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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부 산다는 것은 엄마의 손 11 너무도 아픈 길을 온다는 것 15 매화가 핀다는 것은 하나의 사건이다 19 생명은 계절 따라 24 나답게 산다는 것은 28 물성(物性) 34 봄은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온다 39 움직인다는 것은 43 9대나무가지 회초리의 넋 49 할 말 없는 짙은 구름만 54 2부 삶의 가운데에는 엄마 오셨습니까 59 봄을 기다리다 64 숨소리 71 사고(思考)의 가뭄 75 새벽 바다 79 퇴임 여행 85 이데아 89 기다림은 그 자체로서도 용서를 대신 한다 93 애처로운 봄꽃 98 3부 삶을 찾는다는 것은 삶의 포화 곡선 107 여행 112 산다는 것은 그물을 짜는 것 121 아주 조그마한 엄마의 바다 127 주객전도(主客顚倒) 131 까치밥 138 세월은 책임을 만든다 143 시간과 시계꽃 149 새로운 벽 153 4부 삶의 구성요건 Limensita(눈물 속에 피는 꽃) 159 정, 우정, 그리고 의리 163 가을 잔상 168 통학 열차 172 자유는 생명의 댓가 176 실수, 그리고 자존심 180 기지개를 켜다 186 동백(冬柏)꽃 190 진정한 단맛은 쓴맛이다 198 5부 삶을 이어가기 흙 묻은 울 엄마 치마 207 가을에 다시 핀 꽃 211 한 시간의 차이 218 가을 블루스 224 바람에게 229 입을 닫은 달님 233 이름 모를 꽃 237 그리움은 기다림 없이 결코 눈물 맺지 않는다 243 6부 삶의 곁에는 별은 맑은 눈물이다 249 지렁이의 꿈 253 사람은 수시로 방향을 바꾸는 풍향계 256 국화의 전설 261 가을 잡이 265 자율은 자유를 지키는 것 273 겨울 잎새 278 7부 삶의 한계를 넘어 벚꽃이 진 자리 285 다정다감한 장마 289 소가 웃을 일 293 입동 297 갖고 싶은 하루, 보내고 싶은 하루 302 촉 306 12월에 부쳐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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