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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개정판
마스다 미리 글그림 박정임
이봄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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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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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uda Miri,ますだ みり,益田 ミリ

1969년 오사카에서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수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시리즈와 같은 가족 만화와 여행 에세이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귀여움 견문록』, 『그런 날도 있다』, 『누구나의 일생』 등이 있다.

마스다 미리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와 같은 굵직한 만화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야자와 겐지 전집』, 다카하시 겐이치로 『은하철도 저 너머에』, 온다 리쿠 『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 마쓰이 게사코 『유곽 안내서』,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 마스다 미리의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주말엔 숲으로』,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다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와 같은 굵직한 만화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야자와 겐지 전집』, 다카하시 겐이치로 『은하철도 저 너머에』, 온다 리쿠 『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 마쓰이 게사코 『유곽 안내서』,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 마스다 미리의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주말엔 숲으로』,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다니구치 지로의 『고독한 미식가』, 『산책』, 온다 리쿠의 『메이즈』, 『클레오파트라의 꿈』, 『블랙 벨벳』, 사와무라 고스케의 『밤의 이발소』 등 다양한 일본 에세이와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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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48*210*20mm
ISBN13
9791190582841

책 속으로

“되고 싶은 대로 된 사람만 있으면 세상은 북새통이 될 거야~”
--- p.20

“벚꽃나무는 할 수 없는 일을 종가시나무는 하고 있다."
--- pp.24~25

“나는 원하는 것이 없다. 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은 행복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말한 사람은 나인데, 이 허전한 느낌은 뭘까?”
--- p.57

“몇 살로 보이건 살아온 세월만이 진짜니까.”
--- p.65

“집안일에 지장이 없는 범위. 가족에게 소홀하지 않을 범위. 왜 나의 세계에는 그런 조건이 붙는 걸까?”
--- p.84

“내 자신이 희매해져 가는 기분이 들었다. 계속 희미해지면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 p.102

출판사 리뷰

“꿈을 이루어야만 삶의 주인공이 되는 걸까?”

경제적으로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직장인 미혼 여성 다에코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결혼을 통해 경제적인 안정을 찾은,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미나코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다시 직장에 다니고 싶다.

이 만화책에서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 두 여성, 즉 싱글 여성과 전업주부의 미묘한 대결 구도를 다루고 있는 점이다. 이는 시누와 올케 간의 이야기이기도 하며, 어느 날 더 이상 좁혀지지 않는 평행선이 생겨버린 나와 사랑하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이 디테일한 감정을 마스다 미리만큼 정확하게 포착해 내는 작가도 드물다. 마스다 미리는 이러한 대결 구도를 대비적으로 보여주기보다, 두 입장의 처지와 고민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책 속에서 그녀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리나를 통해서.

이 책 최고의 캐릭터는 일곱 살 어린아이 ‘리나’이다. 미나코의 딸이자, 다에코의 조카인 리나는 엄마와 고모가 서로 왜 다르다고 하는지, 엄마는 왜 마흔 살 생일이 기쁘지 않은지, 고모는 되고 싶었던 것을 왜 이루지 않았는지, 엄마와 고모와 이야기할수록 궁금한 것이 많아진다.

어른이 되면 여러 가지로 힘들어진다고들 말한다. 생각할 것도 따져봐야 할 것도 많아지고 주변도 신경 써야 한다. 무엇을 해야 성공한 삶일까, 어떻게 하면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까, 이렇게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지는 않을까, 이모저모 쌓여간다. 그러다 우리는 휘둘리고 중심을 놓친다. 그러므로 생각 속에 갇혀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어른들의 말을 어린 리나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리나는 진짜 목소리를 아직 숨기지 않은 어린 시절 우리 모습을 대변한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리나로 돌아가 보자.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스스로에게 충실했던 그때 그 모습 말이다.

■ 작가의 말

“주부인 미나코는 결국 어렸을 적 꿈꾸었던 그 무엇도 이루지 못했다고 한숨을 쉽니다. 하지만 그녀의 딸 리나는 전혀 다른 이야기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우리가 정말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여자들의 다양한 모습과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이 책이 한국에 소개 되어 기뻐요. 한국 독자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_마스다 미리 드림

추천평

“내가 여자애였을 땐 또렷하게 알았던 것들, 결혼을 하고, 살림을 하고, 솜씨 좋게 이불을 널며 ‘그런대로’ 괜찮게 사는 여자가 되어 잊고 지낸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만화!” - 난다 (『어쿠스틱 라이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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