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ko Hasegawa,はせがわ ともこ,長谷川 知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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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괜찮고 말고.
그렇게 자꾸자꾸 얘기하다 보면 두근거림도 줄어들고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야. 처음부터 멋진 말이 나올 수 있는 건 아니야. 처음부터 맞는 답을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야. --- p.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