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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5
목차 6 이 책의 사용법 8 CHAPTERⅠ. 최강의 도구를 갖추자 TAKE 01 컴퓨터 시대에도 편집의 기본은 플립북 10 TAKE 02 컴퓨터를 알고서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갖추자 12 TAKE 03 편집과 재생은 환경이 다르다 상영을 고려해 장비를 선택하자 14 TAKE 04 입력장치 사용으로 편집 작업을 효율화 16 TAKE 05 편집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자 18 TAKE 06 설정할 때 헤매지 않는 동영상 파일의 구조 20 체험담 칼럼① 필름 시절부터 영화를 제작할 때 편집이 가장 즐거웠다 22 CHAPTERⅡ.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드는 편집기법 TAKE 07 이야기의 본질은 변화에 있다 시간을 조작하여 이야기를 만들자 24 TAKE 08 변화와 애태우기로 매혹적인 구성을 만든다 26 TAKE 09 소재를 조합해 관객을 이야기로 유도하자 28 TAKE 10 쿨레쇼프 효과를 이용하자 영상 충돌이 이야기를 만든다 30 TAKE 11 관객의 착각을 이용해 감정이입을 유도한다 32 TAKE 12 영화의 계층구조를 의식하고 철저히 애태우기 구조로 만든다 34 TAKE 13 템포와 간격으로 심리적 시간을 조작한다 36 TAKE 14 정렬순서와 생략을 활용해 관객이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만든다 38 TAKE 15 숏과 컷을 알고서 촬영부터 편집을 순조롭게 진행한다 40 TAKE 16 화면 크기와 인서트컷으로 등장인물의 내면을 묘사한다 42 TAKE 17 이미지너리 라인을 사용해 등장인물의 관계를 보여준다 44 TAKE 18 컷백(리버스숏)을 이용해 현장감을 만든다 46 TAKE 19 연결 방법을 연구해서 움직임이 있는 컷을 만들자 48 TAKE 20 프레임인과 프레임아웃으로 이야기의 템포를 만들자 50 TAKE 21 연결법을 바꾸면 이야기도 바뀐다 52 TAKE 22 리액션의 연결 방법이 관객의 인상을 좌우한다 54 TAKE 23 응용 범위가 넓은 테크닉, 대사 앞당기기와 뒤로 밀기 56 TAKE 24 객관뿐 아니라 주관의 소리도, 효과음의 준비와 사용 58 TAKE 25 배경음을 사용해 장면의 상황을 설명한다 60 TAKE 26 효과적인 음악(BGM)은 타이밍이 관건 62 TAKE 27 영화의 템포를 좌우하는 장면과 시퀀스의 연결 64 TAKE 28 버전 및 백업 편집 데이터의 관리 방법 66 TAKE 29 항상 전체의 흐름을 의식하자, 편집의 워크플로 68 체험담 칼럼② 인공지능(AI)과 영화 편집의 미래 70 CHAPTER Ⅲ. 색과 문자로 세계관을 만든다 TAKE 30 그레이딩과 페이드, 오버랩 72 TAKE 31 디지털 편집에서 영상을 표현하는 색의 구조 74 TAKE 32 영상의 밝기와 색조를 비디오스코프로 표현한다 76 TAKE 33 영상의 색채를 조정한다,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색조정 78 TAKE 34 각종 파라미터를 알고서 밝기를 조정하자 80 TAKE 35 컷의 색을 맞춘다 색온도와 조정 방법 82 TAKE 36 세계관을 전하는 영화의 룩을 만든다 84 TAKE 37 최신 기술부터 고전 기법까지 이것이 영상 합성이다 86 TAKE 38 타이틀 기능을 자유자재로, 텔롭과 자막 88 TAKE 39 메인 타이틀과 크레딧 타이틀 90 체험칼럼③ 기누가사가 추천하는 편집에 참고가 되었던 영화와 책 92 CHAPTER Ⅳ. 소리 조정에서 납품까지 TAKE 40 음성의 후시녹음과 타이밍 맞추는 법 94 TAKE 41 음성을 마무리하는 MA(Multi Audio) 96 TAKE 42 음량을 측정하는 레벨과 라우드니스 98 TAKE 43 음량 조정으로 영화 전체의 소리 밸런스를 맞춘다 100 TAKE 44 음향 효과① 이퀄라이저, 피치, 리버브 102 TAKE 45 음향 효과② 음량 조정과 노이즈 제거 104 TAKE 46 렌더링으로 동영상 파일 만들기 106 TAKE 47 납품 형식을 최종 확인 완성 패키지(완제품) 108 TAKE 48 관객을 불러 모으는 매력적인 예고편을 만들자 110 후기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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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편집과 마무리의 포스트 프로덕션 요령을 익혀 자유자재로 당신의 세계를 표현하자!
--- p.4 편집실에서 아무리 확인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 그러니 상영 환경에서 최종 확인을 했으면 한다. 인터넷 동영상이라면 인터넷으로, 영화관 상영이라면 초회부터 몇 번은 상영관에서 시사회를 실시하거나 상영 시에 점검 시사회에 입회하도록 한다. --- p.15 해상도를 표시하는 i 또는 p는 인터레이스 또는 프로그레시브의 약자이다. 예전 브라운관TV는 1프레임을 성긴 해상도의 2프레임으로 방송했다. --- p.20 무엇을 보는가. 배우는 연기할 때 그 역할의 행동 충동을 진짜처럼 느끼고, 특히 시선을 의식하며 몸을 움직인다. 관객이 보기에는 이것이 설득력 있는 표정을 낳는다. --- p.30 오즈 야스지로 감독은 컷의 시작부터 인물이 프레임인할 때까지, 프레임아웃부터 컷이 끝날 때까지, 또는 대사를 말할 때까지나 끝나고 부터의 프레임 수를 정했다고 한다. --- p.37 최근 카메라가 작아지고 나서부터는 30도 법칙을 예전만큼 의식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부자연스러움을 살린 연출도 있지만, 그래도 자연스러운 연결을 원한다면 30도 법칙을 기억해두자. --- p.44 그렇다면 동작의 어디를 자를 수 있을까. 그 순서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중간〉처음〉마지막의 순으로 생략할 수 있다(TAKE 14). 손을 올리는 동작의 경우, 마지막에 손을 올린 후까지 영상이 있다면 올리기 전과 중간은 삭제가 가능하다. --- p.50 발소리나 문 여닫는 소리 등 동작에 맞춘 소리(폴리, foley)나 군중의 웅성거림 등을 녹음한다. 때리는 소리는 접은 방석을 마이크 가까이에 때려서도 만들 수 있다. --- p.58 소리만 앞 장면으로 당겨 넣거나, 다음 장면에까지 남기거나 하는 간단한 방법도 효과적이다. 또한 다음의 다양한 연결 방법과 병용하는 경우도 많다. --- p.64 색조정에서는 색조, 색상, 밝기, 감마, 레벨, 채도 등 다양한 용어가 난무한다. 사용하는 문맥에 따라 미묘하게 의미나 정의가 엇갈리기도 한다. --- p.78 최신의 합성 기술은 관객에게 익숙하다. 그래서 반대로 잊히진 기술을 되살려 사용하면 오히려 신선한 맛을 낼 수 있다. --- p.87 소리는 뭔가에 부딪히면 반사되어 원래 소리보다 조금 늦게 도착한다. 이것을 반향, 에코, 잔향, 리버브 등으로 부른다. --- p.96 일단 완성하더라도, 나중에 각국의 법적 사유 외에도 세부적인 컷 교체나 앞뒤 타이틀 추가, 요약판 작성 등의 작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 p.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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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변화시키는 편집의 힘
영화의 감동을 완성하는 편집 기법 편집은 영화 제작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영화의 스토리와 감정을 전달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제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편집 부문이 별도로 시상될 만큼 그 중요성은 막대하다. 이 책은 편집의 기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명작 영화들의 실제 사례를 활용해 설명한다. 각 사례에서 사용된 편집 기법과 연출 방식을 하나하나 따라해 보면서, 자신만의 편집 스타일을 빠르게 익힐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담긴 저자의 ‘원모어 어드바이스’를 통해 스토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감각적인 편집 기법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워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영화 편집의 교과서』는 단순히 기술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편집이 어떻게 영화를 더 풍부하고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다.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영화 제작의 또 다른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편집에 필요한 도구 선택부터 완성 작품의 납품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는 영화 편집의 모든 것 이 책은 편집 도구 선택부터 시작해, 이야기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드는 편집 기법, 세계관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색상 보정, 그리고 소리와 영상의 세밀한 조정과 완성된 작품의 납품까지, 영화 편집의 모든 과정과 중요한 포인트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실제 영화 촬영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실어, 이론적인 부분을 넘어 실무적인 통찰과 편집자의 시각까지 엿볼 수 있다. 편집은 처음 접할 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으로 필요한 기술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실습으로 자신만의 감각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실제로 영화를 많이 편집해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경험을 통해 감각이 쌓이게 된다. 『영화 편집의 교과서』와 함께 기술을 배우고 실습을 거듭하다 보면, 당신 안에 잠재된 편집 감각이 깨어날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1. 현직 및 예비 영화 편집자 2. SNS와 마케팅을 위해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은 사람 3. 영화 업계 종사자 4. 유튜브 등 영상 제작을 취미로 둔 일반인 5. 연출과 편집의 법칙을 알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