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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은 단순한 병명이 아니라, 환우와 가족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거대한 파도와 같다. 암환우에게 건네는 작은 울림의 싱잉볼 테라피는 그 거친 파도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울림을 전하는 책이다.
싱잉볼의 부드러운 진동과 소리는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고, 깊은 곳에 자리한 두려움을 녹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치료법을 넘어, 삶과 치유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열어준다. 암 환우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가족과 의료진에게도 따뜻한 조언이 되어줄 것이다. 천안 이서현테라피요가 이서현원장의 깊은 통찰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작은 울림이 되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