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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으로 시작하는어린이 경제 교실
우리는 경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받은 용돈으로 떡볶이를 사 먹는 것도, 서점에서 책을 사는 것도, 모두 경제 활동이니까요. 우리가 먹고, 자고, 일하고,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경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상에 이토록 가깝게 있는 경제. 그러기에 어릴 때부터 경제에 관심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용돈으로 시작하는 어린이 경제 교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경제 원리를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경제 입문서입니다. 경제의 의미, 주체, 돈, 수요와 공급, 자원의 희소성과 가격, 선택과 경제원칙, 기회비용, 유통, 무역 등 총 13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악의 위기에서 살아남는 방법
위험은 늘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매사에 서두르지 말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죠. 화산이 폭발할 때, 굶주린 상어를 만났을 때, 숲에서 배가 아플 때.. 최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악의 위기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어린이를 위해 우리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과 재난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을 알차게 담은 생존 안내서입니다. 산과 바다, 정글, 북극 등 어떤 위험한 곳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40가지 생존 방법을 재미난 삽화와 유머를 곁들여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오페라 이야기
2007년, 평범한 휴대 전화 판매원 폴 포츠가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부르고 나자, 오디션 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환호했습니다. 병과 가난, 따돌림에 시달리던 폴 포츠는 ‘기적의 목소리’로 불리며 세계적 오페라 가수로 거듭났지요. 그가 온갖 고난 속에서도 놓지 않은 것은 음악이었습니다. 음악에는 우리의 삶에서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커다란 힘이 있습니다. 오페라는 음악과 문학, 연극, 미술, 무용 등이 한데 녹아 있는 종합 무대 예술입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오페라의 모든 것’을 담은 오페라 안내서입니다. 오페라가 무엇인지, 오페라의 역사와 더불어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점, 세계적 오페라 작곡가와 작품, 오페라 극장과 용어, 공연 관람 시 예절 등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골프 안내서
대한골프협회의 '2021 한국골프지표'에 따르면, 국내 골프 활동 인구가 1176만 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를 골프 인구로 볼 것이냐는 기준에 따라 통계 차이는 있겠지만, 그만큼 골프는 이제 많은 사람이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더불어 가족과 함께 골프를 배우는 어린이도 늘고 있지요. 골프에 관한 여러 지식과 유래를 알게 되면 골프를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골프 안내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골프의 요모조모를 살펴본 골프 탐험서입니다. 꼭 알아야 할 경기 규칙은 물론 골프에 숨겨진 과학 원리, 흥미로운 골프의 역사와 유래, 놀라운 기록과 용어 등 골프에 관한 정보를 꼼꼼히 담아냈습니다. 재미있는 골프 일화를 중심으로 풍부한 삽화를 더해 누구나 쉽게 골프에 다가설 수 있지요.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해마다 늘면서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대하는 ‘펫팸(pet+family)족’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반려동물 인구수만큼 버려지는 동물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한 해 10만 마리 이상의 동물이 버려진다고 합니다. 동물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는 걸까요?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는 어린이를 위해 개와 인간이 함께한 역사를 따라 ‘개’를 되돌아보고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 방법을 탐색한 책입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보고 느끼며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개’가 오랜 역사 속에서 인간과 어떻게 공존하며 현재에 이르렀는지 살펴보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고민거리를 함께 마주하고자 했습니다
정치 좀 아는 어린이
지난 5월 6일,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제 개편을 주제로 시민 500명이 참여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정치 역사상 최초로 선거제 개편에 대한 국민 공론 조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해 선거제 개선 논의에 반영하는 데에 의의가 있죠. 이처럼 국민이 참여하는 숙의 과정을 통해 합의를 이룬 선거제 개편안은, 우리 국회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정치 좀 아는 어린이》는 어린이들이 일상의 정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맞춤 정치 입문서입니다.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가족회의, 두발 자율화, 1인 시위, NGO, 선거 등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정치 관련 여러 개념과 현상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난 동화적 예시와 유머러스한 삽화, 유명 정치인의 설명 등으로 풀어나간 것이 특징적입니다.
소금아, 진짜 고마워!
최근 이란 정부가 세계 2위 규모의 리튬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얀 석유라고도 불리는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이기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가 리튬을 확보하려고 힘을 쏟고 있죠. 리튬은 주로 소금 호수에 매장되어 있어요. 전 세계 리튬 가운데 75%가 소금 호수에서 추출됩니다. 소금은 쓰임이 정말 다양해요. 어디까지 쓰이는지 알면 아마 깜짝 놀랄걸요. 《소금아, 진짜 고마워!》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소금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교양서입니다. 소금의 탄생부터 우리 몸과 소금의 관계, 바닷가 염전과 소금 광산, 소금의 성질과 역할, 소금에 얽힌 세계사, 소금의 다양한 쓰임까지. 소금과 관련한 과학 원리는 물론 사회, 문화, 경제, 환경, 역사적 지식까지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우리 삶 깊숙이 있어 누구나 아는 듯하지만, 잘 모르는 소금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어린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
최근 국회에서 설탕세 도입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설탕세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에 세금을 물리는 것으로, 이를 통해 국민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는 의도입니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노르웨이 등 여러 국가에서 설탕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았던 설탕이 왜 이렇게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을까요? 《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설탕에 관한 지식을 담은 교양서입니다. 우리 삶 깊숙이 있어 누구나 아는 듯하지만, 잘 모르는 설탕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어린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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