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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좋아하시나요? 6
노들섬 - 해가 뜸 10 동작에서 반포천 - 반포주공 벚꽃길, 허밍웨이 18 동작에서 반포 - 조팝나무 향이 나는 길 22 반포한강공원 - 남산타워가 잘 보이는 한강 26 반포에서 잠원 - 선로 위로 흐르는 불빛처럼 30 녹사평역 - 한밤중 감성 34 고터 꽃시장 - 꽃이 필요한 날 38 양재전화국사거리에서 역삼럭키아파트 - 은행나무 가로수길 42 선정릉 - 내 회사가 여기면 좋겠다 46 코엑스 - 인조잔디 출근길에서 50 탄천 -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앞 56 예술의 전당 - 클래식 공연은 핑계고 62 방배역 - 선물 상자 64 사당역에서 낙성대 - 장미 절벽 68 사당 방면 관악산 - 운과 행운의 차이 72 상도동 - 마땅한 산책 코스 없이 걷다 보면 74 당곡 - 어겐앤어겐 78 보라매공원 트랙 - 눈을 질끈 감고 80 신대방 육교 - 벚꽃이 피었다고요 88 당산에서 선유도 한강공원 - 한강 라면 맛은 기계가 다가 아니다 92 서울식물원 - 점심시간 산책하던 곳을 아침 일찍 와 보았다. 96 을지로 - 힙으로 가득한 100 소월로 - 하얀 달과 어울리는 남산의 갈래길 106 서울역 고가정원 - 내 나무 114 샤로수길 - 집에 가기 싫은 밤 118 나와 산책을 함께해 주세요.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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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업무를 위해 회사를 일찍 가려고 했다. 그런데 정말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이 뒤덮여 있어서 너무 예쁘고 뭔가 이대로 회사에 들어가기 아깝다는 생각이 마음 속을 폭 감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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