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가을 세일 / 가을 하늘 / 가을 학습 / 강 / 강과 구름과 바람과 시간 / 검정 고무신 / 겨울 나무 / 결투 / 계절 도둑 / 고마움에 관하여 / 고백 / 골목길 / 공중전화 / 국민학교 추억 / 귀향 / 그 날 / 그것만이 내 세상 / 급한 일 / 기차소리 / 꽃과 나누는 이야기 / 나는 변하지 않았네 / 나무 / 낭비 / 내 나이 예순이 되어가니 / 동네 마트에서 / 동문서답 / 두물머리 / 들꽃 / 들판에서 / 떠나는 풍경 / 마음 아픈 일이 생겨도 / 막걸리 따는 법 / 매미 / 맥스웰방정식 - 부부 / 멀리 보이는 강 / 멀리 / 명예 / 모과 / 모친 / 무궁화 기차 / 바람 소리 뿐 / 반성 / 배려 / 벗 / 벗들과 밤길을 거닐며 / 벚꽃 날리는 날에 / 병상에서의 상념 / 보이지 않는 사랑 / 봄꽃 / 봄의 들판에는 징검다리를 / 북해도에서 / 블루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사랑 1 / 사랑 2 / 사립문을 열며 / 산보 / 살며, 사랑하며 / 삶 / 서해안 / 세상사 / 손짓 / 솔로의 만찬 / 수국 / 숲길에서의 사색 / 시간 마실 / 시간이 지나가면 / 십자가 길을 걸으며 / 아름다운 것들 / 아버지의 편지 / 아카시아꽃 / 안부 / 야간 수업 가는 길 / 양자산에서 / 어느 날의 봄 / 어차피 내 편이잖아 / 옛 생각 / 오늘 일정 / 오래된 기억 / 와인을 누이며 / 우정에 관하여 / 이제야 알았네 / 인사동에 가면 / 자작나무 숲으로 가면 / 잡초의 화분 / 저녁에 / 제주 돌담 / 주민으로 등록한 날 / 차창가에서 / 초저녁 달에게 / 친구 / 테헤란로에 내리는 눈 / 투명한 사람 / 파도의 길을 떠난 제자들에게 / 하늘 푸르른 날에는 / 한줌 바람이 커튼을 흔들면 / 항금리 첫눈 (이윤희, 주병권) / 햇빛과 그림자 / 행복 / 향수
|
주병권의 다른 상품
|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태어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한순간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때마다 제대로 ‘고맙다’ ‘미안하다’ 말하지 못하고 흘려 보냈습니다. 그 마음이 무거워,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책으로 퉁치고 싶습니다. 35년을 함께 걸어온 주병권 시인, 출간된 500여편에서 따뜻한 글들을 엮어보았습니다. 숨이 차도록 달려온 분들에게는 평온의 봄, 주저앉은 분들에게는 희망의 봄, ‘새 봄을 열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