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한국에 외국 문화가 이입되는 데 잇어서 번역의 역할에 대해 많은 글을 썼다. 서울에 여러 해 머물면서 경희대학교에서 강의하였으며 현재 토론토의 요크대학의 한국학 조교수로 재직, 한국학과 비교문화에 관한 많은 연구 과제를 수행하여 국제 학술 대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역자 : 김혜동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경희대학교 유럽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카뮈의『이방인』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비극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본 빅토르 위고> 등의 논문과『프랑스 문학과 여성』(공저)등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