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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
양장
이영림 글그림
문학동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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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이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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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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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32g | 248*235*11mm
ISBN13
97911416019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오늘도 오밀조밀 분주하게 돌아가는
아주 작은 것들의 다정한 세계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위로 따닥 따닥,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한시가 다급한 순간, 할아버지와 멍뭉이는 기지를 발휘해 ‘낚시 작전’을 펼칩니다. 우는 아이에게는 누구라도 뚝 그칠 비장의 무기를 내밀지요. 할아버지의 노란 자동차는 스릴 넘치는 골목골목을 누빕니다. 뭉실 할아버지가 오늘 더 특별하게 대비하고 있는 것은 바로 바람입니다. 그 시기에는 긴장을 놓을 수 없거든요. 바람이 뭐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는 말합니다. "조심해야 해. 소중한 것들을 몽땅 잃어버릴 수도 있거든." 거센 바람 앞에 선 아이들과 할아버지. 드디어 준비했던 특별 작전을 완수해 낼 때입니다. 늘 평화롭고 안전했던 일상이 누군가의 다정한 수고로움 덕분이었음을 알게 된 아이들이 돌아온 세계는 그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세상입니다. 일기에 꼭 적고 싶을 만큼 말이지요.

소파 틈새에서 몽실몽실 피어오른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영림 작가 표 판타지


할아버지와 아이들은 왜 이토록 몽실몽실 보드랍고 새하얀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또 곧게 뻗은 도로는 왜 유난히 좁고 어두울까요? 분실물 보관소에 모인 지우개, 사탕, 레고 블록, 머리끈, 리모컨 따위의 물건들은 어쩐지 무척 낯익습니다. 익숙한 등원 길은 신나는 탐험 길로(『대단한 아침』), 과속 방지턱을 넘는 시내버스는 새로운 세계로의 점프대로(『달그락 탕』) 만들고, 메고 있는 가방 속에는 저마다의 꿈을 담아 온(『가방을 열면』) 이영림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가 들여다보지 않았던 소파 틈새를 비춥니다.

만화적인 구성, 힘 있는 스펙터클과 반전, 개성적인 캐릭터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세계를 돌아보게 합니다. 한집에 살고 있는 가족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뭉실 할아버지는 평범하고도 비범한 우리의 매일을 지탱하고 있는 곳곳의 존재들을 떠올려 보게 합니다. 어느 한구석, 작디작은 존재들이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이토록 고군분투하고 있었을 줄 아셨나요? 여러분의 거실 소파 뒤에서도 지금, 오밀조밀 작은 세계가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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