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요구르트는 친구가 필요해 영유아기는 모든 것이 놀이가 되고 배움이 되는 시기입니다. 먹을 때도 씻을 때도 옷을 입거나 심지어 용변을 볼 때도요. 어른에겐 익숙하고 지루한 일상도 아기에겐 새롭고 흥미진진한 사건이고 모험이거든요. 자, 간식 시간입니다. 요구르트를 먹을 거예요. 오늘은 요구르트에 무얼 넣어 먹을까요? 달콤한 바나나? 새콤한 사과? 바삭한 시리얼? 이렇게 토핑을 고르는 일도 아기에겐 오감을 동원한 즐거운 놀이이자 자연스러운 배움의 순간이 됩니다. 모양과 냄새와 맛과 식감의 차이를 느끼고, 좋아하는 것과 어울리는 것을 찾아내고, 맛있게 먹으면서요. 그리고 바로 그 순간에 이 유쾌한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아야: 첫 이가 나요 첫 이가 나는 아기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상황을 사랑스럽고 생생한 아기의 표정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뾰로통한 아기의 얼굴, 짜증이 잔뜩 나거나 괴로워하는 얼굴마저 사랑스럽습니다. 작가는 이 이야기에 헌 이를 주면 새 이를 준다는 한국의 오래된 이야기인 까치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잠든 아기에게 첫 이를 배달하는 까치 요정을 등장시킨 것이지요.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백색에 가까운 존재입니다.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이 자신의 손인 줄도 모르고, 슬픔과 기쁨도 태어난 지 3개월이 지나야 구분할 수 있어요. 당연히 이가 나려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줄도 모를 테지요. 조금씩 조금씩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이 시간을 《아야》에서 만나 보세요. 누구일까요? 파란 날개로 하늘을 훨훨 나는 것은 누구일까요? 보송보송 하얀 귀를 쫑긋 세우는 것은 누구일까요? 커다란 플랩 뒤에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숨어 있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선명한 그림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집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 매 페이지 반복되는 까꿍을 통해 말맛과 리듬감을 살린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소통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까꿍 놀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앗, 깜짝이야! 버스터는 할머니와 함께 지내려고 농장에 왔어요. 할머니는 버스터에게 달걀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는데, 버스터는 달걀이 어디 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었죠. 그래서 버스터는 농장의 동물들에게 달걀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기로 합니다. 외양간에는 달걀이 있을까요? 파란 문이 있는 우리에는, 농장 바깥에는 달걀이 있을까요? 직접 플랩을 들어 올려 농장의 동물을 만나 보아요. 그리고 달걀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아요!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안녕, 내 친구!》의 작가 로드 캠벨이 이번에는 농장의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간결하고 따뜻한 그림과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대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플랩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아요. 무섭지 않아 만져 보고 열어 보는 촉감놀이책 풀 위에 앉아 있는 메뚜기의 다리는 어떤 느낌일까요? 연못 위를 차르르르 날아다니는 잠자리의 날개는 어떤 느낌일까요? 손가락으로 직접 곤충들을 만져 보아요. 어떤 곤충들은 화분 속이나 잎사귀 뒤에 숨어 있답니다. 어때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죠?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안녕, 내 친구!》의 작가 로드 캠벨이 이번에는 귀여운 곤충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간결하고 따뜻한 그림과 적절한 의성어, 의태어의 사용은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친근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단순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촉감놀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주세요.  
저자: 박지윤 외
요구르트는 친구가 필요해 아야: 첫 이가 나요 누구일까요? 앗, 깜짝이야! 무섭지 않아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