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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변호사 아빠와 떠나는 ’민주주의와 법’ 여행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EPUB
양지열박유나 그림
특별한서재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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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여는 글

1일 차 | 민주주의는 오늘도 실험 중 -민주주의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민주주의는 소란스러운 것!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는 것이 법
오늘의 대화(오후 1시): 민주주의가 200년으로 끝난다면?
오늘의 대화(오후 2시): 법은 엔진이자 브레이크다!
오늘의 방문(오후 3시): 민주화운동기념관
교과서 밖 생각: 도전받고, 흔들리는 민주주의

2일 차 | 우리 손으로 나라를 만든다면? -헌법과 기본권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단군 신화」 속 헌법을 찾아서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헌법의 여섯 가지 기둥
오늘의 대화(오후 1시):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해
오늘의 대화(오후 2시): 균형을 잃지 않는 저울처럼
오늘의 방문(오후 3시): 헌법 재판소
교과서 밖 생각: 이번 생은 망했다고?

3일 차 | 민주주의를 항해하는 대한민국호 -민주 국가와 정부

오늘의 대화(오전 9시): 대한민국의 선장은 누구일까?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국회 의원이 300명인 이유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대통령의 권한은 어디까지?
오늘의 대화(오후 1시): 민주주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오늘의 대화(오후 2시): 잎과 열매를 만드는 풀뿌리처럼
오늘의 방문(오후 3시): 청와대와 경복궁, 광화문 광장
교과서 밖 생각: 대통령은 제왕이 아니다!

4일 차 |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법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눈을 크게, 목소리도 크게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정당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오늘의 대화(오후 1시): 언론은 ‘중간’과 ‘사이’에 있다!
오늘의 대화(오후 2시): 집회가 불편하기만 하다고?
오늘의 방문(오후 3시): 대한민국 국회
교과서 밖 생각: 정보도 편식할 수 있다?

5일 차 | 소중한 한 표의 무게 -선거와 선거 제도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투표는 학교 시험이다?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어디서 뽑을까?
오늘의 대화(오후 1시): 어떻게 뽑을까?
오늘의 방문(오후 2시): 국립 4·19 민주 묘지
교과서 밖 생각: 광장에서 온라인까지

6일 차 | 떡볶이 속 ‘민법’ 맛보기 -민법의 이해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민법과 약속의 차이는?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법을 안다는 건 지도를 보는 것
오늘의 대화(오후 1시): 떡볶이집 사장님과 계약을?
오늘의 대화(오후 2시): 떡볶이를 주지 않는다면?
오늘의 방문(오후 3시): 대형 마트
교과서 밖 생각: 댄스 가수는 35세까지?

7일 차 | 세뱃돈 속 ‘가족법’ 엿보기 -가족 관계와 법

오늘의 대화(오전 9시): 학원비로 명품을 샀다면?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엄마, 내 세뱃돈 어딨어요?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려면
오늘의 대화(오후 1시): 빈손으로 왔다 가는 삶
오늘의 방문(오후 2시): 지방 법원 민사 법정
교과서 밖 생각: 꼭 결혼해야 가족일까?

8일 차 | 슈퍼 히어로가 범죄자라고? -형법의 이해

오늘의 대화(오전 9시): 벌을 주는 손과 받는 손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격투기 선수와 다섯 살 어린이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누구도 신은 아니다
오늘의 대화(오후 1시): 99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오늘의 방문(오후 2시): 지방 법원 형사 법정
교과서 밖 생각: 끔찍한 범죄, 어떻게 처벌할까?

9일 차 | 양치기 소년은 억울하다? -근로자의 권리

오늘의 대화(오전 10시): 모두가 나서면 달라진다
오늘의 대화(오전 11시):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오늘의 대화(오후 1시): 청소년이라면 더욱더
오늘의 방문(오후 2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
교과서 밖 생각: 법에서 소외되는 사람들

이미지 출처

저자 소개2

어렵고 딱딱하게 여기는 법을 쉽고 편하게 풀어 전달하고 싶은 변호사.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루는 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기자로 생활하며 세상을 겪었다. 중앙일보에서 햇수로 8년을 지내는 동안 혼란스럽고 복잡한 일들을 수없이 만났다. 법에 관해 알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법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출판과 강연,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주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지
어렵고 딱딱하게 여기는 법을 쉽고 편하게 풀어 전달하고 싶은 변호사.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루는 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기자로 생활하며 세상을 겪었다. 중앙일보에서 햇수로 8년을 지내는 동안 혼란스럽고 복잡한 일들을 수없이 만났다. 법에 관해 알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법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출판과 강연,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주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재판을 시작합니다』 『양지열의 국가기념일 수업』 『헌법 다시 읽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사건 파일 명화 스캔들』 『십대, 뭐 하면서 살 거야?』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가족도 리콜이 되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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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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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며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광고, 출판, 브랜드,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금강제화, 아웃백, 코레일, 현대로템, 한국전력기술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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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52MB ?
ISBN13
9791167031525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소년의 생각과 행동이 결정한다
모두의 내일을 바꿀 ‘민주주의와 법’을 만날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


이 책은 총 9장에 걸쳐 민주주의, 헌법과 기본권, 민주 국가와 정부,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선거와 선거 제도, 민법의 이해, 가족 관계와 법, 형법의 이해, 근로자의 권리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민주주의와 법’의 내용을 총망라했다. 또한 각 장 첫머리에 교과서 연계 단원을 안내함으로써 독자가 자신의 학년과 수준에 따라 관련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구성은 오전·오후 시간 변호사 아빠와 중학생 딸이 나누는 ‘오늘의 대화’와 대화 속 장소를 탐방하는 ‘오늘의 방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의 대화’에서는 중학생 딸의 눈높이와 관심사를 고려한 아빠의 ‘맞춤형’ 설명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투표는 학교 시험과 비슷하고, 떡볶이 속에는 민법이, 세뱃돈 속에는 가족법이 들어 있으며, 슈퍼 히어로가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양치기 소년이 근로자로서 억울할 수 있다는 입장 등이 담겼다.

‘오늘의 방문’에서 부녀가 함께 찾는 곳은 민주화운동기념관, 헌법 재판소, 청와대·경복궁·광화문 광장, 대한민국 국회, 국립 4·19 민주 묘지, 대형 마트, 지방 법원 민사 법정, 지방 법원 형사 법정,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 등 법과 제도가 탄생한 의미 있는 장소들이다. 여기서는 공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더불어 변호사 아빠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역사적인 지식까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각 장 말미에는 ‘오늘의 대화’와 ‘오늘의 방문’의 주제 의식을 한 단계 더 심화할 수 있는 ‘교과서 밖 생각’을 수록해 ‘도전받고, 흔들리는 민주주의’, ‘대통령은 제왕이 아니다!’, ‘꼭 결혼해야 가족일까?’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관련된 두 가지 질문에 답을 적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렇게 하루를 돌이켜 보며 일기를 쓰듯 그날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민주주의와 법’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이고, 청소년은 미래의 기둥을 만들어 나가는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주체이다. 청소년의 행동과 선택이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예를들어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18~19세 청소년 유권자는 98만 명이었는데, 당락은 0.73%, 24만 표가량의 차이였으니 청소년의 선택으로 대통령이 달라질 수도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생각과 선택을 한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민주주의와 법’의 세상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리뷰/한줄평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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