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피졸리는 필라델피아에 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첫 번째 그림책 『수박씨를 삼켰어!』로 닥터 수스 상을 받았고 여러 책이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아마존 올해의 그림책, 커커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글에 그림을 그리는 등 활발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잘 자, 올빼미야!』, 『네가 일등이야!』 등이 있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시각 에세이 프로그램 석사를 마쳤으며, 2015년 모리스 센닥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토미 드 파올라가 글을 쓴 『작은 왕국에서』에 그림을 그렸다.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첫 그림책 『핫 도그』로 2023년 칼데콧 대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