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금형 사상공 나의 삶 나의 꿈
정갑득
도서출판은빛 2025.07.23.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묶으며 / 8

제1장 | 삶의 뿌리

· 아버지의 마지막 편지 / 16
· 아버지의 담배 불빛 그리고 트랜지스터라디오 / 20
· 농고(農高) 진학 / 23
· 금서와 시국강연회 / 25
· 첫 직장의 철야 근무 / 28
· 처음 만난 노동조합 / 30
· 나의 ‘불온사상’ 학습기 / 32
· 울산의 6월 민주항쟁 / 35
· 신혼 단칸방, 자식들의 상처 / 37
· 유담보를 안고 울산으로 날아가다 / 42
· 나는 금형사상공이다 / 45

제2장 | 현대 자본의 노동 통제

· 사원 추천제도 / 48
· ‘똥구르마’ 현대차 / 50
· 현장의 군사 문화 / 54
· 선착순 ‘뺑뺑이 돌리기’ 인사고과 / 58
· 회사의 노조 간부 회유 / 60

제3장 |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 하지 않았네

· 민주노조실천노동자회 결성에 참여하다 / 66
· 4·28 연대 투쟁 - 현대중공업노조 탄압에 손을 맞잡다 / 68
· 야만의 시간 / 74
· 우리는 이렇게 산다 / 80
· 성과 분배 투쟁 / 83
· 현대차노조 5대 위원장 선거 출마와 패배 / 98
· 6대 임원 선거와 집행부 활동 / 101
· 96~97 노개투 총파업 투쟁 / 107
· 민주노총 위원장 출마 그리고 낙선 / 125
· 국가 부도, 1998년 구조조정의 회오리와 그 뒤 / 130
· 피폐한 현장, 이계안 사장과 만남 / 143
· 대우자동차 해외 매각 반대 완성차 4사 공동 투쟁 / 150
· 산별노조로 한 걸음 한 걸음 / 158
· 쌍용차 투쟁 / 168

제4장 | 징역살이, 갇힌 삶

· 나의 대학 / 180
· 대용감방(代用監房)의 칼잠 / 182
· 주례구치소, 단면과 일상 / 186
· 전주교도소 가는 길 / 192
· 감방 동지 그리고 생활 수칙 / 194
· 못난이 사과 먹기 / 197
· ‘졸대 위협’과 구더기 / 200
· 순천교도소, 문어 다리와 적응력 / 205
· 겨울나기와 칼 만들기 / 210
· 고의로 형량 늘리기, 국가보안법 위반 / 213
· 파랑새가 되어 날아가고 싶었던 날 / 215
· 영등포구치소에 갇힌 군상(群像)들 / 220

제5장 | 사람, 참사람

· 임동식 / 228
· 서영호 열사 / 231
· 양봉수 열사 / 234
· 정재성 동지 / 239
· 별이 된 최경철 동지 / 241
· 반장 조동래 / 242
· 변하지 않은 우정, 이상락 / 244

제6장 | 잔상(殘像)과 단상(斷想)

· 두려움, 안타까움 그 뒤의 희망 / 248
· 노동자가 정치 세력화에 나서야 하는 까닭 / 250
· 내 인생 최고의 오류, 광고비 사건 / 254
· 16.9퍼센트 비정규직 합의는 올바른 판단이 아니었다 / 256
· 금형사상공이 생각했던 세상과 현실 / 260
· 노동운동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길, ‘양극화 극복’ / 262
· 국무위원도 정보기관의 감시를 받고 있었다 / 269
· 정부의 행정 관료가 자본에 포섭돼 있다 / 270
·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출마, 낙선 / 271
· 민주노동당의 실패를 교훈 삼아 민주노총 중심의 대안 만들어야 / 273
· 무엇을 목표로 할 것인가 / 276
· 진실보다 다수의 인식이 여론이다? / 278
· 올바른 노동조합 활동 / 280
· 똑똑한 자가 세상을 주도한다, 노동대학원 설립 / 287
· 티뷰론 축제 / 292
· 서울역을 지나며 생각한 선전·홍보 / 294
· 노동조합은 무엇을 해야 하나 - 고르바초프, 오바마의 의견을 읽으며 / 298
· 노동조합을 할 수 있는 권리 / 303
· 일반직, 관리직들은 지금까지의 선택을 뒤돌아보아야 할 때다 / 308
· 재벌의 여론 조성과 언론 통제 / 313
· 노동조합에서 정파란 무엇인가 / 315
· 노사 관계는 무엇인가 / 318
· 기존 질서의 파괴 없이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 수 없다 / 322

글을 닫으며 / 330

저자 소개 1

전 현대자동차노조 위원장, 금속노조 위원장 역임 1958. 경남 창녕 출생 1977. 대구농림고 졸업 1978. 11 ~ 1981. 7 군 생활 1984 현대자동차 금형부 입사 1985. 결혼 1988. 해고결사대 단식 투쟁 1992. 성과 분배 투쟁, 구속 1995. 5. 12 양봉수 열사 분신, 추모투쟁 주도 1995. 10 ~ 97. 9 현대차노조 6대 위원장 1996. 12. 26 ~ 1997. 1. 24 노개투 투쟁 1998. 3.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낙선 1998. 정리해고 반대 34일간 굴뚝 농성 1999. 5 ~ 2000. 1. 현대차노
전 현대자동차노조 위원장, 금속노조 위원장 역임

1958. 경남 창녕 출생
1977. 대구농림고 졸업
1978. 11 ~ 1981. 7 군 생활
1984 현대자동차 금형부 입사
1985. 결혼
1988. 해고결사대 단식 투쟁
1992. 성과 분배 투쟁, 구속
1995. 5. 12 양봉수 열사 분신, 추모투쟁 주도
1995. 10 ~ 97. 9 현대차노조 6대 위원장
1996. 12. 26 ~ 1997. 1. 24 노개투 투쟁
1998. 3.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낙선
1998. 정리해고 반대 34일간 굴뚝 농성
1999. 5 ~ 2000. 1. 현대차노조 8대 위원장
2000. 2 대우자동차 해외 매각 저지 투쟁 구속
2005. 10. 국회의원 울산북구 재보궐선거 출마, 낙선
2007. 금속노조 위원장
2008. 한미 FTA 반대 투쟁 구속
2009. 쌍용차 정리해고 반대 투쟁 구속
2018. 정년퇴직

퇴직한 후 가족과 함께 경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동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사회적 쟁점이 있을 때는 울산 생활 40년의 인연으로 울산을 찾곤 한다.
노동이 존중받는 나라, 차별 없는 사회를 꿈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0*220*30mm
ISBN13
9791187232414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나는 조합원들을 위해 희생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부당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스스로 결단해 걸어온 길일뿐이다.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정직하게 가족을 먹여 살렸고 비굴하게 살지 않았다. 전부는 아니지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살았다. 내 국민연금 수령액은 같이 입사해 함께 퇴직한 동료들보다 30여만 원이 적다. 구속과 해고로 인한 것이지만, 오히려 다행으로 여긴다. 혹여 내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채 나의 직위(職位)를 이용해 개인적 이익을 추구한 게 있었다면 매월 30여만 원 부족한 연금으로 갚아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책을 묶으며’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