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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을 위한 AI 입문 Ⅰ: 돈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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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AI는 낯설지만, 이제 내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

01 AI의 진화와 역할
: 기술이 바꾸는 일의 풍경, 우리는 어디쯤에 있을까
02 AI와 자영업의 미래
: 장사도 공부다, AI와 같이 하면 덜 힘들다
03 AI로 만들어지는 신종 직업
: 없는 직업도 생긴다, 아직 기회는 많다
04 AI의 확산: 일터의 대전환
: 내가 일하던 방식이 AI와 다르다면?
05 금융 소비자의 새로운 역할
: 은행 말고 나를 위한 금융을 고른다
06 AI와 재테크
: 투자, 감이 아니라 AI와 하는 시대
07 AI가 바꾸는 금융 인식
: 돈을 다루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
08 가상 화폐 투자와 챗GPT 활용
: 비트코인 투자 어떻게 시작하나
09 AI로 강화된 금융 보안
: 해킹과 보이스피싱 막는다
10 초보 농부와 AI 농부
: 삽질 못해도 농사 짓고 팔 수 있다
11 상권 분석과 데이터
: 유동 인구와 매출 데이터는 기본
12 도시 부동산과 인공지능
: 땅값도 알고리즘이 움직이는 세상
13 AI와 보이지 않는 노동
: 일의 가치, 사람의 자리가 묻힌다

저자 소개7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광운대학교에서 음성신호처리를 전공했고, 회로 설계, 하드웨어 개발 등의 전문가다. 연세대 여행 작가, 김미경 아트스피치 카리스마 과정, 함께 성장연구원, 평화신문 글쓰기 과정 등을 수료했다. 포스코 그룹에서 자신의 전문 업무 분야인 IT 하나만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독서를 통해 인문학 · 예술 ·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받아들였고, 『어른의 독서』 등 도서를 출간했다. 포스코 그룹에서 재능과 성장을 추구하는 인물을 선발한 ‘POSCO TED’에 선정되어 영상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하트플러스 대표, 서초구전문강사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광운대학교에서 음성신호처리를 전공했고, 회로 설계, 하드웨어 개발 등의 전문가다. 연세대 여행 작가, 김미경 아트스피치 카리스마 과정, 함께 성장연구원, 평화신문 글쓰기 과정 등을 수료했다. 포스코 그룹에서 자신의 전문 업무 분야인 IT 하나만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독서를 통해 인문학 · 예술 ·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받아들였고, 『어른의 독서』 등 도서를 출간했다. 포스코 그룹에서 재능과 성장을 추구하는 인물을 선발한 ‘POSCO TED’에 선정되어 영상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하트플러스 대표, 서초구전문강사협회회장, 서울시민기자, IT서포터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2022년 11월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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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문 신문인 《핀테크투데이》의 대표이자 발행인이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특임교수와 사단법인 한국핀테크학회 감사,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대학원에서 기술창업을 전공해 기술창업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IBK기업은행에서 20년 근무하고 IMF 상황에 퇴직해 핀테크회사 등 10여 개의 회사를 창업해 운영했다. 서울블록체인지원센터 센터장을 지냈고,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코치를 지내는 등 청년 창업의 일선에서 활동했다. 핀테크의 전도사를 자임해 ‘핀테크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은행 재직 중에는 《어느 은
핀테크 전문 신문인 《핀테크투데이》의 대표이자 발행인이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특임교수와 사단법인 한국핀테크학회 감사,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대학원에서 기술창업을 전공해 기술창업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IBK기업은행에서 20년 근무하고 IMF 상황에 퇴직해 핀테크회사 등 10여 개의 회사를 창업해 운영했다. 서울블록체인지원센터 센터장을 지냈고,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코치를 지내는 등 청년 창업의 일선에서 활동했다. 핀테크의 전도사를 자임해 ‘핀테크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은행 재직 중에는 《어느 은행원의 세상 바라보기》라는 시집을 내기도 했으며,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부자가 꼭 알아야 할 NFT》라는 암호 화폐 관련 실용서와 《AI 핀테크와 재테크》, 《AI와 신앙생활》을 출간하고, 블록체인 관련 각종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는 등 블록체인 및 핀테크 영역의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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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 Yang-Sup,沈良燮

남북사랑학교 대안교육기관 대표. 1960년 출생, 열 네 살 때 서울에 취직한 맏형을 따라 상경하였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편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기자를 지내며 언론사에서 10여 년간 발로 뛰었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대학교(UW)의 잭슨스쿨 국제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으로 연수했으며,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원회 위원, 21세기 서울 기획위원회 위원, 경기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21세기 교육문화아카데미라는 NGO를 운영하
남북사랑학교 대안교육기관 대표. 1960년 출생, 열 네 살 때 서울에 취직한 맏형을 따라 상경하였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편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기자를 지내며 언론사에서 10여 년간 발로 뛰었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대학교(UW)의 잭슨스쿨 국제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으로 연수했으며, 서울시장 직무 인수위원회 위원, 21세기 서울 기획위원회 위원, 경기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21세기 교육문화아카데미라는 NGO를 운영하였으며, 2000년 9월부터 인터넷 커뮤니티 송알송알(http://www. koreakidnews.org)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강사와 아린(我隣, Ahrin), 즉 주한외교사절과 함께 하는 외교클럽의 회원으로서 각국 외교관들과의 정례적인 공부 모임을 통해 국제적인 교분을 쌓는 동시에 외교감각을 키우고 있다. 탈북자를 돕고 남북한 사람의 통일을 이루는 일에 여생을 바치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는 『여자가 기자가 된다』(편저), 『미국은 남북화해를 방해했나』」, 『한국의 반미, 대안은 있는가』, 『사이버 음란물에 중독된 아이들』, 『386은 없다』, 『미국 초등학교 확실하게 알고 가자』, 『지방경영시대(공저)』, 역서로는 『초전도혁명(공역)』이 있다. 그 밖에 「한국 반미주의의 원인과 대응」, 「북한핵문제와 반미운동」을 비롯한 많은 논문과 칼럼, 기사 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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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기자 겸 편집장.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언론정보를 전공했으며, 10여 년간 인공지능, 반도체,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 산업을 심층 취재해 왔다. AI타임스, 디일렉, HelloT 등 주요 전문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국회 출입기자로서 정책 현장 경험도 쌓았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AI 확산에 따른 미래 갈등 대비’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민간 인공지능 위원회 설립을 주도해 현재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기술 변화의 흐름과 산업·정책의 접점을 연결해 온 기자로서, THE AI를 통해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이어가고 있
THE AI 기자 겸 편집장. 서강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언론정보를 전공했으며, 10여 년간 인공지능, 반도체,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 산업을 심층 취재해 왔다. AI타임스, 디일렉, HelloT 등 주요 전문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국회 출입기자로서 정책 현장 경험도 쌓았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AI 확산에 따른 미래 갈등 대비’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민간 인공지능 위원회 설립을 주도해 현재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기술 변화의 흐름과 산업·정책의 접점을 연결해 온 기자로서, THE AI를 통해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5060을 위한 AI 입문』(2025), 『전문성을 탑재한 AI』(2024), 『농업과 AI』(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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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 확산에 집중하는 빅밸류의 대표이사다. 도시공학 분야의 인공지능 확산을 위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겸임교수로 석박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AVM협의회(금융권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공지능 시세 공급 기업들의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보호 · 활용 분과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과거 교보증권과 KTB투자증권에서 부동산 자산유동화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데일리 금융공학연구소 등 여러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다.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공학 학사, 석사를 이수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건축도시조경학부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아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도시 계획 및 설계, 지구단위계획 및 토지 이용계획, 도시의 문화 공간 계획 및 설계 등이며, 최근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기술개발 국가 R&D에 참여하는 등 미래 도시 분야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지구단위 건축밀도 분포특성 규명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공학 학사, 석사를 이수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건축도시조경학부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아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도시 계획 및 설계, 지구단위계획 및 토지 이용계획, 도시의 문화 공간 계획 및 설계 등이며, 최근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기술개발 국가 R&D에 참여하는 등 미래 도시 분야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지구단위 건축밀도 분포특성 규명”, “도시의 창조성 지표 연구” 등이 있다. 주요 연구로는 ‘국토 도시공간계획체계 개편 연구’, ‘패러다임변화에 따른 도시 계획제도 연구’, ‘공간저항 개념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이 있다.
서울시 도시건축통합심의위원, 경기도 도시 계획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설계심의위원, 국토교통부 세종시건설위원, 국가 미래 도시 디자인 기술개발 R&D 기획책임, 국토경관헌장제정 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는 도시 계획론, 도시설계론, 지구단위계획의 이해, 도시경관론, 세계 도시디자인, 도시 인간과 공간의 커뮤니케이션, 맞춤형 도시 계획, 도시재생시대의 도시 계획 등 100편 이상의 논문과 책을 KCI, SSCI, SCOPUS 등 등재학술지에 게재 및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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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에서 “E. Durkheim의 직업집단론과 도덕적 사회관계”라는 주제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간관계의 사회학』(공저, 2024), 『2·28민주운동 기록문화 아카이브: 참여학교 교우지 분석』(공저, 2023),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상 이해』(공저, 2014) 등 10여 편의 저서를 저술했다. “인공지능(AI)과 배제적·고립적 노동분업, 그리고 탈사회적 개인화”(2024) 등 10여 편의 논문을 등재 학술지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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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210*290*15mm
ISBN13
9791143005168

책 속으로

AI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지능을 가진 기계를 만드는 기술이다. AI는 이미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AI는 의료 현장에서 진단을 도와주고, 신약 개발에서 분석 작업을 수행하고, 금융 분야에서는 AI가 투자를 분석하고 해석하여 사람에게 판단의 자료를 제공할 것이며, 제조 현장에서는 AI를 통한 자동화와 품질 관리로 사람이 직접 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 낼 것이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도 학습 자료를 만들고, 학생들에 대한 객관적이고 냉정한 학습 행태 분석, 성적·성장 발전 분석 등으로 선생님의 일을 도와줄 것이다.
--- 「01_AI의 진화와 역할」 중에서

자영업자는 개인 또는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며 직접 일하거나 몇 명의 고용인을 고용해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주변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학원 원장, 미용실 원장, 식당 주인, 개인택시 기사,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등이 모두 자영업자다. 통계청의 『한국의 사회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높은 자영업 비율을 보이는 국가다. 한국의 자영업자 중 80% 이상이 소규모로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라고 한다. 이들은 인건비 부담 때문에 모든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일명 ‘나홀로 자영업자’다. 대표로서 가게 운영부터 세무, 매장 정리, 손님 응대, 거래처 관리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 희망적인 부분은 AI 플랫폼이 이러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 「02_AI와 자영업의 미래」 중에서

또한 자동화된 저축 서비스 역시 AI를 통해 더욱 똑똑하게 관리된다. 영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인 몬조(Monzo)는 AI가 사용자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매월 자동으로 일정 금액을 저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노력 없이도 자신만의 저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AI는 소비자가 과도한 지출을 피하고 재정 상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05_AI와 재테크」 중에서

예를 들어 챗GPT는 암호 화폐 시장의 추세를 식별한다. 즉, 어떤 암호 화폐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는지 강조하고 이러한 움직임이 가능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다음으로 챗GPT는 뉴스를 요약한다. 투자자들은 종종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를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챗GPT는 규정 변경이나 기술 업데이트와 같은 주요 뉴스 이벤트를 요약하고 해당 이벤트가 특정 암호 화폐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챗GPT는 투자자의 시장 예측을 돕는다. 미래를 예측하지는 않지만 시장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패턴이나 요인을 식별하여 투자자가 가능한 시나리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08_가상 화폐 투자와 챗GPT 활용」 중에서

실제 인공지능을 활용한 가상 현실 속에서 메타 서울이라는 부동산 자산이 온라인 유저들에게 판매되고 거래되고 있다는 것이 이의 적용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향은 비단 우리나라 서울뿐만 아니라 미국 뉴욕이나 영국 런던 등도 같은 방식으로 가상 부동산 시장이 형성되어 거래되고 있기도 한 실정이다. 그리고 미래에는 현실 부동산 못지않게 가상 공간에서의 부동산 자산도 매우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12_도시 부동산과 인공지능」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돈으로 이해하는 5060 AI 입문서

기술을 모르면 뒤처지는 시대, 지금 필요한 건 시작하는 마음
자영업, 금융, 소비, 일자리까지 내 삶에 들어온 AI를 다양한 현실로 풀어낸 입문서


『5060을 위한 AI 입문』 시리즈는 50대, 60대가 인공지능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이해할 수 있게 기획된 3권의 큰글자책 시리즈다.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지금 나와 가장 가까운 생활 주제’에서 AI를 먼저 보여준다. 그래서 시리즈는 돈, 건강, 관계라는 익숙하고 중요한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작한다.

이 책은 시리즈의 Ⅰ권 『돈』으로 자영업과 소비, 재테크, 신종 직업, 부동산, 노동까지 AI가 실제로 경제와 일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당장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거나,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독자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다. Ⅱ권 『건강』은 병원 밖에서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 정신 건강, 감정 인식 기술 등 AI가 건강의 개념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제는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이고, 의사가 아닌 기계와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Ⅲ권 『친구·가족』은 나와 가족, 나와 타인, 나와 기계 간의 ‘관계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탐색한다. AI 챗봇과의 대화, 감정을 이해하는 알고리즘, 노인 돌봄 로봇과 세대 간 소통 기술은 관계가 기술로 대체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AI의 기능과 구조를 배우는 책이 아니다. AI를 통해 내 삶을, 내 감정을, 내 태도를 다시 들여다보는 작은 시작이다. 각 아티클은 길이가 짧고, 글자는 크며, 내용은 어렵지 않다. 하루에 하나씩, 혹은 궁금한 주제부터 펼쳐도 괜찮다. 이 시리즈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하나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 앞에서 망설이고 주저하던 5060 세대에게 이 책이 가볍고 유쾌한 첫걸음을 만들 것이다.

5060에게 『5060을 위한 AI 입문』시리즈를 권하는 이유 5

1. 지금까지 잘 살아온 당신에게, 새로운 시대를 이해하는 힘을 더해준다
기술은 몰라도 살 수 있지만, 알고 나면 더 당당해진다. AI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다.

2. 돈, 건강, 가족… 삶의 핵심 주제로 AI를 쉽게 설명한다
관심 있는 주제부터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어려운 용어나 기술 설명 없이, 지금 당장 와닿는 이야기들로 AI를 느낄 수 있다.

3.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니라, 사고를 여는 책이다.
AI가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스스로 묻게 한다. 단지 정보를 습득하는 게 아니라, 나의 판단과 선택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복잡한 기술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AI를 보여준다
짧은 아티클로 구성되어 어렵지 않게 AI와 친해질 수 있다. 기술은 차갑지만, 이 책은 따뜻하다.

5. 5060이기에 가장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
경험과 판단력이 있는 세대, 새로운 흐름을 자기 방식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세대-바로 당신을 위해 만들었다.

5060이 이 시리즈를 보면 달라지는 점 5

1. “나도 AI를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상승한다.

스스로 “AI가 뭔지는 대충이라도 안다”, “이제는 내가 뭘 물어봐야 할지 알겠다”는 인식의 전환이 생긴다. 기술을 어렵거나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존재로 받아들이게 된다.

2. 변화에 끌려가지 않고, 흐름을 읽는 눈이 생긴다
뉴스나 사회 변화가 ‘남의 일’처럼 느껴졌던 AI와 관련된 이슈들이 시리즈를 통해 ‘내가 지금 서 있는 자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돈, 건강, 관계와 같은 주제를 통해 AI가 가져오는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택하고 해석하는 시선이 생긴다.

3. 자녀·손주 세대와의 대화에 공감이 더해진다
세대 간 소통의 큰 장벽 중 하나는 기술 언어다. 챗GPT, 알고리즘, 딥페이크, 웨어러블 같은 단어에 익숙해지면서 자녀 세대와 기술 관련 대화의 공감대가 생긴다. “그게 뭔데?” 대신 “요즘 AI가 그런 것도 해?”

4. 나의 삶을 재설계해보고 싶어지는 용기가 생긴다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나를 돕는 도구’라는 인식이 자란다. “지금이라도 다시 해볼 수 있겠다”는 감정과 함께 창업, 학습, 소통, 여행, 재테크 등에서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힘이 생긴다.

5. 기술을 받아들이는 ‘나만의 속도’가 생긴다
원가를 따라잡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시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신뢰를 준다. 5060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불안 대신 유연함으로 나아가게 하는 중요한 심리적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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