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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단상 | 조남주 작가
≡ 그녀와 함께한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 ≡ 함께여서 즐거웠던 여행 속으로 : 여행 | 010 카페인이 필요해 : 바닐라라떼 | 013 위험하지만 해야 한다 : 운전 | 016 아파도 가고 싶지 않은 곳 : 병원 | 019 ≡ 그녀는 곁에 없지만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평범한 일상 ≡ 아보하를 꿈꾸며 | 022 나의 사랑하는 반려견 | 025 습관의 중독성 | 028 책 쓰기 도전기 | 031 평행선이 필요하다 | 034 세상에 공짜는 없다 | 034 엄마의 요리 | 038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042 영화를 읽다 | 044 죽음에 관하여 | 047 ≡ 그녀가 되어 가는 나의 일상 ≡ 나의 사랑하는 딸들에게 | 050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 052 엄마와 함께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 055 엄마가 되는 시간 : 5년의 기록 | 김주하 작가 엄마가 되는 시간 | 058 오래 기다린 기회 | 060 팬데믹 속의 기다림 | 063 돼콩이가 찾아오다! | 065 몸과 마음이 무거워도 간다 | 067 두려움 너머, 걸어가던 길 | 069 생선의 유혹 | 072 나를 믿기로 한 시간 | 074 해낸 줄 알았다 | 077 너를 기다리며 | 080 사흘 뒤에 아이를 낳는다니 | 082 마스크 쓰고 진통 24시간 | 084 수술실의 크리스마스트리 | 087 마음이 먼저 안았다 | 090 태동하던 너는 이제 내 품에 | 092 천천히 닿는 마음 | 095 말을 건넨 하루, 사랑을 속삭인 밤 | 097 하려 했지만, 할 수 없었다 | 101 그분이 떠나간 날 | 103 육아체질이 아니어도 괜찮아 | 106 울다, 웃다, 반하다 | 109 뚜벅이엄마라 더 행복했다 | 112 새들이 나랑 놀아주지 않아요, 엉엉 | 114 내 인생 최고의 날들 | 117 그해 겨울 | 119 나를 위해, 아이를 위해 | 121 첫 초코의 날 | 123 나도 아이도 배우는 중 | 126 대체 넌 언제 자니? | 131 아이를 안으며 나를 안았다 | 135 속청독서로 삶이 변화하다 | 진지존 작가 프롤로그 | 140 ≡ 독서와 거리가 멀었던 과거 ≡ 어린 시절, 책은 나와 멀었다 | 144 학창 시절, 시험공부에 밀린 독서 | 146 대학 시절, 자유는 있었지만, 책은 없었다 | 148 직장인이 된 후, 책은 사치였다 | 150 ≡ 속청독서를 만나면서 달라진 삶 ≡ 속청독서와의 첫 만남 | 152 이동 중에 책을 읽다 | 154 돋보기 없이도 책을 읽을 수 있다 | 156 전자책은 속청독서의 날개다 | 158 속청은 학습법이다 | 163 속청으로 읽은 첫 책 | 166 꾸준한 속청 루틴이 만들어지기까지 | 169 책이 있는 하루는 다르다 | 172 속청독서에 대한 오해와 나의 경험 | 175 속청, 습관이 되다 | 177 속청으로 시작된 나의 변화 | 179 속청은 나를 성장하게 한다 | 182 속청독서는 글쓰기를 불러왔다 | 185 책이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 188 속청독서는 내 인생의 이정표였다 | 191 ≡ 독서습관이 가져온 변화 ≡ 집중력과 몰입도가 오히려 올라가다 | 194 폭발적인 독서량 증가와 다양성 | 196 삶에 스며드는 책의 영향 | 198 독서 모임과 글쓰기 의욕 | 200 ≡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 ≡ 전두엽을 자극하는 독서, 그리고 속청의 위력 | 202 ‘은퇴 후 제2의 인생’도 독서가 필수 | 205 행동하는 지식인이 되기 위한 속청독서 | 208 나의 가능성은 책을 통해 확장된다 | 211 천 가지 삶을 산다 | 214 에필로그 | 217 |
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