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활동은 국제적 맥락에서 한국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이지만, 환경문제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BK조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Tradition as Strategy: An Analytic Narrative of Hahoe Village’s Transition to Modernity』 , 『압축적 근대화와 저출산 문제: 환경 및 전통지식의 관점』 등의 연구논문과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 세계사』, 『GyeongGi, a Thousand Year History of Culture』 등의 역서가 있다.
이진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인류학과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공부했다. 1986년 생명 위기의 의미에 눈을 뜨고 1992년에서 1997년까지 시민 단체 경실련 환경개발센터에서 활동하다가 2000년부터는 환경과 생명의 문제를 좀 더 근본적으로 탐구하며 대안을 찾아 공유하려고 노력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딱 1년만 자연주의로 살아보기』, 『환경지식의 재발견: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지구 위에서 본 우리 역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여성과 환경 그리고 지속가능한 개발』,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 세계사』,『제4차 지구생물다양성전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