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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이론
Chapter 1 근골격계의 구조와 기능 16 Chapter 2 근에너지기법의 소개 25 Chapter 3 근육 불균형 33 Chapter 4 근막사슬과 코어근육의 관계 42 PART II 실습 · 상체 Chapter 5 위등세모근과 어깨올림근 55 Chapter 6 목빗근과 목갈비근 62 Chapter 7 큰가슴근 68 Chapter 8 넓은등근과 큰원근 77 Chapter 9 돌림근띠·어깨밑근과 가시아래근 82 PART III 실습 · 하체 Chapter 10 장딴지근과 가자미근 99 Capter 11 뒤넙다리근 103 Chapter 12 넙다리근막긴장근과 엉덩정강띠 108 Chapter 13 모음근 112 PART IV 실습 · 몸통과 골반 Chapter 14 엉덩허리근과 넙다리곧은근 119 Chapter 15 엉덩관절 복합체와 궁둥구멍근 127 Chapter 16 허리네모근과 척추세움근 133 PART V 임상적용 Chapter 17 어깨복합체의 자가신장기법 142 Chapter 18 근육 약화검사와 볼기근 147 APPENDIX 임상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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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강의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개정판에서 제가 소개할 기법이 여전히 물렁조직 이상 치료에 있어 최고의 기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치료사, 정골요법사, 카이로프랙터, 운동치료사 등은 근육 이완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의 신체 치유를 촉진합니다.
프레드 미첼이 1948년 처음 소개한 근에너지기법(MET)은 이러한 기법 중 하나로, 올바르게 사용된다면 환자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임상적 중요성을 강조하자면, 저는 치료하는 모든환자에게 MET 또는 다양한 MET 기법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이는 전반적인 치료 계획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MET 없이도 환자들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었겠지만, MET를 함께 적용하는 것이 환자 증상 감소에 있어 '금상첨화'라고 느낍니다. 저는 MET라는 주제가 물리치료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자격을 갖춘 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집필하고 싶었습니다. 이 개정판은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MET에 쉽게 접근하고 싶은 물리치료 분야의 모든이들에게 권장합니다. 저의 5년 간의 정골요법 과정에서도 MET는 아주 작은 구성 요소였고, 그 주제를 다루는 방식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는 간단하고 복잡하지 않은 책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정골요법사, 카이로프랙터, 물리치료사, 스포츠 마사지 치료를 포함한 모든 학생들이 걱정 없이 MET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