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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e Grimaud 바흐: 피아노 작품집 (Bach)
Helene Grimaud 바흐: 피아노 작품집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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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DISK 1

  • 01 Prelude & Fugue No.2 In C Minor Bwv847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1 Prelude
  • 02 Prelude & Fugue No.2 In C Minor Bwv847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1 Fugue
  • 03 Prelude & Fugue No.4 In C Sharp Minor Bwv849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1 Prelude
  • 04 Prelude & Fugue No.4 In C Sharp Minor Bwv849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1 Fugue
  • 05 Concerto For Piano No.1 In D Minor Bwv1052 1: Allegro
  • 06 Concerto For Piano No.1 In D Minor Bwv1052 2: Adagio
  • 07 Concerto For Piano No.1 In D Minor Bwv1052 3: Allegro
  • 08 Prelude & Fugue No.6 In D Minor Bwv875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Prelude
  • 09 Prelude & Fugue No.6 In D Minor Bwv875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Fugue
  • 10 Chaconne In D Minor Arr. From Violin Partita No.2. Bwv1004 - arr.Busoni
  • 11 Prelude & Fugue No.20 In A Minor Bwv889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Prelude
  • 12 Prelude & Fugue No.20 In A Minor Bwv889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Fugue
  • 13 Prelude & Fugue In A Minor Arr. From Bwv543 For Organ - arr.Liszt
  • 14 Prelude & Fugue No.9 In E Major Bwv878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Prelude
  • 15 Prelude & Fugue No.9 In E Major Bwv878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2 Fugue
  • 16 Prelude In E Major Arr. From Violin Partita No.3. Bwv1006 - arr.Rachmaninov

아티스트 소개 3

작곡Johann Sebastian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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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바스찬 바흐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악과 차별화하여 새로운 음악을 통해 개신교회 예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바흐의 집안은 200년에 걸쳐서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일대 음악가계였다. 바흐 집안의 음악가들은 대대로 개신교회인 루터교회의 경건한 신자들이었고, 교회음악가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그들의 일에 강한 장인(匠人)적인 긍지를 품고 있었다. 이 '신앙'과 '장인기질(匠人氣質)'은 요한 제바스티안에게도 계승되어서, 마치 2개의 정선율(定旋律)과 같이 그의 일생을 관통하게 된다. 제바스티안 이전에도 17세기 초엽 이래 많은 유명한 작곡가를 배출했고, 일족의 중심지이었던 중부독일의 튀링겐 지방에서는 '바흐'가 '거리의 악사'를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을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제바스티안의 큰할아버지 하인리히 바흐(1615-1692), 그 아들 요한 크리스토프 바흐(1642-1703)와 요한 미하엘 바흐(1648-94)는 음악사(史)에도 이름을 남긴 뛰어난 작곡가들이었다.

바흐는 사후 고전주의 음악사의 흐름에 밀려 완전히 잊혔으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을 1802년에 발표함으로써 전 유럽적 바흐 광풍을 몰고 오게 하였으며 또한 사후 바흐에 대한 재평가에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였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온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아주 훌륭한 곡을 많이 작곡 하였다.

바로크 음악에 있어서 바흐는 대위법 기술의 정수를 다한 사람이나, 그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당시에 이미 궁정문화에 침투했던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양식을 스스로 받아들여 칸타타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도 했다. 거기에는 그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배운 여러 나라의 온갖 요소가 모두 투입되어 그만이 지닐 수 있는 최고로 천재적이게 융화되어 일치미를 이루고 있다. 콘티누오(통주저음)만으로 반주되거나 또는 여러 개의 악기로 반주되는 독창이나 중창에 의한 이탈리아식 다 카포 아리아, 오페라적인 아리오소와 레치타티보, 가장 초기의 가브리엘 형태에서 바흐 시대의 프랑스식 서곡에 이르기까지의 관현악 신포니아, 협주곡, 트럼펫의 팡파르, 풍요한 장식성을 지니고 성악성부에 얽혀드는 기악의 오블리가토 성부, 복합창형식, 때로는 성악에까지 적용되는 프랑스의 리드미컬한 춤곡, 이러한 것이 독일의 오랜 전통인 코랄과 결부되고 있다. 대체로 바흐만큼 코랄을 훌륭하게 활용하고 또 코랄을 창작의 중심으로 삼기에 정당함을 느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 나라 양식의 혼합은 기악 분야에서도 볼 수 있다. 프로베르거의 전통, 쿠프랭의 프랑스 모음곡형식, 쿠나우에 의하여 전해진 이탈리아의 소나타 다 카메라양식,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건반 텍스처(鍵盤書法), 푸가에 있어서도 클라비어 푸가는 이탈리아 협주양식의 영향을 나타내나 오르간 푸가는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협주곡 분야에서는 끊임없이 비발디가 모범으로 숭앙되며, 가장 이탈리아의 특징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바흐의 작품은 매우 많은 여러 가지 양식을 포함하고, 또한 작곡한 분야도 넓으며 바흐 개인으로서도 시대에 따라 기술적, 내용적으로 현저하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개인양식을 간단히 종합하기란 곤란하다고 하겠다.

바흐는 생전에도 동시대의 음악가였던 비발디나 텔레만과 같이 국제적 지명도를 가진 음악가는 아니었다. 사후에는 당시 음악가들이 대부분 그랬듯이 작곡가로서는 완전히 잊혀진다. 바흐 생애 후반부에 이미 고전파 음악의 전조가 시작되었고 바흐 음악은 낡은 것으로 취급되었다. 바흐는 비발디나 헨델과 같이 음악가의 프리랜서화를 선도하는 인물도 아니었고 끝까지 교회 음악가로 남았다. 고전파 시대에 바흐는 고전파의 문을 연 아들들의 아버지로서 오히려 유명하였다. 유명인 중에는 모차르트가 바흐의 악보를 찾아서 탐구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모차르트 음악에 가끔 훌륭한 푸가가 보이는 것이 바흐의 영향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베토벤 또한 바흐를 연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그 영향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바흐를 극찬하는 말을 남겼다고하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아닌 아들 바흐에 대한 찬사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이다.

그러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사후 완전히 잊혔던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1802)를 발표함으로써 바흐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을 제공하였다. 근대 인문학으로서의 음악사학의 발전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전 시대의 음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이들의 작품을 출판,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바흐는 그 핵심 레파토리로 떠오른다. 바흐 생존 시기나 고전파 시대의 지명도와는 달리 낭만주의 시대에 바흐는 이전 시기 어떠한 음악가보다 높이 평가되기 시작하여 멘델스존 이후 음악가들 중 바흐를 연구하지 않은 작곡가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바흐에 대한 관심은 바흐가 많이 참고하고 편곡을 했던 다른 음악가들, 특히 비발디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켜서 19세기 말부터 시작된 바로크 음악의 부활을 이끌기도 하였다. 오늘 날에도 바흐는-그의 음악이 바로크 음악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도 없고, 바로크 시대 가장 유명한 음악가도 아니었지만-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추앙받고 있다.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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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Helene Grim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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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그리모

프랑스의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뉴욕 사우스 세일럼에있는 Wolf Conservation Center의 설립자. 엘렌 그리모는 고향인 액상 프로방스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마르세이유 음악원에서 삐에르 발비제에게 피아노를 배웠으며 12살에 파리 콩세르바트와 국립 음악원에서는 자끄 뤼비에르, 레온 플라이셔, 죄르지 산도르에게 사사했다. 1987년은 그녀의 음악 생활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엘렌은 깐느 미뎀 (MIDEM : 국제 음반 박람회)클래식상을 수상했고 , 그 연주의 라이브 방송을 들은 다니엘 바렌보임은 즉시 그녀에게 오디션을 제의했다. 이후 파리 오케스트라
프랑스의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뉴욕 사우스 세일럼에있는 Wolf Conservation Center의 설립자.

엘렌 그리모는 고향인 액상 프로방스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마르세이유 음악원에서 삐에르 발비제에게 피아노를 배웠으며 12살에 파리 콩세르바트와 국립 음악원에서는 자끄 뤼비에르, 레온 플라이셔, 죄르지 산도르에게 사사했다.

1987년은 그녀의 음악 생활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엘렌은 깐느 미뎀 (MIDEM : 국제 음반 박람회)클래식상을 수상했고 , 그 연주의 라이브 방송을 들은 다니엘 바렌보임은 즉시 그녀에게 오디션을 제의했다. 이후 파리 오케스트라의 협연 초청과 라로끄 당떼롱 피아노 페스티벌에서의 초연을 포함한 높은 수준의 공연 요청이 이어졌고, 도쿄에서도 연주 데뷔를 하게 되었다. 이후 엘렌 그리모는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그리고 뮌헨 필하모닉 등 손꼽히는 오케스트라와 연주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동부에서 서부에 이르기까지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워싱턴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음악 생활 초기부터 그리모는 샤이, 게르기에프, 하이팅크, 아쉬케나지, 살로넨, 테미르카노프, 진만 등 수준 높은 지휘자와 함께 했다. 2008년 10월 BBC 프롬스의 마지막 날 연주에서 그녀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에서 함께 투어 했던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가 지휘하는 런던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다니엘 하딩이 지휘하는 말러 체임버와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했고, 필립 조단이 지휘하는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2009년 봄에 그녀는 바흐의 피아노 콘체르토 D 단조와 실베스트로프의 소품으로 바이에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유럽 투어를 했다. 열정적인 실내악 음악가이자 독주 연주자로서 엘렌은 토마스 크바스토프와 외르크 비트만, 크리스틴 쉐퍼, 르노 카푸숑 등과 함께 일류의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음악의 중심지에서 연주하게 된다.

2002년 엘렌 그리모는 독일 그라모폰 레이블과 독점적인 음반 계약을 맺고, 바흐 음악과 솔로작품들, 라이브 녹음음반, 그리고 D 마이너 콘체르토를 발매했고,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키보드 작업을 디렉팅했다. DGG 이전의 음반으로는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가 지휘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와 협연한 베토벤 피아노 콘체르토 5번이 있었다. 이후 DGG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요하네스 브람스와 로베르토, 클라라 슈만의 작품을 연주한 '리플렉션' 음반과 베토벤과 페르트의 작품을 에사 페카 살로넨이 지휘하는 스웨덴 라디오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크레도' 와 쇼팽과 라흐마니노프 독주 음반, 피에르 볼레즈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한 바르토크의 피아노 콘체르토 3번 등이 있다. 15세부터 음반을 발매한 연주자로서 그녀의 초기 작업들로는 리스트, 라벨, 라흐마니노프, 슈트라우스, 거쉬인 등이 있다.

세계적으로 무수한 수상 경력도 있는 엘렌 그리모는 고향인 프랑스에서도 높이 평가 되었다. 2002년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수여하는 예술문학훈장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국가공로훈장 기사장을 수여했다. 2005년에는 에코 음악상의 ‘올해의 연주자’부문을 수상했다. 그리모는 '야생의 변주' 와 '특별 수업' 두 권의 책을 써서 로베르 라퐁에서 출판했다. '야생의 변주' 는 영어를 비롯해 각국으로 변역 출간되었다. 두 책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대중적으로 성공했고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지속적으로 늑대 보호운동을 해오던 엘렌 그리모는 1999년 늑대 보호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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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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