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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센과 영화 스타일
고전기 할리우드에서 뉴 미디어 아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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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머리말 21세기의 미장센
프롤로그 발레의 책략

1장 모든 것을 의미하는, 또한 어떤 것도 특정하지 않는 용어

명민한 영화평론가
스타일이 문제다
순수 미장센?
‘어떻게’가 ‘무엇’이다
엄격한 의미에서
시간-공간 연속체
작가주의가 허락한 모든 것
인 더 무드

2장 미학적 경제: 표현과 과잉

스타일과 주제
문에서 문으로
고전적 리프들-포스트구조주의에 이르는 길들
행함과 존재함
거대한 야수
대화를 찍는다는 것
당신은 어느 편인가?
비의도적 방법

3장 미장센은 무엇이었나?

옛날이 좋았다네, 친구여
우리가 한때 가졌지만 지금은 없는 것
멋진 근심
지도와 꿈
마법의 숏 혹은 형식의 과시?

4장 위기(1): 쥐어짜고 잡아 늘이기

그것을 쫓아가라
이행transition/이전transmission
동요들Perturbations
시적 영화
천교가 끝나는 곳

5장 위기(2): 그것이 택한 스타일

미장센은 죽었다?
당신 자신을 주장하라
변주 1: 유예
변주 2: 표현주의
변주 3: 포스트시네마

6장 음향 공간

사이렌의 노래
무의식의 웅성거림
댄스, 걸, 댄스
링 마이 벨

7장 리얼리티를 경유한 우회로: 사회적 미장센

형식이 비형식에게
프로필믹이라는 별도의 존재
여기로 와요
마이크로 제스처
내적인 그리고 외적인
움직이는 건축물
테이블에서

8장 시네마, 21세기의 오디오비주얼 예술

가장자리에서
세 걸음 거리에서
인터페이스와 페이스
방앗간의 더미들
리얼리티 TV의 영화사를 향하여
아름다움의 섬광들
괴짜, 괴물, 침팬지
기술적 꿈

9장 디스포지티프의 부상

게임과 규칙
규칙 중독자들
시간은 담배가 필요해
당신과 나 그리고 지붕에 내리는 비
철저히 이질적인 앙상블
신체와 두뇌
시간-공간 연속체의 새로운 판본
희망은 부유한다
부드러운 기계

에필로그 리트윅 가탁의 5분 15초

저자 소개2

에이드리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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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Martin

1959년 호주에서 태어난 저명한 영화비평가다. 독일 괴테대학교, 호주 모내시대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쳤고, 현재 스페인에 거주하며 비평,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에도 두 차례 방문해 심사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판타즘Phantasms》,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Once upon a Time in America》, 《매드 맥스 시리즈The Mad Max Movies 》, 《라스트 데이 에브리 데이Last Day Every Day》, 《무비 뮤테이션Movie Mutations》(공저), 《영화의 미스터리Mysteries of Cinema》, 《영화감독들의
1959년 호주에서 태어난 저명한 영화비평가다. 독일 괴테대학교, 호주 모내시대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쳤고, 현재 스페인에 거주하며 비평,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에도 두 차례 방문해 심사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판타즘Phantasms》,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Once upon a Time in America》, 《매드 맥스 시리즈The Mad Max Movies 》, 《라스트 데이 에브리 데이Last Day Every Day》, 《무비 뮤테이션Movie Mutations》(공저), 《영화의 미스터리Mysteries of Cinema》, 《영화감독들의 영화론Filmmakers Thinking》 등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을 역임했고 영화의전당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며 평론을 쓰고 있다. 저서로 『보이지 않는 영화』(강, 2014),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강, 2010), 역서로 『할리우드 장르』(토마스 샤츠 지음, 컬처룩,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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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666g | 152*225*23mm
ISBN13
9791192090634

추천평

“《미장센과 영화 스타일》은 광범하게, 또한 주의 깊고 열렬하게 탐독될 만한 가치가 있다. 마틴의 명료하고도 사유를 자극하는 문장들은, 애매하기 짝이 없는 이론적 프레임워크들을 능숙하게 개괄하고 상용되는 용어에 관한 비평적 지식을 확장시키면서도, 명료함과 일관성을 결코 잃지 않는다. 이 책은 진정으로 특출하다. 그의 풍성하고도 날카로우며, 시네필적 자부심이 넘치는 사유는 오늘의 영화 이론에 절실한 역동성을 불어넣는다. 미학적 분석에 대한 열렬한 옹호는 그의 논의에 든든한 토대를 이루고 있다.” - 엠레 자을라얀 (Emre Caglayan(영화이론가),[필름 쿼터리Film Quarterly])
“깊이 있고 해박하며 예리하다. 동시에 날렵하고 위트 넘치며 열정적이다. 이 책은 종잡기 힘들기로 악명 높은 미장센이라는 개념을 명쾌하게 해명할 뿐만 아니라, 영화적 경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젖힌다.” - 데이비드 그레븐 (David Greven(영화학자), [시네아스트Cineaste])
“할리우드의 ‘고전적 데쿠파주’는 결코 역사적인 ‘과거’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현재’로서 오늘의 영화를 계속해서 자극하는 영원한 현상이다. 영화에서 새로움이란 으레 생생한 ‘현재’로서 존재하는 고전적 할리우드 영화와의 관계로 말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에이드리언 마틴의 《미장센과 영화 스타일》과 마주해야 한다. 이 책에서 ‘고전기 할리우드에서 뉴 미디어 아트까지’라는 부제가 붙은 의미가 몹시 중요하기 때문이다. 에이드리언 마틴도 ‘새로움’을 ‘고전적 할리우드’와의 관계 속에서 논한다는 점에서 주목하고 싶다. 이 책의 중요성이 거기에 있다.” -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학자), [필로FILO])
마틴의 글에 익숙한 독자라면 이 책의 가장 놀라운 자질, 말하자면 엄청난 레퍼런스에 놀라지 않으리라. 그는 다산의 필자일 뿐만 아니라 시네필적 촉매자,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의 굶주린 탐식자, 영화 문화의 다양한 영역의 논의에서 눈부신 기여를 해온 논객이다. 그에 따라 《미장센과 영화 스타일》은 미장센의 온갖 역사적 지리적 다양성을 끌어안는다. 마틴은 미장센의 정전(프레민저, 미넬리, 포드, 히치콕)을 외면하지 않는다. 동시에 그가 드는 어떤 사례들은 상대적으로 낯선 것이기도 하다(비스콘티, 크로넨버그, 가탁, 파스빈더). 더 중요하게는 이 논의는 1950년대의 [카이에 뒤 시네마], 1960년대의 [무비]를 넘어서 그 이후의 구조주의자와 포스트구조주의적 영화 연구가 형식과 스타일의 불편한 분산이 아니라 오히려 오랜 영화 연구의 한 부분임을 상기시킨다. - 애덤 오브라이언 (Adam O’Brien(영화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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