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프리카 소녀 나모
느림보 2005.01.2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낸시 파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Nancy Farmer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태어나 1963년에 리드 칼리지에서 문학을 전공했고UC 버클리에서 화학과 곤충학을 공부했다. 1963년에서 1965년까지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했고, 1975년에서 1978년에는 모잠비크와 짐바브웨에서 생물학 연구를 했다. 수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살며 아프리카의 정신세계와 문화에 심취한 그녀는 많은 작품 속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자신과 가족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라진 도시 사라진 아이들』은 아프리카의 정신세계와 미래 기계 문명의 충돌 속에서 모험을 하는 용감한 아이들의 이야기로 1995년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태어나 1963년에 리드 칼리지에서 문학을 전공했고UC 버클리에서 화학과 곤충학을 공부했다. 1963년에서 1965년까지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했고, 1975년에서 1978년에는 모잠비크와 짐바브웨에서 생물학 연구를 했다. 수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살며 아프리카의 정신세계와 문화에 심취한 그녀는 많은 작품 속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자신과 가족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라진 도시 사라진 아이들』은 아프리카의 정신세계와 미래 기계 문명의 충돌 속에서 모험을 하는 용감한 아이들의 이야기로 1995년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뉴베리 아너를 수상했다. 그리고 1997년 『아프리카 소녀 나모』, 2002년 『전갈의 아이』로 역시 뉴베리 아너를 수상하고 세계적인 아동문학 작가로 알려진다. 그 외에도 『저를 아세요(Do You Know Me)』 『따뜻한 곳(The Warm Place)』 등 여러 작품을 썼으며 현재는 가족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낸시 파머의 다른 상품

역자 : 김백리
소설가. 1993년 계간 ≪노둣돌≫에 중편소설 <갇힌 자의 순례>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이성이 잠들면 요괴가 눈뜬다≫, ≪첫길≫ 등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꿈길의 요술램프≫, ≪해님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요≫, ≪달님을 타고 놀아요≫, ≪별님이 나를 지켜줘요≫, ≪어린 왕자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54쪽 | 569g | 148*210*30mm
ISBN13
9788958760078

출판사 리뷰

뉴베리 상 수상작가 낸시 파머의 1997년 작

낸시 파머는 뉴베리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굵직한 아동문학작가이다. 뉴베리 상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칼데콧 상과 함께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으로 ≪아프리카 소녀 나모≫는 1997년 수상 작품이다.
다른 수상작 ≪The ear, the eye and the arm(1994)≫, ≪전갈의 아이(2003)≫가 미래사회와 과학이슈를 담고 있는 미래 과학소설이라면 ≪아프리카 소녀 나모≫는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작은 마을에 사는 아이, 나모의 모험과 성장을 다룬 성장 모험소설이다. 어려운 삶의 조건들을 헤치고 새로운 삶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가 아프리카의 문물과 거대한 자연 속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나모의 모험이 배태하고 있는 아름다운 성숙의 모습

이제 겨우 어린 아이인 나모지만 그의 삶은 이미 11세 소녀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들다. 아빠, 엄마가 없고 사랑을 받아본 적도 없어 할머니가 머리를 쓰다듬는 것도 어색해하는 외로운 아이 나모. 외롭고 생각이 많은 아이는 유달리 예민한 감성과 관찰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는 용기 있는 모험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아간다.
홀로 자연과 싸우며 의지할 곳도, 이야기할 대상도 없이 미지의 땅을 찾아가는 나모의 여정은 아이들이 크고 작은 세상의 어려움과 직면하며 알 수 없는 미래로 나아가는 삶의 여정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그 견디기 힘든 모험과 여정의 고통은 미성숙함을 내면의 성숙함으로 바꾸어 놓는 힘을 지닌다.
자유와 정체성을 찾기 위해 위험을 온몸으로 이겨내고 다시 새로 눈을 떴을 때, 아이에게는 보다 합당한 세상이 펼쳐진다. 자기가 소외되었던 기존의 세상을 훌쩍 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 아이는 비로소 세상과 밀착하고 아름답고 온전한 자아를 형성하게 된다.


낸시 파머의 아프리카 견문록

낸시 파머는 17년간의 아프리카 체류를 바탕으로 나모의 모험을 그려냈다. 아프리카에서 총탄을 피해가면서 살았다는 작가의 소설에는 실제로 갔던 곳, 만난 사람들과 동물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마을과 나모의 갈등 상황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생활, 사회 계층, 언어, 관습, 정치, 역사 등의 실제 사회적 상황이며 모잠비크에서 짐바브웨에 이르는 나모의 모험 길은 지형과 기후, 동식물 등의 자연, 생태 보고이다. 나모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아프리카의 설화와 민담들을 재구성한 것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의 정신과 종교생활을 여실히 보여준다.
나모의 이야기는 낯선 아프리카 땅을 여행했던 작가의 눈에 비친 아프리카의 모습이기도 하다. 낸시 파머는 아프리카를 직접 체험하면서도 아프리카를 아프리카 인처럼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한계를 아는 문화 상대주의자이다. ≪아프리카 소녀 나모≫는 문화적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외지인이 바라본 아프리카를 담아냈으며 그러한 특수한 배경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결국은 같은 삶의 본질과 보편을 말하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