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024년 12월호
Special Theme 12월의 버킷리스트 에세이 1 | ‘감정 특별단속’ 해제하기 에세이 2 | 내 구멍을 채우지 않기 루틴 에세이 | 차(茶)를 따르는 마음으로 샘터 편집부의 아이템 | 블랙 버킷리스트 독자사연 | 헌혈은 사랑입니다 공통인터뷰 | ‘도장 깨기’의 재미에 빠진 사람들 책 속에서 | 소망 목록, 일단 적을 것! 미술관에서 | 보신각에 담긴 600년의 소망과 염원 이달의 크리에이터 | 온정으로 구운 ‘빵식이 아재’의 특별 간식 _ 제빵사 김쌍식 행복일기 | ‘마음의 고향, 제주 단골 식당’ 외 5편 손으로 쓴 시; 크리스마스 우.동.소 | 외로움을 달래준 길 세상을 끌어안는 손 | 도화지에 담은 파라과이의 꿈 미국댁의 하루 | 세상의 모든 순결한 것에 대하여 원데이클래스 체험기 | 평온이 깃드는 뜨개질의 시간 아빠가 차린 식탁 | 아들과 떠나는 식도락 캠핑 지금은 촌캉스 중 | 골목을 지키는 할아버지의 집 도서관에 앉아 | 사람, 사랑 월간 전통주행 | 한 해를 잘 보내주는 12월의 술 길모퉁이 공원산책 | 어느 조경가의 공원 봉태규의 옷장 | 씩씩한 영웅으로 변신! 행복탁구장 | 다시 겨울이 오면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다시 증도에서 보내는 편지 멜로디가 필요한 순간 | 한 해를 마무리하며 듣는 노래 만남의 향기 | 저런 사람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땅에 쓰는 시〉의 정영선 선생님께 유희경의 흑백풍경 | 바다, 그리운 풍경 독자에게 2025년 1월호 Special Theme 지혜의 원천 에세이 1 | 찰나의 찬란함이 있다면 에세이 2 |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갈 때 독자사연 | 15년 차 직장인의 자산 한 줄 영감 | 삶의 지혜를 말하는 문장들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돌담의 지혜 샘터가 만난 사람 | 중식 대가의 진짜 가르침 _ 여경래 셰프 행복일기 |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준 인연’ 외 4 우리집 방들이 | 1.5평짜리 홍콩 다정한 안부 |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캄보디아와 한국을 잇는 다리 미국댁의 하루 |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우리는 ‘정’다운 한 자매 쾌락비건 | 두부를 좋아하는 죄 월간 전통주행 | 기대로 가득한 1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근사한 생일 파티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아빠가 좋아했던 가수 도서관에 앉아 | 작은 책 한 권, 기쁜 소식 하나 문화소식 전시 |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보기 공연 | 연극 무대로 옮겨온 명작의 감동 축제 | 반짝이는 겨울날의 호숫가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길 노작가의 보물 | 산길을 함께 누비던 모자 철든 낱말 | 어떻게든 마음에 남고 마는 것 만남의 향기 | 공허함을 채우는 필러 1cc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사랑은 낙엽을 타고〉의 안사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다시 일기를 쓰면서 독자에게 2025년 2월호 Special Theme 거꾸로 먹는 나이 에세이 1 | 진정한 젊은이로 사는 법 에세이 2 | 문구 소녀의 다락방 독자사연 |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때 한 줄 영감 | 나이에 대한 말말말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나이 덕 샘터가 만난 사람 | 인생을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_ 이지영 공간크리에이터 행복일기 | ‘육아우울증을 날려준 이웃들’ 외 4편 우리집 방들이 | 꾸미지 않아서 예쁜 방 다정한 안부 | 눈 덮인 나무를 바라보며 _이해인 수녀님에게 세상을 끌어안는 손 | 튀니지에서 찾은 새로운 기회 미국댁의 하루 | 사랑의 다른 이름, 모국어 글 읽는 여행 | 시간의 결정(結晶)을 그러모으며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여름’을 사랑한 순간 쾌락비건 | 상추, 조연에서 주연으로! 월간 전통주행 | 굳이 노력하고 싶어지는 2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함께한다는 의미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꿈 같은 현실 도서관에 앉아 | 니들이 게맛을 알어? 문화소식 전시 | 달력에 새기는 새해 다짐 공연 | 색다른 형식으로 전해진 배우들의 진심 축제 | 충남의 알프스에 펼쳐진 겨울왕국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마름 노작가의 보물 | 메달에 새겨진 귀중한 인연 철든 낱말 | 겨울은 그렇게 떠나네 만남의 향기 | 정면 승부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에블린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느끼한 사람 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