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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이빙
양장
가이아 콘월 글그림 이다랑
행복한그림책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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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가이아 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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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콘월은 어릴 때 수영을 정말 좋아해서 인어가 되고 싶어 했어요. 부모님이 ‘우리 딸은 전생에 바다표범이었던 게 분명해!’라고 생각할 정도였대요.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나의 첫 다이빙》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가족과 함께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에서 살고 있어요.

그로잉맘

육아상담전문기업 ㈜그로잉맘의 창업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있다. 15년 가까이 아동과 부모 교육 관련 활동을 하며 동시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통해 부모의 현실육아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육아법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심리학 이론을 기초로 한 ‘부모 심리학 공부’ ‘기질육아’ 콘텐츠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하며 많은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다. 현재는 ㈜그로잉맘 대표와 ㈜자란다 아
육아상담전문기업 ㈜그로잉맘의 창업가.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있다. 15년 가까이 아동과 부모 교육 관련 활동을 하며 동시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통해 부모의 현실육아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육아법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심리학 이론을 기초로 한 ‘부모 심리학 공부’ ‘기질육아’ 콘텐츠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연재하며 많은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다. 현재는 ㈜그로잉맘 대표와 ㈜자란다 아이성장연구소 소장을 겸임하며 부모 교육 및 육아 상담과 강연, 방송 및 매거진, 연구개발 등을 통해 부모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공저로는 《육아 말고 뭐라도》,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행복아, 반가워!》, 《걱정마, 괜찮아!》, 《자신을 믿어 봐!》, 《스마트폰 잘 쓸 준비 됐니?》의 부모 가이드가 있으며 그림책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를 번역했다.

인스타그램 @growing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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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4g | 230*268*9mm
ISBN13
97911879366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오늘 말고 내일 할까……?’
새로운 경험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 어떻게 넘어설까요?


첫 다이빙을 앞둔 자바리의 마음속에는 여러 감정이 복잡하게 교차합니다. 아빠 손을 움켜쥔 작은 손, 차례를 양보하며 망설이는 모습, 준비 운동을 핑계 삼아 시간을 벌려는 귀여운 행동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아이의 내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합니다. 자바리 곁에는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 주는 아빠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네는 아빠의 다정한 말은 자바리에게 마법 같은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마침내 자바리는 온몸을 타고 흐르는 긴장과 기대를 안고, 다이빙대를 향해 힘차게 올라갑니다!

‘나는 할 수 있어. 준비됐어!’
용기를 내 시도하고 나면 그 끝엔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자바리의 도전을 지켜보는 이들이 있어요. 오빠를 응원하는 동생의 눈빛,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의 따뜻한 미소는 진심 어린 응원이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바리가 두려움의 벽을 뛰어넘는 순간, 독자들도 벅찬 감동을 함께 경험합니다. 그리고 문득, 우리 각자의 ‘첫 순간’이 떠오릅니다. 그때 느꼈던 떨림과 설렘, 용기의 끝에는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떠오를 거예요.

‘첫 순간’을 지나며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해져요


누구에게나 ‘첫 순간’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처음 도전하는 순간은 몹시 떨리고 긴장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많은 것들을 이미 경험했기에 익숙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직 ‘첫 순간’이 많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망설이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낯선 것을 시도할 때 기질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에 공감을 표하면서 동시에 아이가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지요.

《나의 첫 다이빙》에는 태어나 처음으로 다이빙대에서 점프를 시도하는 아이의 감정과 행동의 흐름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내면에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 수 있으며, 아이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격려해야 할지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가 마침내 다이빙을 해냈을 때 느끼는 쾌감과 성취감이 이 책을 읽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두려움, 그리고 용기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동심리 전문가 이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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