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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길 위에서 만난 정원
이용백
맑은샘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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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세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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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Part 1 커피

리을커피
즐커피(첫 번째)
즐커피(두 번째)
스타벅스 앞산DT점
88로스터즈 등등

Part 2 교회

대구제일교회
교회가 희망이다 - 광활교회
목사의 기도 - 남부교회(대구)
대성교회(대구)
후평교회(의성) 등등

Part 3 음식점

이태리 부뚜막(대구 봉덕동)
미소가든(대구 남산동)
개미집(대구 두류동)
용궁복어(대구 대명동)
신천궁전떡볶이(대구) 등등

Part 4 이야기

장기 결석자 심방
반찬 사역 어려운 날에
초등학교
초등학교 앞길
첫 보금자리
그해 여름날 등등

Part 5 공간

희망슈퍼
시골수퍼
단밤
시차 적응(제주 소리소문)
NAMED HAIR
미래여성병원 등등

Part 6 풍경들

반찬 사역
그림(대구 동성로)
남부교회 뒷모습
테렐지(몽골 선교)
안익사(대구)
부산광역시 등등

나가며

저자 소개 1

25년 동안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사역자, 목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아주 작은 소도시, 김천에서 태어나 일상과 삶의 모든 이야기들을 음악과 그림, 그리고 글과 사역으로 창조하는 것이 소명이며,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여행이 삶이라고 고백하고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 고모부인 화가이자 선교사인 이인응 선교사(기니비사우)의 삶에 영향력을 받았고, 안인섭 교수(총신대), 김남준 교수(열린교회), 이상웅 교수(총신대)와 같은 여러 귀 한 신학적 스승 아래에서 많은 훈련과 도움을 받았다. 긴 세월, 평생의 동역자로 만난 3명의 목회자들과 사역의 온 전함을 위
25년 동안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사역자, 목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아주 작은 소도시, 김천에서 태어나 일상과 삶의 모든 이야기들을 음악과 그림, 그리고 글과 사역으로 창조하는 것이 소명이며,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여행이 삶이라고 고백하고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 고모부인 화가이자 선교사인 이인응 선교사(기니비사우)의 삶에 영향력을 받았고, 안인섭 교수(총신대), 김남준 교수(열린교회), 이상웅 교수(총신대)와 같은 여러 귀 한 신학적 스승 아래에서 많은 훈련과 도움을 받았다. 긴 세월, 평생의 동역자로 만난 3명의 목회자들과 사역의 온 전함을 위해 분투하고 있고, 목회적으로 여러 많은 담임목 사의 도전과 응원을 받고, 지금은 남부교회 이재범 목사의 그늘 아래 목회를 배우고 있으며 사랑하는 아내와 3명의 자녀와 함께 삶을 벗하고 있다. 특별히 오랜 세월 동안 독서와 묵상에 훈련을 받았고 아우구스티누스와 칼빈을 영적, 지성의 스승으로 삼아 일상을 깊이 아우르며 지금의 삶을 벗으로 삼고 있다.

현재 남부교회 부목사로, 찬미워십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2024년도 찬미워십의 〈여전히 빈들에 있습니다〉,〈너는 귀하고 귀하다〉를 작업했고, 그해 박홍식 간사와 더불어 새롭게 시작한 파란워십 프로젝트를 통해서 므비보셋의 마음을 담은 〈내가 너의 아버지〉를 음반으로 발매, 현재 두 번째 음반 〈작은 못과 진정한 삶〉을 작업 중이다. 더 불어 『서재가 있는 정원』을 독립출판으로 출간, 일상의 글과 학문적인 글의 경계선을 찾고 있으며,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쓰는 편지』(가재)와 『25년』(가재)이라는 부 교역자의 삶에 대한 글을 집필 편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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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52*203*20mm
ISBN13
9791157786930

책 속으로

가장 가슴 아픈 날에
소중한 추억을 담기 위해
그렇게 그렸던 시간이
지금 고스란히 여기에 숨 쉬고 있다.
가장 높은 곳에,
가장 놀라운 시간 속에 계신
바로 그분 안에서, 그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 삶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이번 책은, 진심으로 모든 생각을 멈추고 직관적인 글쓰기로
거의 다듬지 않고 써 보았다. 어쩌면 가장 마음의 목소리라고 할까?
소중한 모든 이들이, 이 작은 그림과 글에
잔잔한 따뜻함을 느끼기를 기도한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상의 풍경과 깊은 묵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글로 담아낸 이 책은 오랜 시간 목회자로, 예술가로, 그리고 사색가로 살아오며 마주한 삶의 순간들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해 독자들에게 건넵니다.

단순한 여행기나 그림 에세이가 아닌. 익숙한 풍경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마치 한 편의 서정적인 시와도 같습니다. 저자가 직접 그린 스케치와 깊이 있는 문장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영감을 선사합니다.

교회와 골목길, 작은 커피숍과 낯선 여행지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은 단순한 공간의 기록을 넘어, 우리가 지나쳐온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책 속에서 저자는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가르쳐 주며,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묵상하게 합니다.

『삶길 위에서 만난 정원』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이 자리에서 어떻게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지를 조용히 깨닫게 해줍니다. 잔잔한 그림과 글 속에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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