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무한도시 no.6 #9
완결
판매자
새싹품절 당일출고
판매자 평가 4 412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가장 긴 연휴 추석 기간 발송 안내 (10/1~10/13)
추석 물량으로 택배 집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9/30 일에 택배 집하가 대부분 마감되었습니다. 택배 집하가 안됩니다. 추석전에 주문하신 제품은 10/13 월요일에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이날 대부분 발송됩니다) 최장 연휴로 택배 발송에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부탁드립니다.
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대학교재 구매 유의사항 안내
최근 대학교재를 구매하여 pdf 파일로 변환한 후 바로 반품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학교재는 워낙에 pdf 파일로 변환하여 공부하기에 반품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구입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환불/교환 안내
교환 및 환불은 책 수령 당일로 제한합니다. 요새 만화책이나 고가의 서적의 경우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고 반품하려는 사례가 늘고있습니다. 따라서 상품 수령 후 책 상태를 바로 확인한 당일이내로 제한하는 점 양해와 구매에 참고바랍니다. 아울러 대학교재와 만화책은 다른업체와 동일하게 반품이 제한됩니다. 구입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업체보다 엄격히 진행하는점도 앞서 말씀드립니다. 품절/절판/판권소집된 책을 어렵게 구하고 유통하다보니 간혹 고가의 서적의 귀중함을 모르고 너무 비싸다고만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고가의 서적은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어렵게 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적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니 넓은 이해바랍니다. 아울러 귀한 중고도서를 구매하셔서 얻는 유익함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01. 이 눈으로 본 것
02. 단 한 번뿐이다
03. 쓰레기로 보여
04. 사라져, 사라져라, 한순간의 등불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2

아사노 아쓰코

 

Atsuko Asano,あさの あつこ,본명 : 淺野 敦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시절, 커다란 꿈을 품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을 써보겠다고 마음 먹고 1991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학원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배터리』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배터리 II』로 일본 아동문학가협회상을, 『배터리 I~Ⅵ』로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다. 일본에서 1000만 부 넘게 판매된 이 시리즈는 만화,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작품으로 『무한도시 no. 6』, 『그라운드의 하늘』, 『복수할 때가 왔다』, 『분홍빛 손톱』, 『꽃이 피고 또 피고』, 그리고 『때로는 고슴도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시절, 커다란 꿈을 품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을 써보겠다고 마음 먹고 1991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학원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배터리』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배터리 II』로 일본 아동문학가협회상을, 『배터리 I~Ⅵ』로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다. 일본에서 1000만 부 넘게 판매된 이 시리즈는 만화,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작품으로 『무한도시 no. 6』, 『그라운드의 하늘』, 『복수할 때가 왔다』, 『분홍빛 손톱』, 『꽃이 피고 또 피고』, 그리고 『때로는 고슴도치』 등이 있다. 리듬감과 시적 깊이가 느껴지는 문장과 신선하고 섬세한 성격 묘사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판타지에서 시대 소설까지 폭넓은 장르의 작품을 쓰고 있다.

양억관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노르웨이의 숲』, 『모방범』, 『공생충』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77쪽 | 212g | 128*188*20mm
ISBN13
9788949192215

출판사 리뷰

일본 노마 아동 문학상, 일본 아동 문학가 협회상 수상작가
아사노 아츠코의 근미래 SF 장편 소설


일본의 대표적인 청소년 소설 작가 아사노 아츠코의 장편 소설 시리즈 『NO.6』이 까멜레옹에서 출간되었다. 저자인 아사노 아츠코는 대표작「배터리」시리즈로 일본에서만 천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를 기록하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독자들로 하여금 신작 발표가 가장 기대되는 작가로 매번 꼽힐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동 문학의 벽을 허물고 어른과 공유할 수 있는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아사노 아츠코의 신작『NO.6』는 2017년 근미래를 배경으로 모든 것이 완벽하게 통제되는 도시 NO.6를 둘러싼 16세 소년 시온과 생쥐의 모험을 그린 SF소설이다.

2013년 폭풍우 치던 밤, 피라미드 식 계급이 존재하는 미래 도시 NO.6의 상층부에 속하는 고급 주택가 크로노스에 사는 엘리트 소년 시온과 NO.6의 온갖 쓰레기가 모이는 서쪽 구역에서 범죄자 신분으로 사는 생쥐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 년의 세월을 지나 두 소년은 순식간에 온몸이 경직되어 늙어 죽어 버린 한 남자의 해괴한 살인 사건에 연류되면서 다시 재회한다. 생쥐를 숨겨둔 대가로 하층민의 신분으로 살게 된 시온은 생쥐와 함께 NO.6의 검은 실체를 파헤쳐 간다.

이야기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도시 NO.6는 배고픔과 탄식, 전쟁도 없고 죽는 그 순간까지도 고통을 느껴볼 수 없는 신세계다. 과학 기술로 모든 게 통제되며 절대 권력 기구가 시민을 지배하는 그리 멀지 않는 미래에 우리 곁에 존재할지 모를 미래 도시이기도 하다. 절망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 이 세계에 대항하는 두 소년의 모험을 통해 무엇이 진정한 인간다움인지,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은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작가는 자칫하면 허황될 수 있는 근미래 도시를 세밀한 묘사와 물 흐르듯 매끄럽고 속도감 있는 문체로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 작품은 중국어, 타이 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대만에서는 만화판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다.『NO.6』는 총8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인간이 꿈꾸는 완벽한 미래 도시의 이면에 숨겨진 잔혹한 현실

인류 앞에 곧 실현될지도 모를 미래 도시 NO.6. 모든 기계적인 요소가 응집되어 있는 유비쿼터스 도시 NO.6는 그 세계에 속하지 않는 이들에게 편협한 욕심으로 가득 찬 조잡스러운 장난감 도시로 묘사된다. 하지만 정작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곳이야말로 이 시대의 마지막 유토피아 그 자체다. 도시 정경은 공장에서 막 찍어낸 조형물과 같이 질서 정연한 모양을 하고,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뭇잎의 빛깔마저도 일정하다. 모든 것이 당국의 중심부에 있는 치밀하고 계산적인 독재자 페넥의 지시 하에 기계적으로 움직인다. 언론도 통제되고 모든 학교에서는 천편일률적으로 엘리트로 뽑힌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 교육만을 주입한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는 교사는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게 된다. 엘리트 코스를 밟는 학생일지라도 문학이나 고전을 접해 본 적이 없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다. 이것은 NO.6가 인간의 사고를 둔화시키는 것은 물론 언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는 단면을 간접적으로 나타낸다. 사회가 기술적으로 완벽해지고 이상향에 가까워질수록 시민들의 생각은 획일적으로 변해가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감시되고 통제된다는 것은 상당히 아이러니한 설정이다. 작가는 이러한 비판 의식을 통해 절망과 고통을 겪어낼 때만이 희망과 기쁨이 빛난다는 인간 세상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이 작품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살아남는 자가 승자야, 그러니까 살아남아!”
두 소년을 통해 바라보는 진정한 희망의 의미


시온은 신원이 불분명한 생쥐를 구해준 대가로 삶의 터전을 잃고 급기야 살인 미수 혐의자로 붙잡혀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다. 그때마다 잡초처럼 다시 일어나는 삶에 대한 집착은 기생벌의 습격에도 끄떡없다. 생쥐 또한 총상을 입고 냄새나는 시궁창을 넘나들며 위험천만한 위기를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살아남았다. 함께 있음에도 서로 동상이몽을 하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두 소년이지만, 삶에 대한 애착과 연민으로 서로를 감싸 안는다. 살아남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서도 가치가 있는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두 사람은 스스로에게 큰 자극이 되고 큰 희망이 되기 때문이다. 이 두 소년의 모습은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너무도 쉽게 삶을 포기하려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인 동시에 삶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살아남을 때 깨닫게 되는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살육으로 고통 받고 있거나, 증오와 탄식으로 그만 삶을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그럼에도 살아남는 것만이 진정한 승자이라고 말하는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대표자명
백동윤
사업자 종목
중고도서
업체명
백동윤
본사 소재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689 힐스테이트금정역 201-3211
사업자 등록번호
695-94-01581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5877-8225
고객 상담 이메일
withbooks3@naver.com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51,000
1 5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