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행복 365
한 몽상론자가 쓰는 행복에 대한 편지
이신화 저
화담 2004.12.20.
가격
8,500
5 8,080
YES포인트?
17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2. 한 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3.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4.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5.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6.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저자 소개

저자 : 이신화
출판기획자. 저서로는 '하루에 3분이면 성공이 보인다', '하루에 3분이면 행복이 보인다', '하루에 3분이면 건강이 보인다', '한권으로 읽는 365일 성공여행', '한권으로 읽는 365일 성공명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388g | 148*210*20mm
ISBN13
978898783541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행복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와 행복을 이루기 위한 삶의 지침들을 편지를 쓰듯 짧으면서도 쉽게 저술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행복에 이르는 길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던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해진다는 메시지를 감동적인 일화와 짧은 이야기들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이끄느냐 불행하게 이끄느냐는 오직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제부터라도 망각의 다리를 지나 삶의 바다로 나아가라고 독려하고 있다. 그리고 삶의 바다에서 자신을 있는 힘껏 껴안으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된다. 특히 불의의 사고로 인하여 닥친 불행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의학용어로 망각의 다리라는 말이 있다.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잃은 환자들은 간혹 수술을 받아 다리가 이미 없는데도 마치 다리가 있는 것처럼 없어진 다리가 간지럽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대신 긁어 달라고 하여 주위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한다. 이렇게 이미 없어진 다리를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을 일컬어 망각의 다리라고 말한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은 환자들이 사고가 나기 전 그 상태로 자신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망각의 다리가 꼭 사고를 당한 환자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로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부모가 하던 사업이 몰락하여 가난한 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도 부자 생활에 익숙한 자녀들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그 이전의 생활대로 살려고 한다. 그러나 현실은 이미 전과는 다르게 판이하게 변해 있다. 그래서 자신이 이전의 상황을 그리워하면 할수록 삶은 더욱 더 힘들어 진다. 그렇기에 자신이 행복해지려면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 자기가 자신의 삶을 바로 보지 못할 때는 자신의 인생의 항로가 어디로 갈지 알 수가 없고 결국 난파당한 배처럼 삶의 바다를 이리저리 헤매다가 어디에선가 좌초되고 말 것이다.

자신을 바르게 보았을 때, 자신의 진정한 삶의 목적을 세울 수 있고 또 자신의 목적을 향하여 어려움을 딛고 전진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망각의 다리에 너무 젖어 있지 마라. 과거에 집착하여 중요한 것들을 망각하지 마라. 자신이 조금만 깨닫는다면 지금보다도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도 있는데 이런 중요한 사실을 망각한 채 과거의 향수에 집착하여 내일을 망가뜨리는 그런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마라.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당신에게 늦은 것은 없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깨달았을 때, 시작하면 된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도 그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말로 삶에서 지각하는 사람들이다. 당신이 지금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들을 찾아서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삶의 바다로 항해를 떠난다면 행복한 삶을 예약한 것이다. 또한 지금이라도 망각의 다리를 지나 삶의 바다로 힘차게 출발할 때, 행복한 삶을 약속한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삶의 문턱에서 주저하지 마라!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느냐 불행하게 만드느냐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 있는 과제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080
1 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