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안정효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코리아 헤럴드'와 '코리아 타임스', '주간여성' 기자로 활동했다.
1975년 '문학사상'에 마르께스의 <백년동안의 고독>으로 번역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50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1982년 제1회 한국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83년 실천문학에 장편<하얀 전쟁>을 발표하여 등단했다. 1992년 <악부전>으로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소설집에 『가을바다 사람들』『학포 장터의 두 가지』『은마는 오지 않는다』『마늘』『착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