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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왜 지금, 군인을 말해야 하는가?
1. 군인에 대한 시대적 인식 변화 - 사명에서 직업으로, 존경에서 무관심으로 2. MZ세대의 직업 선택과 군인의 가치 - 자유와 공동체 사이에서 길을 묻다. 3. 초급간부 지원율 하락, 중간간부 이탈, 사회적 이슈 - 무너지는 허리, 흔들리는 전투력 4. 이 책의 목적과 독자에게 보내는 질문 - 우리는 왜 다시 군인을 말해야 하는가 5. 군 복무의 의미를 재정립할 시점 - 책임, 헌신, 그리고 새로운 사회적 해석 6. 대한민국 안보 환경 변화와 군인의 존재 이유 2부. 군인의 마인드셋: 전장을 이끄는 8가지 정신의 무기 1. 정신력이 무너지는 순간, 전투는 이미 끝난다 2. 책임은 계급과 함께 올라간다 3. 리더십은 말보다 자세에서 나온다 4. 사명감이 없는 명령은 소음일 뿐이다 5. 사기는 무기보다 강하다 6. 단결력은 함께 땀 흘린 만큼 쌓인다 7. 결국, 나부터 완성돼야 지휘가 시작된다 8. 안 되면 되게 하라, 포기하지 않는 정신 3부. 군인의 매력 (명예와 안정 사이) 1. 국방을 입는 자의 명예와 정신적 보람 2. 직주근접의 혜택, 시간의 주인이 되다 3.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 4. 군인연금, 조기 은퇴의 안정적 미래 설계 5. 체력과 자기관리의 일상화 6. 전국적 인맥과 조직 문화의 힘 7. 파병과 해외 연수, 세계와 만나는 기회 8. 전투복 안의 연대감, 전우애라는 이름의 힘 9. 공무원보다 높은 복지와 지원 제도 4부. 군인의 현실 (우리가 마주한 진짜 문제들) 1. 짧은 정년, 빠른 전역과 커리어의 불확실성 2. 가족과의 별거, 자녀교육 문제 3. 외진 근무지에서의 문화·의료 불편 4. 상시 대기와 당직근무의 피로 5. 책임을 묻는 방식, 다시 생각하다 6. 사회와의 단절, 고립된 인간관계 7. 경제관념 부족과 자산관리의 어려움 8. 반복되는 대기, 스트레스와 전화를 향한 강박 9. 전역 후 재정착의 벽 10. 군 가족을 위한 지원, 이젠 본격적으로 5부. 군인의 다음 챕터 : 전역, 끝이 아닌 시작 1. 군 경력의 사회적 전환, 쉽지 않은 여정 2. 다시 돌아온 민간 사회, 적응의 난이도 3. 가정과의 재적응, 낯선 관계의 회복 4. 군 출신의 강점은 분명히 있다 5. 새로운 사명, 두 번째 인생을 위하여 6. 군인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 7. 전역 이후에도 이어지는 ‘군 경력 인증’ 체계 필요 8. 제대군인의 “슈닥” 창업 도전기: 나의 또 다른 전투 9. “밀리더스”, 군인의 삶을 끝까지 함께 걷는다는 것 6부. 「내가 군에서 배운 11가지 보석」 - 이 길 위에 남은 흔적들 1. 대인관계 능력 , 신뢰는 전장에서 쌓인다 2. 리더로서의 포용력 , 강한 리더는 품는다 3. 확실한 목표성장 , 뚜렷한 목표는 삶을 전진하게 만든다 4. 전우애 ,함께 흘린 땀이 만들어낸 가장 깊은 유대 5. 인생의 전환점 , 군대에서 나는 나를 다시 만났다 6. 평생직업으로서의 안정성 - 흔들리는 세상 속, 나는 흔들리지 않았다 7. 연금혜택 수혜자 , 군의 헌신이 만든 미래의 보상 8. 열정, 도전, 비전 , 군대는 내 안의 불씨를 깨운 곳이다 9. 육체적 한계를 도전적 한계로 극복하다 10. 몸보다 의지가 먼저 무너진다 11. 시간관리 철저 , 시간은 전장의 무기다 12. 성실함과 배움의 자세 , 작은 태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 13. 전속부관으로 배운 그림자 리더십 -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배운 통찰 7부. 초급간부 실전 리더십 노트 (태도 → 준비 → 실행 → 소통 → 신뢰) 1. 소대장은 함께 걷는 리더다, 명령하는 보스가 아니다 2. 간부의 기본은 ‘연동계획’을 읽는 데서 시작된다 3. 간부는 오더를 기다리지 않는다 , 선제적 태도 4. 참모와 지휘관, 그 사이에서 움직이는 리더십 5. 보고는 신뢰다 ,결론부터, 거짓 없이, 정확하게 8부. 나는 왜, 군인이 되려 하는가 - 군인의 정신이 사회를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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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복은 벗었지만, 군인의 정신은 여전히 살아 있다.”
김재균 저자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며 전갈대대 대항군 소대장, 전속부관, 특전사 팀장, 해외 파병. 장교 교관 등 다양한 작전과 교육 현장을 누빈 실전형 리더다. 전역 후, 그는 군에서 배운 리더십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인재 교육기업 ㈜밀리더스와 AI 기반 수선 플랫폼 ‘슈닥(ShoeDoc)’, 군 법률상담 플랫폼 ‘로닥(LawDoc)’을 창업했다. 밀리더스에는 8천여 명의 장교·부사관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며, 전국 초·중·고 학생들에게 군인의 사명과 가치를 알리는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에게는 장교와 부사관이라는 두 가지 길을 안내하며, 군 인재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역 군인들에게는 군 생활 중 겪는 심리적 어려움과 학업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려 있고, 전역 이후에는 제대군인들을 위한 취·창업 교육과 국방 관련 석사과정 연계 프로그램까지 준비되어 있다. 슈닥은 배송,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제대군인을 채용해 새로운 경력의 장을 열어주고 있으며, 로닥은 군 복무 중 위기 상황에 처한 장병들에게 변호사를 신속히 연결해주는 법률 지원 시스템을 통해 군인의 권익을 지키고 있다. 이 모든 흐름 속에서 김재균 저자는 군인의 전(前)·중(中)·후(後) 과정을 선순환 구조로 연결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만들어냈다. 군 간부 임관 전부터 복무 중, 그리고 전역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통해 군인의 삶이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개인의 성장을 넘어 군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군에서 배운 정신과 실력을 사회 곳곳에 확장하고자 한 그의 도전은, 오늘도 군인의 가치를 새롭게 증명해내고 있다. 이 책에는 군에서 보낸 시간 동안 얻은 깨달음과 전환의 기록이 담겨 있으며, 군 진로를 꿈꾸는 이들에게 살아 있는 지침서가 되어준다. 군인의 삶을 진심으로 살아낸 저자가 전하는 군인의 가치와 직업군인의 철학, 그리고 사회로 이어지는 확장된 삶의 이야기는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을 전한다. 군에 있는 이들, 전역을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군인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