, 빅토 에리스 등 세계의 거장 6명의 감독과 함께 한 프로젝트 영화 <텐미니츠 트럼펫>에서 <깊게 숨겨져 있는 백송이 꽃> 부분을 연출, 세계적 감독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첸 카이거 감독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사회 비판적인 저예산 영화, 거대 자본을 투입한 스케일 큰 영화, 중국에서 해외 자본으로 만든 영화, 해외에서 직접 제작한 영화 등 끊임없는 열정과 용기로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계속 해왔다. 이를 통해 그가 얻은 결론은 결국 자신의 영화 터전은 중국이고 중국에서 영화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중국 영화시장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예술 영화만 하라고 하는 것은 독재라고 주장하며 중국 시장의 상업 영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던 그는 대중을 겨냥한 영화 <투게더>를 만들기도 했었다.

현재는 한국, 중국, 일본 삼국이 공동제작하는 <무극>을 준비 중이다.

[필모그래피]

CJ 중국영화제-황토지(1984)|감독
현 위의 인생(1991)|감독
패왕별희(1993)|감독
풍월 (1996)|감독
시황제 암살(1998)|감독
투게더(2002)|주연배우
투게더(2002)|주연배우
투게더(2002)|감독
투게더(2002)|감독
무극(2005)|감독
무극+10분단편(2005)|감독
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감독
매란방(2008)|각본
매란방(2008)|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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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Spik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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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리

미국 흑인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스파이크 리. 그는 미국 내의 마이너리티로서 흑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인종갈등을 다루지만, 결코 영화적 재미를 포기하지 않는다. 즉 MTV 스타일의 영상과 흑인 랩음악 그리고 재기발랄한 편집감각은 그의 영화가 흑인을 넘어 대중적으로 흥행되도록 하는 바탕이 되었다. 데뷔작 <그녀는 그것을 가져야만 해>로 칸느 황금카메라상을 탄 그는 흑백차별뿐만 아니라 흑인 내부의 계급분화 문제를 다룬 <스쿨 데이즈>를 발표한다. 다분히 적전분열이라는 비난과 흑인 내부의 진지한 문제의식이라는 칭찬이 엇갈렸던 이 작품 후에 89년 <똑바로 살아라>를 발표하여
미국 흑인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스파이크 리. 그는 미국 내의 마이너리티로서 흑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인종갈등을 다루지만, 결코 영화적 재미를 포기하지 않는다. 즉 MTV 스타일의 영상과 흑인 랩음악 그리고 재기발랄한 편집감각은 그의 영화가 흑인을 넘어 대중적으로 흥행되도록 하는 바탕이 되었다.

데뷔작 <그녀는 그것을 가져야만 해>로 칸느 황금카메라상을 탄 그는 흑백차별뿐만 아니라 흑인 내부의 계급분화 문제를 다룬 <스쿨 데이즈>를 발표한다. 다분히 적전분열이라는 비난과 흑인 내부의 진지한 문제의식이라는 칭찬이 엇갈렸던 이 작품 후에 89년 <똑바로 살아라>를 발표하여 격찬을 받았다. 브룩클린의 이태리인 피자 가게를 배경으로 흑인들의 실상을 드러내고, 그들이 각성한다면 왜 폭동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가를 냉정하게 표현했다.

넓은 사회적 안목을 지닌 스파이크 리는 이후에도 재즈에 투영한 흑인의 세계 <모 베터 블루스>, 흑인 남성과 백인 여성의 로맨스를 다룬 <정글 피버> 등의 수작을 내놓는다. 그리고 92년에는 흑백분리 운동의 전설적인 지도자 < 말콤 X >를 내놓았지만, 지나치게 노골적인 주제의식에 영화가 눌린 인상을 주었다. 이후, 흑인 일상의 소재로 돌아가서 내놓은 <브룩클린의 아이들>, <클라커즈> 등은 그의 놀라운 영화적 재능을 재확인시켰다. 간혹 <걸 식스>같이 스파이크 리답지 않은 졸작도 나오지만, <버스를 타라>, <히 갓 게임>, <썸머 오브 샘>처럼 자신의 주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뛰어난 수작을 내놓았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한마디로, 정신을 팔지 않고도 얼마든지 정글의 냉엄한 질서 속에서 탄탄한 작가의 자리를 확보한 보기드문 흑인 감독.

[필모그래피]

말콤 X(1992)|감독
걸 식스(1996)|감독
걸 식스(1996)|주연배우
걸 식스(1996)|감독
걸 식스(1996)|주연배우
히 갓 게임(1998)|감독
썸머 오브 샘(1999)|감독
25시(2002)|감독
그녀는 날 싫어해(2004)|감독
인사이드 맨(2006)|감독
미라클 앳 세인트 안나(2008)|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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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Wim W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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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의 벤더스를 사람들은 기억한다. 벤더스의 사진은 그의 영화를 닮아 있다. 때론 영화의 정지화면이나 스틸 컷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론 스크린 너머에 두고 온 여정을 기록한, 뒤늦게 도착한 여행수첩 같기도 하다. 그의 사진은 ‘피사체와 그것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주체의 시선을 동시에 반영하는’ 사진의 특성을 끊임없이 환기시킨다. 영화 속에서 늘 어딘가로 이동하는 인물들을 좇아 여행을 하며 ‘길의 왕’이라는 작품도 만들었던 그가, 화면 밖에서 무엇과 마주쳤는지는 오직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단 한 순간, 단 한 번 존재했던 풍경, 사람, 사물을 예리하게 포착한 그의 사진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면에 배치되며 영화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빔 벤더스는 할리우드 영화제작 풍토를 비판하는 1983년작 <사물의 상태>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뒤이어 <파리, 텍사스>(1984)가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베를린 천사의 시>(1988), <멀고도 가까운>(1993), <밀리언달러 호텔>(2000) 등도 각각 깐느영화제와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거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였다.

이외에도 벤더스는 니콜라스 레이 감독에 대한 영화 <물 위의 번개>(1980), 오스 야스지로에 바치는 <도쿄가>(1985), 아방가르드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를 소개하는 <도시와 옷에 관한 노트>(1989) 등의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다. 또한 그는 몇 편의 뮤직비디오와 음악 관련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는데, U2를 위한 뮤직비디오와 윌리 넬슨의 1998년 테아트로 콘서트 실황 등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전설적인 쿠바 뮤지션에 대한 다큐멘터리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이 그의 가장 유명한 음악 영화이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전미비평가협회와 뉴욕비평가협회, LA비평가협회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1년엔 독일 밴드 BAP에 관한 장편 록큐멘터리 <비엘 파시에르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2003년 깐느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은, 블루스로 이어지는 그의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의 결과이다.

[필모그래피]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시의 앨리스(1973)|감독
시간의 흐름 속으로(1976)|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미국인 친구(1977)|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쿄 가(1985)|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이 세상 끝까지 (1991)(1991)|감독
구름 저편에(1995)|감독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밀리언 달러 호텔(2000)|감독
비엘 파시에르트-퀼른에의 송가(2002)|각본
텐 미니츠-트럼펫(2002)|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각본
빔 벤더스 특별전(2007)-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2003)|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돈 컴 노킹(2005)|감독
돈 컴 노킹(2005)|감독
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감독
팔레르모 슈팅(2008)|감독

Wim Wenders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04월 12일
시간/무게/크기
92분 | 16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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