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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노인이라고 봐주지 마라” 팔순 채현국의 일침
· 채현국은 누구인가 · 60~70년대 탄광사업으로 성공한 거부 · 독재정권과 결탁하기 싫어 모든 사업을 정리하다 2화 채현국이 강연장에서 고함을 지른 까닭 · 돈·명예·권력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 잘하려 하지 말고 그냥 신나게 하라 · 교육의 독을 빼고 자본주의에서 자유로워져라 3화 채현국 “우등생은 아첨꾼이 되기 쉽다” · 장의사적 직업으로 살고 싶은가? · “확실한 건 없다. 모든 것을 다각도로 의심하라.” · “아는 것과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 깨달아야 아는 것이 된다.” · “우등생은 아첨꾼이 되기 쉽다.” * 채현국 어른이 SBS와 OBS 출연 거절한 까닭 * 5.18광주 가두방송 주인공 차명숙과 채현국의 인연 4화 89세 할머니가 매년 수백 통의 편지를 쓰는 까닭 · 장형숙 할머니가 보낸 편지 · 한국전쟁 때 부모를 모두 잃었지만… · 신문에서 좋은 사람을 찾아 격려 편지를 쓴다 · 할머니가 읽는 책들을 보니… · 또 다른 채현국, 또다른 어른을 만나다 5화 ‘시라소니 이후 최고의 주먹’ 방배추 어른의 꿈 · 전설의 주먹 방배추를 이긴 세 사람 · 백기완·황석영과 함께 ‘조선 3대 구라’가 된 까닭 · 힘없고 능력 없는 사람도 함께 살자 * 황석영이 방배추 앞에선 맥을 못추는 까닭 * 방동규 어른 연보 6화 생업마저 포기한 양윤모 영화평론가의 꿈 · 나이 50 넘어 잘 나가던 직업을 버린 까닭 · 가난한 자로 강정마을에 눌러앉았다 · 네 번의 구속, 세 번의 목숨 건 단식 · 해군기지 건설? 언젠가 쓰러질 허상일 뿐 · 비무장 평화의 섬·올바른 언론 만드는데 ‘온전한 몰입 7화 “돈은 모아두면 똥이 된다” 김장하 선생의 지론 · 내가 자동차를 가지지 않은 이유 · 두 번 부탁했다가 두 번 모두 거절당했다 · 최연소 한약종상 면허 합격, 재물을 모으다 · 병든 사람의 돈, 나를 위해 쓸 수는 없다 · 그가 가장 멀리하는 것 ‘정치’ 8화 ‘영혼이 있는’ 전혀 공무원답지 않은 임종만 씨 · 법원 해임 취소 판결에 재징계 ‘정직 2개월’ · “2년간 일도 않고 봉급 받아 시민에게 미안할 뿐” · 돈 밝히는 과장과 크게 싸우고 ‘영혼 있는 공무원’으로 · 힘센 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따뜻한 사람 · 지금도 여전히 노동조합이 희망 9화 평범한 행복조차 사치라는 우리시대 별난 누나 김진숙 · ‘어용노조’ 대의원 당선과 10만 원 돈봉투 · 평범한 행복조차 사치였던 그의 삶 · 크레인, 아픔의 상징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 희망버스의 교훈은 진정성 · 대기업노조가 비정규직 문제를 넘어서야 한다 · 희망버스에서 희망을 봤다 10화 농민 위해 농협이 적자 봐도 좋다는 조합장 김순재 · 쿵후 때문에 학생운동권이 되다 · 대학 졸업 후 곧장 농촌으로… “10년 동안 일만 하겠다” · 그가 내건 두 가지 공약 · 농협이 4억 적자보고 농민 손실 30억 막았다 ·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았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