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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
제1화 행복한 교육을 노래하다 -내가 대치동으로 입성한 이유 17 -대치동 앨리스 맘이 되다 21 -학군지는 보이지 않는 전쟁 26 -꼬꼬마 36개월 사설 영재원 입학 수기 32 -영어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부부 전쟁 36 -어릴 때부터 독서를 열심히 시켜온 결과 40 -마음의 도피처는 마련해 두셨나요 45 -대형 수학 학원을 꼭 다녀야 할까 49 -피그말리온 효과 54 -내가 전 과목을 골고루 시킬 수 있었던 이유 57 -우리나라 영재는 대입 이후에 결정된다 61 -대학 부설 영재원 준비 과정 65 -낄끼빠빠, 도장 깨기 70 -내 아이를 잘 관찰하자 73 -뭐든지 절대로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83 -내가 학군지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 86 제2화 대치동 시크릿 다이어리 -쌈닭으로 등극하던 어느 날 93 -전업주부를 가치 없다고 폄하하는 너에게 97 -몰려다닌다고 뭐가 달라지나 101 -남의 뒤만 따라다니는 너에게 105 -엄마들은 항상 상처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109 -오늘도 그 학원을 홍보하는 그대에게 112 -왕관의 무게를 견뎌줄게 115 -시샘은 안 해. 차라리 역전을 하지 119 -사춘기 아이와 사이가 좋아지려면 124 -관종이거나 내숭이거나 129 -대리만족이 아니야 131 -혹시 학원중독이 아닐까 135 -선행이 필요한 아이도 있다 139 -족집게 학원이 그렇게 좋을까 143 -좋은 사람들 곁으로 가자 146 -뇌를 비우면 호구가 된다 151 -입시는 오징어게임이다 155 -탑 반 공주병에 걸린 앨리스 158 -어느 곳에나 진상은 존재한다 161 제3화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로 살래요 -에듀테크와 재테크의 조화 172 -끝까지 도치 맘으로 살래요 177 -부케 역할은 잘 하고 있나요 183 -워킹맘이나 전업주부나 도긴개긴 189 -문제의 원인은 무너진 자존감 193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198 -우물 안 개구리로 행복할래요 202 -나는 내 아이의 학습매니저다 207 -잘 물든 단풍은 아름답다 210 -다정하지만 솔직하게 216 -빌런은 내 안에 있었다 220 -더 이상 미워 하지 말자 225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 230 -맺음말 236 |
미소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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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나 자신의 행복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 특히 내 아이 교육에만 오롯이 집중하고 살던 엄마들은 지금 이 길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 채 정처 없이 방황하고 있었다. 한때는 나도 그 안에서 부나방처럼 내 아이 교육에만 집착했고 숱한, 실수를 했던 엄마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직접 펜을 들었다. 결혼 전에는 사교육 현장에서 종사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학군지에서 맹모로 열정을 다해 달리던 엄마가 초보 엄마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사는 노하우를 아주 솔직하고 담백하게 전달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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