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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스토리클래스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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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신채호
신채호(1880.11.7~1936.2.21)
일제강점기 시대의 역사가이자 독립운동가. 호는 단재, 필명은 금협산인, 무애생 등

1907년 신민회 가입
1910년 블라디보스토크 망명
1919년 상해임시정부 활동
1926년 동방아나키스트 연맹 가담
1936년 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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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6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9쪽 ?
ISBN13
9791156740377

출판사 리뷰

“장군은 천신(天神)이라, 천하에 대적할 이가 없다”하며, 수륙 각처에 주둔한 왜인은 칼을 뺄 때마다 전라도를 가리키고, 이를 갈며 눈물을 흘리고 가로되 “우리 원수가 저기 있다”하였으니, 저희가 조선에 들어온 이후로 이 통제사를 혹 하루라도 잊어버린 때가 있었는가 이러므로 이 통제사의 가슴에 향하여 찌르고자 하는 왜인의 창이 몇 십만 개인지 알 수 없지마는 창은 부러져도 이 통제사는 죽지 아니하며, 이 통제사의 목에 겨누는 왜인의 칼이 몇 십만 자루인지 알지 못하건마는 칼은 부서져도 이 통제사는 죽지 아니하며, 이 통제사의 몸에 향하여 쏘고자하는 왜인의 화살이 몇 천만 개인지 알 수 없지마는 화살은 다할지언정 이통제사는 죽지 아니하니 적의 , 천만 가지 독한 계교가 모두 헛일이 되매, 수 길은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고, 행장은 마음이 탈 뿐이다가, 이제 조선 군정에 이같이 좋은 기회를 얻어 들으니 그 뜻을 폈으며, 원균은 선진한 장수로 그 지위가 도리어 이충무의 아래가 되매, 항상 시기하고 불평한 마음을 품고 이순신의 행동을 비방하며 계책을 훼방하고, 조정 세력가들을 처결하여 이순신을 모함하는데, 조신 중에 원균을 돕는 자는 그 세력이 강하고 이순신을 돕는 자는 그 세력이 약한지라. -이순신전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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