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누구도 빌딩의 주인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추천의 글 Chapter 1. 돈이 모이는 곳에서 전문가가 되자 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다 부동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고수익 평생 직장, 부동산 중개업 부동산 중개의 꽃 ‘빌딩 중개’ 엠스에셋 인싸이트 1 Chapter 2. 전문 빌딩 중개인에 도전하라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자 큰돈이 모이는 곳은 어디인가? 빌딩 중개의 단계별 프로세스 엠스에셋 인싸이트 2 Chapter 3. 전문 빌딩 중개인으로 첫발 내딛기 빌딩 중개인은 1인 사업가 처음 6개월이 성패를 좌우한다 빌딩 중개에서 매물의 범위 무엇이 좋은 물건인가? 매물 확보가 가장 기본이다 저평가된 저렴한 매물을 찾아라 · 시장에 나온 지 오래된 물건도 눈여겨보자 · 현장 임장으로 물건 찾기 · 공동중개로 매물의 파이를 키워라 절대 중개하지 말아야 할 빌딩 엠스에셋 인싸이트 3 Chapter 4. 밸류업 매물 찾기 밸류업 매물 찾는 방법 밸류업이 가능한 매물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 · 북쪽 도로를 접한 건물 · 코너에 위치한 건물 · 개선 가능한 맹지 · 리모델링이 효과적인 건물 · 입지가 우수한 경사지 건물 · 장기 임차인으로 인해 저평가된 건물 엠스에셋 인싸이트 4 Chapter 5. 고객 확보는 전쟁이다 사람 만나는 일을 즐겨야 고객을 확보한다 고객은 어디에나 있다 고객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라 신뢰로 고객의 마음을 훔쳐라 고객 만족을 불러오는 중개 노하우 엠스에셋 인싸이트 5 Chapter 6. 남다른 빌딩 중개인이 되기 위한 레벨업 수익은 전속중개에 달려 있다 계약을 성사시키는 협상 전략 부동산 상승기와 하락기에 따른 고객의 심리 · 매도자의 심리를 파악하라 · 매수자의 심리도 중요하다 · 빌딩 중개 협상 시 성공 보장 꿀팁 빌딩 매매 계약 시 중요 확인 사항 포괄양도양수 계약에 관해 알아 두자 빌딩 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매매할 때 기존 임차인 명도시키기 중개 보수를 잘 받는 노하우 엠스에셋 인싸이트 6 Chapter 7. 매출 상승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왜 온라인 마케팅을 해야 할까? 부동산 프롭테크 플랫폼 활용법 블로그 마케팅 방법 유튜브 마케팅 방법 엠스에셋 인싸이트 7 부록 1 부동산 분야별 중개 실무 노하우 부록 2 성공하는 중개인을 만드는 마인드셋 |
|
당장 투자를 시작할 만한 자본이나 지식이 부족하다면 관련된 일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공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큰돈이 모이는 부동산 분야에서 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다면, 그 노력과 열정의 대가는 상당히 묵직할 것이다.
--- p.32 빌딩 중개인이 되려면 일반적인 공인중개사보다 꼼꼼하게, 더욱더 세부적인 사항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건물의 물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법률적인 부분과 임대차 관련 내용도 검토해야 한다. 이에 관한 지식이나 노하우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부동산 중개 시장을 운동장으로 비유하면, 빌딩 중개는 모든 종목을 아우르는 종합운동장이나 다름없다. 자산 투자의 정점에 있는 것이 빌딩 투자인 만큼 중개 시장의 정점에는 빌딩 중개가 있다. --- p.94 빌딩 중개를 하다 보면 어디에 있는 건물을 사는 게 정답이냐고 물어보는 매수자가 많다. 나는 물건마다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강남이라도 다 좋은 게 아니고, 인기 없는 지역이라도 무조건 안 좋은 게 아니다. 아무리 인기 지역이라도 안 팔리는 구석진 곳에 위치했거나, 건물의 상태가 별로라거나, 상가 입점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있다. 반대로 인기 없는 지역이라도 대로변 및 코너에 위치했거나, 건물의 상태가 말끔하거나, 상가 입점이 잘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주변 매매 사례보다 저렴하다면 금방 매각된다. 요즘에는 부동산 가치를 평가할 때 건물의 임차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떤 독특한 설계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는지 등이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위치인데, 해당 지역의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인지도 고려해야 한다. 즉, 지역 특성에 적합한 설계와 임차 구성이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인이다. --- p.108 코너 매물은 도로를 접하고 있어서 일조권 사선제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그래서 신축이나 리모델링을 하면 빌딩 외형이 매우 웅장해 보인다. 실제 대지 넓이에 비해 커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다. 또한 코너에 빌딩을 신축하면 주차장을 한 면으로 하는 설계가 가능하기에 다른 한 면은 온전히 건물로 설계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코너 토지와 코너가 아닌 토지의 가치는 차이가 크다. 중개인도 매수자도 코너 매물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 p.162 부동산 시장의 상승기가 시작되면 건물 가격이 서서히 오르고, 부동산에 무관심하던 사람들까지 시세를 주목하며 매수에 관심을 보인다. 매도자들은 이에 반응해서 호가를 올리고, 마음이 급해진 매수자들은 서둘러 건물을 보러 다니며 계약을 맺으려고 한다. 이때 일부 매도자들은 계속해서 가격을 올리다가 급기야는 팔지 않겠다면서 잠수를 타기도 한다. 애가 탄 매수자는 결국 매도자가 제시한 가격을 받아들여서 건물을 매매한다. 그 결과 부동산 신고가가 오르게 된다. 매수세는 더욱 강화되고, 거래량도 증가하면서 시장은 상승세로 전환된다. --- p.249 |
|
빌딩 중개와 부동산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책
저자는 부동산 중개, 그중에서도 큰 자본이 오가는 빌딩 중개를 통해 자산가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빌딩은 거래 규모가 일반적인 거주용 부동산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에 몇 건만 성공적으로 중개해도 억대 연봉자가 될 수 있다. 책에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어떻게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지, 부동산 중개법인과 로컬 부동산의 장단점은 각각 무엇인지, 빌딩 중개사의 하루는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 전문성은 어떻게 쌓을 수 있는지, 고객을 확보하는 노하우는 무엇인지, 수익은 어떻게 실현되는지 등 초보 빌딩 중개인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세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건물의 상태·위치·지역을 분석해서 좋은 매물을 고르고 확보하는 방법, 절대 중개하지 말아야 할 빌딩, 밸류업이 가능한 매물을 알아보는 노하우, 고객의 심리를 파악하는 법, 중개할 때의 협상 전략, 계약 시 중요 확인 사항, 포괄양도양수 계약에서 알아야 할 점, 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임차인 명도 방법, 블로그와 유튜브를 이용한 온라인 마케팅 등의 부동산 거래의 기술을 풀어냈다. 이밖에 부동산 투자에 관한 다양한 팁과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까지, 자산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유용한 모든 것을 담았다. 중개 경험과 부동산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빌딩 중개 전문가로 나아가는 방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짚어 갈 수 있다. 한편, 고객을 확보하는 다양한 방법과 마케팅 노하우는 중개업 분야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를 할 때 매우 효과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부동산 투자의 원리까지 익힐 수 있는 안내서 빌딩 중개는 직업을 고민 중인 사회 초년생을 비롯해 직업 전환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고소득을 올리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중개업에 발을 들이지 않더라도 빌딩 중개인 수준의 전문 지식을 익혀 두면 누구보다 뛰어난 부동산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아주 강력한 힘이다. 물욕이 없다고 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게 벌고 적게 쓰면서 삶을 평탄하게 유지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외부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돈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준다. 때때로 돈은 불쾌한 경험과 위기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돈을 모으는 방법에는 부동산만 한 것이 없다.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해 부동산에 관한 지식을 익히는 일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정독하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다. 빌딩 중개에 관심이 없더라도 이를 통해 투자 안목을 키울 수 있으며, 돈이 흐르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언제나 건물이었다. 이 책은 바로 그 건물을 소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아주 현실적인 안내서다. |
|
지금, 이 책을 읽지 않으면 부동산 투자라는 ‘경기’에서 아웃될지도 모른다! - 이을용 (축구감독(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
|
김명찬 작가는 상업용 빌딩 중개와 자산 관리의 진정한 고수다. - 김종진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주임교수)
|
|
이론과 실전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싶은 예비 건물 중개인이나 현업 종사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김유관 (제네시스컨설팅 회장)
|
|
“무조건 빨리 사라”는 책들과 달리, 철저히 준비하고 구조를 이해하라는 저자의 조언이 신뢰를 준다. - 정태봉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회장)
|
|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직장인이나 장기적인 재무 설계를 염두에 둔 투자자에게도 매우 유익한 길잡이. - 박정아 (부동산학 박사)
|
|
만약 이 책을 더 일찍 접했다면, 나는 빌딩 중개를 통해 건물주가 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 문재흥 (부동산학 박사)
|
|
김명찬 대표는 ‘인생에서 가장 큰 쇼핑’이라 불리는 빌딩 중개 현장에서 투자와 중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경제적 자유를 이룬 베테랑 공인중개사. - 김종후 (유튜브 <후랭이TV> 대표)
|
|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빌딩 투자나 중개에 도전하려는 독자에게, 이 책은 어떤 데이터 분석보다 값진 현장의 지혜를 전해 줄 것. - 김기원 (유튜브 <리치고TV> 대표 )
|
|
책 속에는 빌딩 중개를 통해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었는지와 그 길을 걷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마인드셋이 담겨 있다. - 이대희 (유튜브 <아하빌딩> 대표)
|
|
빌딩 중개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다. - 장래일 (유튜브 <빌딩내일> 대표)
|
|
이런 영업 기밀(?)을 책으로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상세하다. - 김도훈 (변호사(청강 법무법인))
|
|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현장서’에 가깝다. - 박재우 (회계사(삼영회계법인))
|
|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어 빌딩 중개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가이드로 손색없을 것이다. - 윤광채 (건축사(이로건축))
|
|
부동산 관련 영업인은 물론이고, 다양한 필드 영업인들도 이 책에서 얻을 통찰이 클 것이다. - 최영준 (신우건설산업(주) 대표)
|
|
『나는 빌딩 중개로 건물주가 되었다』는 부동산 중개 및 투자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 이규범 (이로종합건설주식회사 대표 )
|
|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자의 빌딩 중개와 투자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안목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최진곤 (유튜브 <미래를읽다>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