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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론
1. 문제 제기 / 12 2. 연구사 검토 / 16 3. 연구방법과 범위 / 43 Ⅱ. 윤대녕 작가의 전기적 고찰 윤대녕 작가의 전기 / 54 Ⅲ. 윤대녕 단편소설의 서사구조와 주제의식 1. 결국 원점, 구원이 되다 / 64 1) 현실에서 벗어나 ‘나’의 어머니에게로 / 64 2) 본래의 나를 찾아 시원으로 / 113 2. ‘나’를 꺼내, ‘나’를 살리다 / 157 1) 관계 소통을 통한 치유 / 157 2) 운명을 받아들인 평온 / 222 3) 죽음으로 맞이한 다시 삶 / 249 3. ‘나’를 태워 소멸하다 / 268 1) ‘나’를 잃게 하는 건, 현실적 한계 / 268 2) 낙타의 밤에 묶인 기억, 잊힌 상처 / 297 3) 죽음에 대한 갈망, ‘끝’에 대한 열망 / 323 Ⅳ. 결론 참고문헌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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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아정체성 찾기라는 주제를 특유의 은유와 환상적 문장으로 형상화해 한국소설사에서 독특한 위상을 차지한 윤대녕의 소설을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출간한 최초의 단행본이다.
이 책이 그간 주로 평론으로 다루어온 윤대녕의 소설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는 출발점으로서 동학들에게 큰 자극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 최병우 (문학박사,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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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녕은 현대소설 분야에서 문학사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마니아 독자층도 굳건히 형성하고 있는 중견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이 편중되어 있어, 지금까지 그의 모든 작품을 연구한 논문들은 찾아보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윤대녕의 단편소설 64편을 모두 집대성하여 분석한 논문으로서, 마니아 독자층과 일반 대중에게 초기작품에서 현재까지의 그의 작품세계를 망라하여 정치하게 분석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 박혜경 (국립한밭대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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